42개국 출간, 300만부 이상 판매된 수작. 이 정도 홍보 문구가 달려 있길래 왜 그렇게 호평을 받았나… 라는 호기심에 구매해 보았습니다. 본 권은 상하 권 중 하권인데, 상 권이 400페이지, 하 권 역시 400페이지 이내로 무리할 정도로 긴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전반적으로는 담담하고 차분한 심리 묘사 위주였던 것 같은데… 개인적으론 그닥 취향이 아니었다는 함정이 ㅎㅎ
42개국 출간, 300만부 이상 판매된 수작. 이 정도 홍보 문구가 달려 있길래 왜 그렇게 호평을 받았나… 라는 호기심에 구매해 보았습니다. 본 권은 상하 권 중 하권인데, 상 권이 400페이지, 하 권 역시 400페이지 이내로 무리할 정도로 긴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전반적으로는 담담하고 차분한 심리 묘사 위주였던 것 같은데… 개인적으론 그닥 취향이 아니었다는 함정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