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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루트를 짜지 않았다면 추천코스로 둘러보시고 전체적인 루트는 짰지만 그 지역의 또다른 명소나 맛집을 찾으신다면 주저없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첫여행을 위한 하이라이트 코스부터 직장인을 위한 3박 4일 코스, 미식가 코스, 시크릿 코스까지! 루트 짜는 스트레스 따위 받지 않으셔도 되요 핫한 명소부터 남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곳까지 하나하나 상세하게 설명과 주소, 시간까지 적혀있어 재밌는 대만여행을 할수 있을거 같아요 그리고 내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길거리 음식점도 추천해줘서 현지에서 소심하게 쭈뼛쭈뼛 하지 않고 당당하게 주문해서 맛있게 먹을수 있을거 같아요ㅎㅎ 타이베이 뿐만아니라 외곽지역인 예스진지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있으니 여행갈때 꼭꼭 챙겨가면 도움이 많이 될거같아요 타이베이 여행의 백과사전, 시크릿 타이베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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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 처음 준비하는 여행자들에게 딱 어울리는 책이에요 2017~2018개정판이라 더 좋습니다. 추천 일정에 식당도 함께 넣어주셔서 일정짜기도 훨씬 쉽구요 ~ 쇼핑, 맛집, 즐길거리에 대한 정보도 많아서 저같은 맛집투어여행객에게 좋은 정보들이 많아요 책도 크지 않아서 보기 편해서 맘에 드네요 ~ 책 커버에 지하철 노선도랑 주요역간 거리도 나와있는데 진짜 도움이 많이 되요 ~ 저는 특히 맛집소개가 많아서 더욱 좋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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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엄마와 여행을 계획하며 보게 되었는데 일단,기존의 여행안내 책자에 비해 월등히 가볍고 사이즈도 아담해서 가방에 쏙쏙 넣고 다니기 너무 좋다. 그리고 다양한 사진들 사진들이 선명하고 다양해서 한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깨알같은 설명들 ㅋㅋㅋ 다른 책들에 비해 확실히 알려지지 않은 곳들이 많이 소개 되고 있다. 다양한 각도에서 타이베이를 접근하고 있다는 점도 맘에 든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뭐 물론 제목이 "시크릿 타이베이"라서 크게 상관은 없지만 화련이나 다른 지역 소개도 살짝 맛보기 정도만이라도 나왔음 하는 정도?
암튼 전체적으로 10점만점에 10점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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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훠나 이것봐라 드는 순간 엄청 가볍다아..... 특별부록으로 대만 지하철 노선도와 지도, 그리고 MRT를 타고 갈 수 있는 곳들의 목록...이 있다고 했는데 어디있는지 도무지 못찾겠다 하다가 책표지가 두툼하길래 숨겨져있었다!!! 시크릿이란 책 제목에 맞게 숨겨놓은 것인가
색깔별로 또 나열해놓으셔서 더욱 색감에 따라 골라봐도...된다
시크릿 타이페이 책에서 제일 좋아했던 부분....그거슨 대만 영화만 모아놓은 인트로이다!!!!
캬, 이책 정말 구석구석 안 좋아할 수가 없다. 물론 난 책없이도 계획 짜서 여행했다가 된통 혼났긴하다....
그리고 타이페이에서 기차나 버스 1시간이상 가면 갈 수 있는 주변 지역에 대한 안내가 있는데
대만의 화련, 가오슝, 컨딩 까지 굳이 안가도 충분히 가까운 대만 시가지 내에서 잘 알려져있는 기본적인명소 여행도 할 수 있고, 남들이 모르는 곳에서 조용히 홀로 휴식을 취하고 여유를 마음껏 부리며 여행을 할 수 있으며 20-30대 청춘들이 가볼만한 곳, 즐길만한 곳 ,먹을만한 곳들이 소개된 책이라고 생각되어진다.
나같이 사진을 찍는 사람이 가기에 좋을 만한 감각적이고, 세련되고, 아기자기한 스타일을 가진 다양한 모습의 대만을 찾아볼 수 있으니 등잔 밑이 어두워 보이는 여행은 하지 않으리라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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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사이에도 변한게 많을텐데 2017년 최신 개정판이라 믿음직스럽습니다~
여행때마다 블로그보면서 간략하게 일정표만 짜서 갔다가,
특히 주요노선도와 타이페이 전체 전도가 표지라서 이거 정말 아이디어 상품인거같습니다 ㅋㅋ
본문은 사진도 많구요.
작가가 추천해주는 여행루트나, 가는 방법, 버스편등 제가 알고 있던 정보와 다른점도 있어서 잘 체크했어요.
뒷부분엔 현지에서 쓸법한 대만회화까지! 세심히 신경써주는 작가님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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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디자인에 작은사이즈의 책이라 여행다닐때 편리하게 들고 다닐수 있어 좋고, 책 겉표지를 벗겨내면 MRT노선이 숨어 있으며 타이베이 지도까지 있습니다. 배낭여행자에게는 더좋은 여행길라잡이인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군더더기가 없는 책이라 (아주 섬세한 세부정보까지 있어요~ 예를들면 슈퍼마켓에서 꼭 사야할 아이템이나 대만 영화소개 등등 ) 여행초보자뿐아니라 여행마니아에게도 추천하고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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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가족여행을 앞두고 전혀 가본적없고 정보도 몰라서 헤메던 제게
단비같은 책이 나타났어요 ㅎㅎㅎ 그것은 바로 최신 개정판 [시크릿 타이베이]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귀여운 크기에 핸드북이며 작지만 알찬 내용으로
저의 마음을 한결 가볍게 해주었네요 ㅋㅋㅋ 여행준비 이젠 걱정 없어요!!!
2017-2018 최신 개정판이 따끈따끈하게 나왔는데 역시 여행갈땐
최신개정판이 제일 안전하고 믿을만 한거 같아서 선호해요~^^
구버전은 정보가 바뀌는 경우가 허다하죠 ㅎㅎㅎ 그래서 꼼꼼히 체크해야해요!
저는 무거운 여행책은 딱 질색인데 아무리 두꺼워도 어차피 다 보지도 못하겠고
가볍고 편한 핸드북이 딱 좋더라구요 ㅋㅋ 저처럼 무거운책 싫어하시면
시크릿 타이베이 책 강추드려요! 진짜 가볍고 들고다니기 부담없는 사이즈에 무게입니다^^
표지를 벗기면 지하철 노선도와 타이베이 지도가 펼쳐진답니다! 코팅소재라서
찢어질 염려도 없고 마구마구 펼쳐보고 접어서 넣고 편리하겠더라구요~~^^
예전에 홍콩갈때 종이지도 가져갔는데 나중엔 지하철노선도랑 종이지도
너덜너덜해져서 접는부분 다 찢어지고 했떤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ㅎ
저처럼 대만 처음가면 사실 코스짜기 멘붕오기 쉽거든요~~ 이렇게 쉽게
다양한 코스를 추천해줘서 한눈에 쏙 들어오더라구요!! 맛집코스나 하이킹코스 같은
고퀄의 정보들이 다양해요!! 작다고 무시하면 안되겠따는 말씀~~!!
한자에 취약한 저는 저렇게 사진이랑 같이 나와줘야 이해가 빠르고
기억하기 쉽더라구요ㅠㅠ 한자는 입에 너무 안붙어서 어설픈 발음으로 못알아들을 경우엔
사진만 보여줘도 현지인들은 이해가 빠를거 같더라구요!! 당연히
예전에 제가 겪은 경험담입니다
여행가면 레스토랑도 가지만 대부분 편의점도 같이 털러 가는 경우도 많잖아요 ㅎㅎㅎ
여기에선 그런 여행자들의 가려운 부분을 삭삭 긁어주는 알찬 내용이 많아요!
이렇게 편의점 추천 간식도 소개해줘서 한번 찍어봤어요 ㅋㅋㅋ 물론 일부분입니다!!
벌써 저는 편의점가서 뭐 사먹을지 정해놨어요 ㅋㅋㅋ 암것도 모르던 제게 책의 도움이 큽니다!!
안그래도 대만가면 샤오롱바오도 먹을려고 벼루는데 동생이 옆에서 1인 1판이라며 ㅋㅋㅋㅋ
암튼 저희 가족은 입맛이 향신료에 약하기에 샤오롱바오를 많이 먹을거 같아요!!!
딘타이펑 말고는 아는게 없는데 여긴 다양한 샤오롱 바오 맛집을 소개하기에
기쁜맘에 찍어봤어요 ㅋㅋ 생각보다 유명한 맛집이 많아서 행복한 고민중입니다!!!
곱창국수 하도 유명하다고 들어서 이것도 한번 살짝 찍어봤네요 ㅎㅎㅎ
저희 엄마랑 언니는 곱창 좋아해서 이걸 기대하고 있더라구요 ㅎㅎㅎ 아쭝면센? 이름이 어렵네요
책들고 다녀야하는 이유입니다 ㅋㅋㅋ 책에서 나온대로 찾아가는 길이랑 사진보면 금방 찾을거 같아요!!!
저도 사실 길치인데 타이베이 책이랑 구글지도 하나면 걱정없지요 ㅋㅋㅋ 금방 찾을 자신있어요!!!!
정말 꼼꼼하게도 시간대별로도 추천코스가 있어요 ㅎㅎㅎ
저같은 게으른 여행준비자들은 이런거 보면 계획짜기가 한결 수월한거 가타요!
위치상 얼마나 걸리는지까지 꼼꼼하게 나오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간편하게
준비할거 같아요 ㅎㅎㅎ 제가 가족여행 계획 다 짜야하는데 이 책보고
기분좋게 코스 짜고 있네요!
여행준비하기에 가장 기본적인 정보도 물론 나옵니다!!
숨은 명소뿐 아니라 이런 기본에도 소홀하지 않게 나와서 저는 만족하면서
책 본거 같아요! 가볍다고 작다고 의심했다면 천만의 말씀~!! 양보단 질이라는걸
새삼 느끼게 해준 책입니다!!^^
책에서 표지에도 있지만 내부에서도 다뤄줄만큼 중요한 정보에요!!
한명은 분리된 표지에서 찾고 한명은 책 내부에서 찾고 하면 금방 찾을거 같죠?
실제로 제가 맛집 리스트 짜면서 위치를 몰라서 헤메는데 옆에서 언니가 분리된 표지에서 같이
찾아줘서 한결 도움되었거든요! 처음가니깐 익숙하지않고 이름도 한눈에 안들어오다보니
맛집이나 관광지 관련 전철역 하나 찾는것도 한참 걸리더라구요!
암튼 여러모로 여행자들의 입장에서 배려심 넘치는 가이드 책인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는 사실 다양한 가이드 책을 봐왔지만 만족도 높은 책 베스트 5에 들어갈거 같아요!
작은 책이라 걱정되었던 내용면에서도 전혀 부실하지 않고 제가 원하는 내용이
알차게 담겨있어서 따로 인터넷을 많이 안 찾아도 책 한권으로 어느정도 해결이 되더라구요!
최신판이라서 한결 안심되는것도 있구요! 타이베이 처음 가시는 분들!!
알차면서 가볍게 들고다니기 부담없는 책 찾으시는 분들 시크릿 타이베이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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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핑크색표지와 다이어리 크기의 여행책입니다. 그리고 책표지에 알아두면 유용한 연락처가 들어가있어서 위급한 상황시 빠르게 보고 연락할 수 올해 대만 여행은 이 책을 보고 루트를 짜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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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이즈는 큰 다이어리 크기입니다. 가로 12.5cm에 세로 17.5cm 정도! 책 내용은 올컬러에 매우 심플하게 정리해놓은 글과 사진으로 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미 타이베이를 3번 다녀왔는지라 새로운 타이베이 관광지를 기대했는데 새로 떠오르는 관광지 32곳 중 25곳 정도는 우리 부부가 이미 다녀온 곳이라서 좀 아쉬웠습니다. 처음 타이베이 가는 분들에게는 매우 큰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책 표지를 빼서 펼치면 지하철 노선도와 지도가 나옵니다. 이 부분이 특이하더라구요. 다만 지도 부분이 유광 코팅이 되어있어서 햇빛 아래에서는 잘 안보일 수 있습니다. 가장 맘에 든 것은 책 사이즈, 그리고 심플한 책 내용! 아쉬운 것은 그리 새롭지만은 않은 관광지들과 번쩍이는 지도... 하지만, 2017년에는 제발 좀 대만 가지말고 다른 나라 좀 가자고 결정했던 저를 다시 타이베이로 향하게끔 뽐뿌질하는 책인 것만은 분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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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대만여행을 가는데 (아직 멀었지만 ㅋㅋ) 예쁜 표지를 자랑하는 시크릿 타이베이
코스안내가 끝나면 꼭 가야할 추천장소들과 해외를 자유로 가면 아무래도 이동이 제일 어려운데
여행지 안내가 끝나면 뒷쪽은 간단한 가이드!
마냥 인터넷으로 뒤지기가 깝깝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