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언제부터 이렇게 여유가 없이 살게 되었을까요.
특히 우리나라 일본사람들은 근면성실해야한다는 강박에 잡혀 살아가는것 같아요.
이 친구도 그렇지요. 그리고 7년 동안 살던 남자친구도 너무나 무관심했지요.
이제와서 그녀를 잡으려해도 아마 힘들겠지요?
우리는 이제 이렇게 살아야 한다 저렇게 살아야한다는것에 너무나 지친것같아요.
사람을 진심으로 대하고 맛있는거 먹고 여행하며 힐링하는것에
집중하며 살아도 모자른 인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