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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아이는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서 개그콘서트를 시청하고 있었습니다. You Tube - 약 1년 전에 함께 살던 형으로부터 알게 된 사이트에서 우리 아이는 한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그리워하면서 열심히 개콘을 보았습니다. 우리 아이가 제일 좋아하던 프로그램은 개콘 - 달인이었지만 다른 프로그램도 열심히 시청을 했지요.
싱가포르에 있다보니 여기서 방송해주는 드라마나 만화도 좋지만, 확실히 10살 꼬마에게도 아직까지는 우리 정서에 맞는 개그나 드라마가 좋은가봅니다. 저도 아이 옆에서 종종 본 개그콘서트. 그래서 이 책을 읽을 때엔 그 프로그램이 함께 생각나서 깔깔 웃곤 했지요. 뭐, 게다가 한국에 있을 때에도 개그콘서트를 안 본 것은 아니니까요.
나오자마자 따뜻한 신간을 기다렸다는 듯이 받을 수 있었던 것도 행운이었고, 이렇게 웃길 줄은 몰랐기에 더욱 더 만족입니다. 아마도 조만간 재미있는 영어 회화나 문법책을 찾아서 왕창 주문하지 않을까 싶어요.
우리 아이는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기에 요즘엔 엄마보다 월등히 영어를 잘 합니다. Listening, Speaking은 당연히 엄마보다 엄청 뛰어나고 Reading도 막힘없이 하며 영어동화책을 읽어갑니다. 사전 없이 책을 보는 우리 아이를 보면 제가 더 신기하지요.
게다가 가장 중요한 Writing - 저는 머리 속에서 문법을 마구 생각해내며 문장을 만들려고 해도 힘이 드는데, 우리 아이는 신기하게 영작을 해냅니다. 부러워요. 전 늘 아이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엄마도 여기서 학원이나 학교에 다니면 너보다 훨씬 잘 할 수 있어." 이렇게요. 그러나, 하루에 한 두 시간도 영어에 할애하지 않는 나의 모습은 노력하지 않는 자에게 영어실력의 성장이란 없다는 것을 확실히 느끼게 해줍니다.
초등학교[국민학교]를 졸업한 이래 영어는 정말 싫었고, 오죽하면 고3때조차도 영어 대신 수학만 시험을 봤으면 했으니까요. - 그래도 영어나 수학 점수는 아이러니할 정도로 비슷합니다. ㅋㅋ
그리하여 외국에 있는데, 여전히 영어 실력은 제자리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제 누가 찾아오면 의례히 우리 아이가 통역을 할 준비를 합니다. 엄마가 영어를 못 알아들으면 자신이 도와주겠다는 아직까지는 착한 아들입니다. - 사춘기가 되면 어찌 변할지 모르지요.
처음에 기러기 맘으로 아이와 둘이 살 땐 아이가 영어를 잘하지 못했기에 어떡해서든지 손짓발짓까지 해서 제가 아이를 데리고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해나갔지만, 지금은 영어실력이 쑥쑥 늘어가는 아이가 있고 남편까지 있기에 어느새 밥순이로 전락을 하였지요.
이렇게 있다가 만일 한국에 돌아간다면?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의 영어실력으로 외국에서 살다왔다고 하기엔 왠지 창피하여, 굳은 결심을 하고 책을 구입했습니다. 일단 지인 편으로 받은 책 중 하나가 바로 [웃다가 건진 개콘영어]인데 탁월한 선택을 했다는 자부심이 마구 솟습니다.
그토록 많은 케이블 채널이 있건만, 하루에 한 시간 드라마도 안 보고, 영어회화 책이나 시디도 잘 활용하지 않는 내게 이런 스타일의 책이 딱 안성맞춤이네요. 하도 웃다보니 옆에서 우리 아이가 무슨 책이냐고 묻습니다. 보여주었더니, 자신도 이런 책으로 영어공부를 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먼저 읽고나서 아이보고 읽으라고 했지요. 역시나 신나게 웃으며 책을 읽는 우리 아이. 책을 읽으면서 수많은 개그콘서트 장면을 떠올리겠지요?
이 책은 그냥 편하게 반복해서 읽다보면 영어 실력이 쑥쑥 늘어요. 또한 개콘을 사랑하시는 분이라면 이 책에 나오는 영어 표현들을 개콘버전으로 읽으면 더욱 좋겠지요. 옆에 누군가 함께 있다면 책을 보면서 열심히 영어회화를 주고받으십시오. 정말로 영어 실력이 쑥쑥 늘어가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
책 속에 다양한 영어회화들 - 제가 여기서 살면서 외국인을 만나게 되면 가장 어려운 것이 적절하게 질문을 하는 것이랍니다. 물론 Listening 실력도 형편없지만, 대충 상황에 맞춰 알아듣기는 하거든요.
그런데, 그냥 편한 대화를 이어나갈 때 말이 많이 막혀요. 기본적인 영어 실력의 부재겠지만, 열심히 영어문장을 외워서 다양한 표현으로 질문을 하는 연습과 노력을 해야할 것 같아요.
올해 다시 영어공부를 시작하기로 했는데, 이 책이 그런 제게 큰 용기를 주었답니다. 영어에 자신감을 주는 책 - 바로 [웃다가 건진 개콘영어] 랍니다. 어떤 영어 표현이 있는지는 책 속에 가득 들어있으니까, 하나하나 살펴보세요. 알라딘엔 미리보기 있으니까요. 게다가 개그맨 임혁필의 그림솜씨에 또 한 번 반했답니다.
어른들 뿐 아니라 남녀노소 영어를 배우고 싶은 분이라면 강추하고 싶은 책. 아이와 함께 개콘버전으로 영어의 세계로 빠져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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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 개그콘서트를 보지 않으면 일주일이 마무리가 안되는 우리 가족이다. 혹 무슨 일이 있어 저녁 약속이 있으면 집에 있는 가족이 녹화라도 해 놓고 기다린다. 가족 모두 저녁 식사를 밖에서 하는 날이면 같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의아해할 정도로 안절부절이다. 대부분은 시간에 맞춰 오거나 - 우리 아이들은 DJ변을 재미없어하기 때문에 조금 늦는 것도 괜찮다 - 아예 그 전에 녹화 예약을 해 놓기 마련이다. 이러기에 제목에 '개콘'이 들어가니 이 책이 내 눈에 안 띌 리 없고, 벌써부터 영어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며 '역시 어려워, 미국말 It's no easy task, English.' 하는 우리 4학년 첫째와 1학년 둘째에게 혹 '괜찮다 Cool~!' 라는 생각을 한 번이라도 느끼게 할 수 없을까 싶어 괜히 옆에서 혼자 읽어본다. 근데 아무리 혼자서 옆에 바짝 붙어서 읽고 있어도 영 관심을 주지 않는다. 아빠 그게 뭐야는 아니어도 쓱 다가와야 내가 뭘 낚든가 하지. 모든 게 다 '그건 니 생각이고~ Speak for yourself.'이었나? '아, 자존심 상해 I hurt my dignity.' 그래 할 수 없이 몇 개를 외운 다음에, 개콘을 하는 중에 툭툭 던져봤다. '괜찮다. Cool.', '라따 라따 아라따 I know', ... 화면에만 집중하지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는 관심도 없다. '씁쓸하구만 I have a lot of mixed feelings.' 조금 반응을 보일 때 보던 페이지를 바닥으로 펴서 툭 던져놓고 잠시 화장실에 간다. 돌아와보니 코너 중간에 음악 시간이었는데, 작은 애가 표지에 그려진 '남성인권보장위원회' 그림을 보고 있다. 이때다. '이거 뭔지 알아? 개콘에 나오는 유행어 영어로 써 놓은 거야.' '...' '너 괜찮다가 영어로 뭔지 알아?' '너 요즘 160 노래 알지? 키컸으면이 영어로 뭐냐하면..' 하는 데 책을 채더니 넘기기 시작한다. 먼저 제목을 쭉 보더니. 하나하나 옛날 코너가 생각나는지 억양 그대로 따라해본다. ㅋㅋ 그리고는 본문으로 들어가는데, 다행히 매 장마다 개콘의 코너 장면이 만화로 재미있게 그려져 잇어 아이들이 쉽게 읽기 시작한다. 영어 수준도 깊이 들어간 것이 아니어서 읽다가 포기하거나 그러지는 않는 것 같다. 그래도 영어의 깊이에 목이 마른 사람들을 위함인지. 매 장 아랫쪽에 관련된 단어들이나 표현들이 정리되어 있다. 마침 '안 돼요 안돼 No way!' 가 스피커에서 나오길래 그 페이지를 재빨리 찾아서 펼쳐준다. 'No way!' 이어 연타로 '완전 어이없다~' 나오신다. 재빨리 펼치면서, 여기 하며 'It's ridiculous!' 큰 애가 살짝 봤다가 다시 TV로 돌린다. '어때, 땡기지? 입질이 슬슬 오나? Are you interested?' 잠시 있다가 가장 좋아하는 '일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The winner takes it all'로 홈런 치신다. 오늘은 이 정도면 성공이다. '오늘 수업 여기서 끝 Let's call it a day' 이 책을 보면서 영어 실력을 크게 늘릴 분이라면 오산이다. 개콘을 사랑하고 교과서가 아닌 생활에서 쓰이는 가볍고 실용적인 영어를 궁금해하신 분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다. 그렇다고 껌처럼 단물만 씹고 뱉을, 그런 책은 아니다. 가볍게만 보지 마라. 안 읽어봤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Talk is cheap. 자! 빠져 봅시다, Let's go craz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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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다가 건진 개콘영어" 개그콘서트를 즐겨 보는 사람들에게는 더 즐거운 영어책인것 같다. 사실 개그콘서트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이 책의 진정한 재미를 잘 모를것 같다. 그러나 재미있게 그런 사람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책이 구성되어 있어서 좋은 것 같다. 가끔씩 이런 류의 영어책을 구입한다. 재미있게 영어회화를 하고 싶은 마음때문이다. 그러나 매번 구입하는 책들은 재미있을 것 같아 구입해도, 곧 실제 한페이지씩 넘기면 흥미를 잃어버린다. 그런데 이 책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것 같다. 문장도 그리 길지 않고, 이런 유행어가 있어나? 하면서 관심을 가지면서 하나하나 문장을 읽어가니까 간단하면서 재미가 있는 영어가 눈에 들어오는 것 같다. 실 생활에 써먹기까지는 외워야 하는 과정이 좀 필요한 것 같지만, 쉬는 시간에 잠깐씩 읽어도 도움이 될 그런 좋은 책인 것 같다. 틈틈이 읽어도 보고, 임혁필의 그림도 감상하고, 가끔씩 지루하지 않게 그려져 있는 그림도 조금 유치한 것 같기도 하지만, 좋은 것 같다. 영어를 유창하게 하시는 분에게는 뭐가 이렇게 쉬운게 있냐고, 괜히 샀다고 할지도 모르지만, 조금 영어에 흥미를 가지려는 사람에게는 흥미와 함께 영어에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한권쯤 구입해서, 틈나는 시간에 읽어보면, 시간도 때우고, 재미있는 영어도 배우고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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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난적출판사라...사문난적이라는 단어를 이십 몇 년만에 다시 듣는 느낌에 학창시절의 아련한 추억이 떠올랐을까.....뭔 이런 이름의 출판사가 다 있나 호기심이 생겨 손이 가서 검색하다 들여다본 책이다.
이런 류의 영어책은 쉰 권도 더 사서 보았다. 특별히 공부하겠다는 목적보다, 같은 책 자꾸 보면 질리니까 새로 나오는 이런 류의 책을 심심풀이로 사보면서 복습을 하는 편이다.
대부분이 그 내용이 그 내용인 경우가 많아 안습일 때도 많았고, 맨날 보던 표현들만 나와서 훑어보고 처박아 두는 경우도 종종 있었는데, 이 책은 예상보다 알차다(별 다섯개까지는 아니지만). 고루한 표현이 적다. 크기도 아담해서 가지고 다니기에도 만만하고, 가격도 착하다. 요즘은 여차하면 12000원 이상이 아니던가!
표지 디자인이 좀 촌스럽기는 하지만, 중간중간 임혁필의 그림을 보면 은근히 안 지루하다. 캐리커쳐 볼만하다. 여행할 때 기내에서 보기 좋을 것 같다.
지금 나의 서류가방에 들어있다. 퇴근하면서 또 들춰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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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에서 유행하고 있는 한글을 영어로 바꾸어서 표현한 책으로 43개의 짧은 영어 문장을 소개 하고 있습니다.
요즘유행하는 나쁜 남자야.. bad boy 도 있겠지만.. you"re being very forward : 당산은 매우 앞으로 다가오고 있는 요..===> 나쁜 남자야! 등
쉬운 단어로 이루어진 문장이기 때문에 쉽게 개그처럼 영어를 재미있게 익힐 수가 있습니다.
dig in : 밥 묵자..
for real? 사실이야 등등..
아주 쉽게 접할 수 있는 영어들로 이루어져 있고, 사용법도 쉽답니다.
ㅋㅋ 아무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개그 콘서트에서 유행하는 말을 영어로 표현한 책이 아닐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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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공부하기를 좋아한다. 사실 공부하기가 취미이다. 이렇게 말하면 친구들과 주위사람들은 부럽다고 하기 이전에 재수없다고 한다. 흐흐흐. 그런데 이런 종류를 책을 읽는 건 공부와 독서를 동시에 할 수 있어 너무나 즐겁다. 가끔은 이런 말이 이렇게 쉬운 거야...영어 아무것도 아니네..하고 느낄 정도로...
대학 시절 IMF가 오기 1년 전, 복학을 하고 보니 학교에는 어학연수 1세대들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대학에서도 이미 영어회화 과목들이 줄줄이 개설되었고 사회에서도 영어능력을 취업의 1순위로 올려놓고 있었다. 그래서 1년간의 캐나다 어학연수를 갔다. 반 배정을 받고 1주일 수업을 들으니 매주 한 편씩 짧은 글을 써오라고 한다. 매주 새로운 주제를 가지고 우리말로 쓰기도 힘든 글짓기.. 우리가 제일 싫어하는 긴 주관식.... 첫째 주는 우리 가족 소개였다. 영어사전과 온갖 지식을 동원해 부모님 소개를 끝내고(딸랑 3줄), 동생 소개를 하려는데 갑자기 ‘내 동생은 나이는 어리지만 나보다 착하다’ 라는 문장에서 착하다 라는 영어 단어가 생각이 나지 않아 사전을 찾기 시작했다. 이런...good, kind...어라, 내가 아는 단어인데... 영어 별거 아니네. 그런데 왜 이리 어렵지... 이 책을 읽으면서 내내 이런 기분을 느꼈다. 사실 언어를 배운 다는 것은 그 언어를 사용하는 나라나 사람들의 문화를 배우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1년간의 어학연수에서 나는 내내 그들의 문화나 행동들이 영어라는 언어에 어떻게 표현되는지를 먼저 이해를 했다. 우리 말로 영어를 먼저 번역하고 생각해 말하기 이전에 그 사람들의 사고와 행동방식으로 영어를 생각하려고 노력했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물론 문화나 사고방식을 충분히 이해할 만큼의 내용은 아니지만) 조금은 편하게 영어를 접할 수 있게 하는 매력이 있다. 무조건 영어나 외국어를 겁내하는 사람들, 이제 영어를 배우려는 초등학생, 중학생들, 아니면 영어 때문에 직장에서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들이면 누구나 편하게 독서와 영어를 접할수 있다. 무엇보다 온 국민이 좋아하는 개그콘서트 프로그램에서 소위 말하는 유행어들만 묶어 놓았으니 그 유용성은 두말 하면 잔소리다. 집안 어디든지 던지 놓아도 아무나 펼쳐 보아도 개콘의 유명코너를 떠올리며 킥킥거리며 그 유행어를 영어로 중얼거리는 당신의 모습을 볼 것이다.
어때 땡기지, 입질이 슬슬 오나? Are you interes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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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영어라는 것이 언어이기에 어릴 적부터 혹은 자꾸 반복해서 훈련을해야 늘 수 밖엔 없는데, 절박한 간절함이 있기전엔 쉽게 범접하기가 힘든 듯 하다. 문법과 어휘야 공부하면 할 수록 늘 것이고, 어느정도 경지(?)에 이르면 유지만 해주면 되지만, 회화라는 것은 리스닝을 하던 토킹을 하던 실천에 옮겨야 감각도 유지되고, 자꾸 늘고 특히나 문화적차이를 이해하려면 더 많은 경험을 쌓아야 하지만, 실제 사회생활에서 영어로 대화를 하는경우는 가뭄에 콩나듯??? 이책은 영어에 문외한 초보자라도 딱보자마자 쉽게알 수있는 표현들이 가득하며, 개콘을 그리 많이 보지 않아서 코너코너와 매치가 잘 안되는 단점이 있긴하지만, 개콘을 쭈욱 봐왔던 시청자라면 아마 화면과 표현이 상당부분 매치가 되어 간단하게 나마, 친구들이나 동료들끼리 업무 외 적으로 농담삼아 해볼만한 간단한 구어체적인 표현들이 88가지가 나열되어 있으며 해당 문구에서 파생될 수있는 추가사리들이 꽤나 사리를(?) 넘어 설 법한 양까지 보너스로 들어있다. 게다가 개그맨 임혁필의 그림까지 중간중간에 들어있어 전혀 지루 하지 않고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책이 양장도 아닌데다 싸이즈까지 작아서 지하철에서 아주 편안하게 읽을 수있다는 점 또한 매력이다. 다만 살짜기 아쉬운점은 중간중간에 발음기호가 있으나, 저자와 내가 어휘 수준이 좀차이가 나는 지? 보다 많은 단어에 발음기호가 있었으면, 좀더 편하게(?) 읽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아닌 아쉬움이 있을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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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읽었습니다.
평소에 영어 좀 하시는 분들, 기발하고 재치있는 한마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