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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사람도 겉만 보고 판단하지 말아요~
"책도 사람도 겉만 보고 판단하지 말아요~" 내용보기
그저 한 잘난 명문대 졸업생의 성공법을 담은 책이겠거니 단정하고 책을 집어 들었다. 하지만 다 읽고 나서는 생각이 180도 바뀌었다. 저자는 진지하다. 삶을 대하는 태도에서 젊은 시절 치기어린 냄새는 느낄 수 없다. 진지하고 열린 마음으로 배우려는 자세가 책 곳곳에 베어 있다. 직접 만나보지는 못했지만, 그는 아마도 겸손하고 유쾌한 사람일 듯 하다.    앞부분에 나온 교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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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한 잘난 명문대 졸업생의 성공법을 담은 책이겠거니 단정하고 책을 집어 들었다. 하지만 다 읽고 나서는 생각이 180도 바뀌었다. 저자는 진지하다. 삶을 대하는 태도에서 젊은 시절 치기어린 냄새는 느낄 수 없다. 진지하고 열린 마음으로 배우려는 자세가 책 곳곳에 베어 있다. 직접 만나보지는 못했지만, 그는 아마도 겸손하고 유쾌한 사람일 듯 하다. 

 

앞부분에 나온 교환학생으로 노르웨이에 가서 다리를 다친 기회(?)를 이용해 점을 봐주며 영어 실력을 늘린 부분이나 컨설팅 회사에서 인턴 사원으로 일한 경험은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저자의 재치와 추진력을 보여준다. 157페이지의 1의 자릿수까지 숫자도 외워 회사 재무를 공부하고 매출추이를 발표한 선배의 이야기도 독자를 깨우기에 충분하다.

 

206페이지 상대값 보다 절대값이 중요하다는 충고가 있다. 가지고 있는 단점들에 연연해 다른 이들과 맞추려고 너무 애쓰다 보면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가 가랑이 찢어지는 형국을 맞이하게 된다. extraordinary하게 다른 사람들보다 월등히 잘하는 부분이 있어 나 아니면 안 된다라는 얘기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는 부분도 매우 와 닿았다.

 

결론은 모티베이션이다. 동기가 있고 목적이 있어야 행동에 추진력을 얻을 수 있다. 가정의 평화를 위해 열심히 공부했다던 초등학교 시절의 에피소드와 자신의 직무의 소중함을 알게 된 주니어 컨설턴트 시절의 이야기는 그 중요성을 설파한다. 맨 뒤에 있는 취업을 준비생들을 위한 얘기도 도움이 될 듯 하다. 



c******t 2010.08.06. 신고 공감 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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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열정을 훔쳐보기 그리고 다시 나아가기
"누군가의 열정을 훔쳐보기 그리고 다시 나아가기" 내용보기
어느 나른했던 일요일, 오후... 자기계발서에 대해서 어떤 지인은 그렇게 말했다.   "만원 내고 뽕 한대 맞는 거죠..."   자기계발서란 게 정말 그런 게 아닐까. 기운이 떨어지고 다시 뭔가 힘을 얻고 싶을 때, 누군가의 열정을 훔쳐보기라도 해서 다시 힘을 얻고 싶을 때... 손에 쥐게 되는 희망이자 위안이라고.   20대의 이야기... 도전과 열정... 그리고 끈기.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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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른했던 일요일, 오후...

자기계발서에 대해서 어떤 지인은 그렇게 말했다.

 

"만원 내고 뽕 한대 맞는 거죠..."

 

자기계발서란 게 정말 그런 게 아닐까.

기운이 떨어지고 다시 뭔가 힘을 얻고 싶을 때,

누군가의 열정을 훔쳐보기라도 해서 다시 힘을 얻고 싶을 때...

손에 쥐게 되는 희망이자 위안이라고.

 

20대의 이야기... 도전과 열정... 그리고 끈기.

이 책은 내게 그런 단어들의 집합체였다.

 

홍정욱이나 금나나 정도의 스토리를 가까이 했었다면

이 책의 저자의 이야기가 아주 조금은 색다를 수 있을 것도 같다.

'완전한' 열정으로 무장된 독특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나라면 그 시간, 그 자리에 이 사람만큼 할 수 있었을까?

 

정말 나태해지고, 운 따위에 좌절할 시간이 있다면,

한번 필독해볼 만하다.

 

 

 

 

 

 

YES마니아 : 골드 s******6 2010.03.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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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엔진을 뜨겁게 달궈라
"당신의 엔진을 뜨겁게 달궈라" 내용보기
열정과 긍정의 힘으로 쓴 젊음의 도전일기꿈을 꾸는 것을 멈추지 않고꿈을 꿈으로 끝내지 않고나는 다른사람의 삶의 노력을 엿볼수 있는 자기계발서나 에세이가 정말 좋다. 왜냐하면 그들을 통해서 내가 열심히 살아야할 이유를 발견할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그들의 삶을 통해서 배울수 있는 것들이 정말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끔은 그런 책속의 사람들이 부러워서 혼자 책을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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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긍정의 힘으로 쓴 젊음의 도전일기

꿈을 꾸는 것을 멈추지 않고
꿈을 꿈으로 끝내지 않고


나는 다른사람의 삶의 노력을 엿볼수 있는 자기계발서나 에세이가 정말 좋다. 왜냐하면 그들을 통해서 내가 열심히 살아야할 이유를 발견할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그들의 삶을 통해서 배울수 있는 것들이 정말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끔은 그런 책속의 사람들이 부러워서 혼자 책을 읽으면서 질투를 수없이 하고 있다. 책을 읽고 있는 내 현실과 책속 저자의 현실이 너무 반대이고 극과 극을 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 질투에서 내가 무너져버린다면 더 낫은 나의 삶이 없기 때문에 나는 그들을 통해서 나는 다시한번 채찍질하고 나를 더 바쁘게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는 것 같다. 

'당신의 엔진을 뜨겁게 달궈라' 라는 책의 제목이 정말 와닿는다. 나는 살아가면서 나의 엔진을 정말 뜨겁게 달군적이 한번이라도 있는지?엔진을 달구기 위해서 노력은 해본적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이책을 다 읽고 났을 때 쯤에는 나의 엔진을 달굴 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저자 강명구님은 전 세계 게임마니아들이 손꼽아 기다려왔던 스타크래프트Ⅱ의 출시가 임박한 가운데 이 게임을 만든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에서 어시스턴트 비즈니스 플래닝 매니저 (Assistant Bu siness Planning Manager)로 일하고 있다. 처음에  이렇게 젊은 나이에 대학생과 취업준비생들, 직장인들에게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 할 것이 있을까라는 의구심도 가졌다. 하지만 나의 생각과는 반대로 저자는 냉정하고 냉철하게 사람들에게 조언을 아낌없이 하고 있었다.

대학생인 저자가 노르웨이로 가서 농구시합을 하면서 다쳤는데  지독하게 외롭고 심심했을 그때에 '사주팔자'를 봐주며서 노르웨이 친구들을 자신의 삶속에 불러들이면서 영어공부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정말 의외였다. 이렇게 그들의 생활속에 들어가려고 노력하는 그의 열심히인 모습이 보기좋았다. 아무도 미쳐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통해서 자신의 영어공부를 하는 모습은 기발하기 까지 했던 것 같다. 

취업에 대응하는 자세에서는 면접에서 부터 영어, 자신에 맞는 회사선택하기까지를 통해서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선택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그래서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유용한 정보가 될 것 같았다. 

저자는 자신의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의 삶을 이야기하면서 자신이 힘들었을 때 자신의 노력해서 무언가를 일구어냈을 때까지의 과정을 소소히 다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다. 자신의 삶을 위해서 과감히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정말 미친듯이 노력해야 할 부분에 있어서는 그랬던 것 같다. 나는 저자처럼 열심히 살아본적이 거의 없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저 물 흘러가듯이 내 인생도 흘러가기를 바랬던 것 같다. 하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x******0 2010.05.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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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야 할 방향을 알려준 책.
"내가 가야 할 방향을 알려준 책." 내용보기
내가 가야 할 방향을 알려준 책.   군복무를 마치고 막상 4학년으로 학교에 돌아오니, 무엇을 해야 할 지 막막했습니다.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을 겁니다.   내가 무엇을 해야 할 지도 모르겠고, 뭘 잘하는지도 모르겠고, 모든 것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저는 사회에 나갈 준비를 마쳐야 했습니다.   그저 저는 공대생이니 선배들 따라서 대기업으로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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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야 할 방향을 알려준 책.

 

군복무를 마치고 막상 4학년으로 학교에 돌아오니, 무엇을 해야 할 지 막막했습니다.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을 겁니다.

 

내가 무엇을 해야 할 지도 모르겠고, 뭘 잘하는지도 모르겠고, 모든 것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저는 사회에 나갈 준비를 마쳐야 했습니다.

 

그저 저는 공대생이니 선배들 따라서 대기업으로 가면 적당한 연봉에 적당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음으로써 이제 무엇을 해야 할 지,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에 대한 확신이 어느정도 생겼습니다.

 

먼저 저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무작정 남들이 바라는 꿈을 찾아 속칭 좋은 회사라는 곳만 바라봤던 일이 얼마나 잘못된 일이었는지 알았습니다.

 

그 곳이 앞으로도 계속 좋을지, 제게 맞을지는 별개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제 주변의 모든 일을 다시 돌아보고, 모든 일을 진지하게 대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철없이 공모전이나 인턴으로 부족한 학점과 영어를 메우려 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졌습니다.

 

이 책은 제게 주어진 일들부터 잘 처리해야 한다는 교훈을 안겨주었습니다.

 

물론 자기가 진정 가고 싶은 직장에 가는 것이 이 책의 주제는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방황하는 제게 당장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 지 방향을 제시해주었습니다.

 

저와 같이 방황하고 고민하고 있는 많은 대학생들이 저처럼 이 책을 읽고, 자신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그것을 성취하기 위한 방법을 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g******s 2010.04.06.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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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엔진을 뜨겁게 달궈라!
"당신의 엔진을 뜨겁게 달궈라!"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서점에서 보았을 땐, 그저 그런 자기 계발서인 줄 알았다.   하지만, 서점에 서서 책장을 하나씩 넘길 수록,   과연 나는 저자처럼 뜨겁게 살고 있는가, 나의 꿈은 무엇이고, 나는 그 꿈을 위해 달려가고 있는가에 대해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아니 이 책의 저자에게서 내가 배운 점은 " 긍정적인 사고 " 이다.    컴플렉스를 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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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이 책을 서점에서 보았을 땐, 그저 그런 자기 계발서인 줄 알았다.

 

하지만, 서점에 서서 책장을 하나씩 넘길 수록,

 

과연 나는 저자처럼 뜨겁게 살고 있는가, 나의 꿈은 무엇이고, 나는 그 꿈을 위해 달려가고 있는가에 대해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아니 이 책의 저자에게서 내가 배운 점은 " 긍정적인 사고 " 이다.

 

 컴플렉스를 컴플렉스로 놔 두지 않고, 그것을 자신의 장점으로 부단히 노력하는 자세이다.

 

 사실 대부분의 토종 한국인들은, 영어에 대해 컴플렉스를 가지고 살아간다.

 

 그리고 그 대부분은 " 한국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아무리 해도 Native처럼 영어를 할 수 없어-"

 

 라고 자기 합리화 과정을 거친다. 결국 남는 것은 영어에 대한 공포와 열등감뿐이다.

 

 하지만 저자는 영어에 대한 컴플렉스를 자기 자신을 동기 부여하는 기폭제로 삼았고,

 

 그 컴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 플랜을 짜고, "실행" 하였다.

 

 꿈을 꾸기만 하면 그것은 꿈일 뿐이지만, 실행 하는 순간 그것은 현실이 된다.

 

 

 열정적으로 쓰인 책은 열정적으로 읽힌다고 하였다.

 

저자가 살아온 30여년 인생이 그리 긴 것은 아니지만, 그가 살아온 인생의 밀도는 그 누구 못지 않은 것 같다.

 

당신의 엔진을 뜨겁게 달궈라.

h******y 2010.04.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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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엔진을 뜨겁게 달구다
"나의 엔진을 뜨겁게 달구다" 내용보기
블리자드란 이름이 나오길래 호기심이 생겨서 읽게 되었다.   블리자드 하나만 보고 단순한 게임회사 입사기 인줄 알았는데 오호 이거 색다른 물건이다   얼마나 인생을 열정적으로 살아왔고 또 사는가에 대한 이야기였다   물론 열정적으로 살았다고 해서 10점 만점에 10점짜리 인생이지는 않다 저자는 실수도 많았고 실패할 뻔 한적도 많았다. 여자친구가 될 뻔 한 노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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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란 이름이 나오길래 호기심이 생겨서 읽게 되었다.

 

블리자드 하나만 보고 단순한 게임회사 입사기 인줄 알았는데 오호 이거 색다른 물건이다

 

얼마나 인생을 열정적으로 살아왔고 또 사는가에 대한 이야기였다

 

물론 열정적으로 살았다고 해서 10점 만점에 10점짜리 인생이지는 않다

저자는 실수도 많았고 실패할 뻔 한적도 많았다.

여자친구가 될 뻔 한 노르웨이 여성 집에 방문할 때 윷을 가져갔다던가 (-_-;)

인턴때 잘릴 뻔 한 이야기들도 있다.

하지만 그런 실수를 딛고 강명구씨는 또 도전을 했고 이겨냈다

 

당신은 면접에서 합격하지 못했습니다

라는 얘기를 듣고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십시요! 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그리고 다시 얻은 기회로 합격 할 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저자는 그 중 한 사람이었고 그렇게 하지 못하는 나는 꽤나 깊게 감명을 받았다

 

 

전체 이야기 중 가장 크게 공감한 것은 컴플렉스에 관한 것이었다

사람들 중 컴플렉스 하나 둘 없는 사람이 있을까

이 책엔 저자의 컴플렉스 극복기에 대해 상세히 잘 나와있어 컴플렉스 많은 나에게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켰고 도움이 되었다

 

그 외에 면접이나 이력서, 영어등에 대한 팁이 있어 취업준비생들이나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직장인에게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다

 

 

전체적으로 뜬구름 잡는 이야기를 하는 자기 계발서들과는 많이 다른 책이다

이 사람이니까 이렇게 하지.. 당신 같은 엘리트랑 나랑은 달라 하고 덮어버리는 책들과는 다른책이다

 

저자는 나와같은 사람이고 이 책을 읽으면 나도 할수 있을 것만 같다

좌충우돌 우여곡절을 겪은 저자가 나를 향해 너도 할 수 있다 응원해주고 있는 책이다

 

간만에 좋은 이정표를 발견하였다

 

이 이정표가 나 뿐만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꼭 발견되었으면 좋겠다

s*****8 2010.03.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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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전? 자기계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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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엔진을 달구라고?  처음엔 왠지 유치한듯한 제목에 눈이 끌렸다.  목차와 대충 앞 내용을 쓰윽 훑어보았을 땐,  어린 나이에 벌써 자서전??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곧 이 책이 나에게 큰 도움이 될 책이라는 것을 파악하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책에서 저자가 말하고 있는 여러가지 취업노하우나 자기계발에 관련된 내용은  나에게 가장 필요한,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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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엔진을 달구라고? 

처음엔 왠지 유치한듯한 제목에 눈이 끌렸다. 

목차와 대충 앞 내용을 쓰윽 훑어보았을 땐, 

어린 나이에 벌써 자서전??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곧 이 책이 나에게 큰 도움이 될 책이라는 것을 파악하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책에서 저자가 말하고 있는 여러가지 취업노하우나 자기계발에 관련된 내용은 

나에게 가장 필요한, 아니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들이나 직장인들에게 가장 필요했지만  

아무도 쉽게 알려주지 않았던 내용이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사실 그 부분만을 읽기 위해서 책을 샀지만 

책내용 전체를 아우르면서 그가 얘기하고 싶어했던 열정에 

곧 내 마음을 사로 잡았다.

 

너무나 뻔한 얘기를 그는 자기의 경험담을 통해 담담히 이야기하고 있다 

나와 비슷한 나이에 이미 외국계 컨설팅, 한마디만 하면 누구나 다 아는 세계 굴지의 소프트웨어 회사 등 엄청난 커리어를 쌓고 있는 그이기에 

그가 하는 말이 어쩌면 딴 세상 사람처럼 느껴질 수 있겠지만 

책을 읽다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쉽게 알아차릴수 있을 것이다. 

 

그는 그가 걸어온 길을 절대 멋지게 미화하거나 치장하지 않았다. 

실패한 이야기도 서슴치않게 하면서 그래도 내가 이렇게 여기에 올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의 능력도 운도 아니라 좌절 할때마다 다시 일어날수 있는 열정과 의지라고 

얘기하는 그의 모습이 부담스럽지 않고 마음에 들었다.

 

나의 엔진은 과연 그처럼 뜨거울까?

뜨겁지 않다면 이제 달궈야겠지!  

나의 삶에 적극적인 자극이 됐다는 이유하나 만으로 이책에 대한 평가를 Good 이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k****y 2010.03.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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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좋지 않다, 그리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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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표지가 눈길을 확 잡아끈다. 잘생긴 총각이 폼잡고 서서 한쪽을 바라보고 있다. 그리고 예쁜 글씨로 '당신의 엔진을 뜨겁게 달궈라' 표지가 쿨해보이면서도 글씨모양 때문에 열정적으로 보여진다.  집어서 읽어보고 싶어졌다.       좋지 않다.   글이 눈에 잘 안들어왔다. 뭔가 문제가 있나? 내용이 지루한 내용도 아닌데 읽기가 은근 불편하다. 특히 파란 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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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표지가 눈길을 확 잡아끈다.

잘생긴 총각이 폼잡고 서서 한쪽을 바라보고 있다.

그리고 예쁜 글씨로 '당신의 엔진을 뜨겁게 달궈라'

표지가 쿨해보이면서도 글씨모양 때문에 열정적으로 보여진다. 

집어서 읽어보고 싶어졌다.

 

 

 

좋지 않다.

 

글이 눈에 잘 안들어왔다.

뭔가 문제가 있나?

내용이 지루한 내용도 아닌데 읽기가 은근 불편하다.

특히 파란 글씨들은 눈에 꽤나 거슬렸다.

소제목인가? 내용인가?

내용과는 상관없는 부분 때문에 고민하게 만든다.

 

 

 

그리고 좋다.

 

파란 글씨들의 압박을 이겨내고 책을 읽어내려갔다.

내용이 좋다.

사람 냄새가 많이 나는 글이 참 읽기 좋았다.

어려서 그런가, 우직하게 밀어붙이는 것이 좋아보이더라.

젊은이의 특권이랄까.

지은이도 나이가 들고나면 지금의 열정을 부러워할지 모를 일이다.

 

 

 

문득 오래 전에 읽었던 7막7장이 생각났다.

 

s***i 2010.03.23.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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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적성과 현실 사이에서 진로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꼭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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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학생들이 인생의 롤 모델로 삼으려는 사람 중에 한사람이 안철수 교수라 한다. 그들이 안철수 교수를 좋아하는 이유는 안철수 교수가 한 이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다.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지 말라. 인생은 원래가 불완전성이다. 그래서 고민은 축복이며 20대의 분노는 분출하는 시기가 아니라 분노를 내면에 삼키며 뜨겁게 달려가는 원동력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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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학생들이 인생의 롤 모델로 삼으려는 사람 중에 한사람이 안철수 교수라 한다. 그들이 안철수 교수를 좋아하는 이유는 안철수 교수가 한 이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다.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지 말라. 인생은 원래가 불완전성이다. 그래서 고민은 축복이며 20대의 분노는 분출하는 시기가 아니라 분노를 내면에 삼키며 뜨겁게 달려가는 원동력이 되어야 한다."

지금까지 우리는 자기 자신의 인생을 살지 않는 사람이 많다는 말이다. 불완전한 인생을 완전하게 하는 것은 우리의 삶을 뜨겁게 만들어야 하고 그 삶을 뜨겁게 할 수 있는 것도 우리 자신이고 우리의 삶을 미지근하게 할 사람도 우리 자신뿐이라는 말이다.

우리의 삶을 뜨겁게 할 대상은 무엇인가? 뜨거운 삶을 생각하면 연탄을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는 시를 떠올릴 수가 있지만 최근 ‘당신의 엔진을 뜨겁게 달궈라’라는 책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새로이 부러움과 존경의 대상이 되겠다는 생각에서 소개하고자 한다.

『당신의 엔진을 뜨겁게 달궈라』의 저자는 중학교 때는 밴드에 심취했고, 고교시절에는 스타크래프트에 빠졌던 평범한 그가 스타크래프트를 만든 회사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일하게 되었는지 자신의 경험을 들려주는 일종의 취업가이드로서 소금나무에서 출판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시절에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어떻게 취업에 대비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다.

이 책은 모두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에서는 남들과 자신을 구분 짓는 엣지(Edge)있는 삶을 위해 우주의 중심을 느끼고 자신의 콤플렉스는 나를 완성시키는 좋은 기폭제로서 열정을 다해서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나의 경쟁상대는 바로 자기 자신이므로 온몸을 던져 부딪치라며 자신의 경험을 찬찬하게 소개하고 있다. 제2장에서는 나를 나답게 만드는 습관을 만들기 위해 사소한 차이의 힘을 믿고 하루에 1%씩은 1년에 3,778%라는 엄청난 차이를 만든다며 자신에게 건강한 자극을 주고 돈과 시간을 철학을 가지고 쪼개 쓰고, 늘여 쓰고, 밀도 있게 쓰라고 요구하고 있다. 제3장에서는 아버지의 교훈과 엄마의 사랑, 인생에서 친구의 소중함 등을 알려주고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라는 교훈을 사례를 들어 설명해주고 있다. 제4장에서는 취업을 앞둔 대학생들을 위해 취업에 대응하는 자세와 이 세상에 완벽한 회사는 없다면서 자신에게 맞는 회사를 선택하는 요령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최근 시중에는 많은 사람들이 자기계발에 갈증을 느끼게 되면서 자기계발 서적이 봇물 터지듯 쏟아져 나오고 있다. 자기계발이라는 것이 새로운 주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새삼스럽게 강조되는 이유는 세계화가 급속하게 진행됨과 동시에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명확한 해답을 찾을 수 없을뿐더러 무엇보다도 불투명한 미래를 헤쳐 나갈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당신의 엔진을 뜨겁게 달궈라>는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강명구라는 청년이 동생 같은 대학생들과 취업준비생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로 엮은 책이다.

이 책의 저자 강명구는 대학에 진학한 후에 진정한 자기 자신이 찾기 위해 다양한 경험을 한다. 대학시절 학회활동과 공모전에 참가하는 것은 물론, 캠퍼스 내에서 귤 장사를 하고 영화 마케팅 회사에서 일하기도 했다. 배인이라는 글로벌 전략 컨설팅 회사에서 인턴을 거쳐 부즈 앤 컴퍼니에 힘든 인터뷰 과정을 통해 입사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다 컨설팅회사를 떠나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를 선택한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스타크래프트》를 만든 회사다.

저자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를 선택한 이유를 세 가지를 들고 있다. 첫째, 사람 냄새를 꼽고 있다. 컨설턴트 일은 재미있지만 성격이 차가워지고 냉정해진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고, 두 번째,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일을 찾았다고 했다. 학창시절부터 음악, 영화, 게임을 좋아해 엔터테인먼트 컨텐츠에 대한 미련, 세 번째는 인생자체가 끊임없이 자신과 맞추며 고민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 했다.

저자는 다양하게 경험한 것들이 오늘의 자신이 있게 됐다고 한다. 특히, 배인에서의 인턴 경험은 자신의 인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회상하고 있다.

이 책에서 특히 인상적인 내용은 노르웨이에서 영어에 대한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만드는 과정이다. 저자는 영어에 대한 콤플렉스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르웨이로 갔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해 점을 치고, 한국 영화를 보여주는 영화제를 개최하는 등으로 많은 사람들과 접촉하면서 영어실력이 늘었다고 한다. 이러한 사례는 외국으로 교환학생으로 나가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하나는 부즈 취업 인터뷰 당시 3차 최종 인터뷰에서 떨어지게 되자, 다시 한 번 기회를 달라고 간청해 한 번의 미팅 기회를 더 얻었다. 4시간 후 다시 만난 파트너는 "명구씨가 다시 한 번 기회를 달라고 간청하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 그 열정을 높이 산다"며 부즈에 입사하게 된 동기다. 때로는 무모한 용기가 하나의 기회로 작용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길을 찾아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선택하였다.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고 하고 싶어 하는 일을 직업으로 선택하는 것이 최대의 바람이다. 취업을 앞둔 대학생들에게는 더욱 더 그렇다. 하지만 현실이라는 장벽은 자신의 적성과 바람과는 별개로 하여 직업을 갖게 된다. 그러다보니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아 즐기며 하는 사람들은 부러움과 존경의 대상이 된다.

이 책은 자신의 적성과 현실 사이에서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경험을 많이 하도록 권하고 있다. 정말 경험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간접체험이 필요하다고 한다. 경험을 많이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적성을 찾는 과정이 굉장히 중요하다며 적성을 찾고 그리고 나서 적성을 보완하기 위한 실력을 보완하는 게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당신의 엔진을 뜨겁게 달궈라』는 이 책은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방황하는 젊음들, 뜨거운 대학생활을 하길 원하는 대학생들에게 나아가야 할 인생의 방향을 제시해준다.

뜨거운 엔진은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동력이다. 요소임에 틀림없다. 인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엔진을 달군다면 우리의 삶은 향기를 더할 것이다.

하나뿐인 인생을 다른 사람의 인생이나 모방하면서 살아서는 삶에 대한 의미가 없다.

이 책은 자신의 엔진을 뜨겁게 달구는 원동력이 얻기를 바라는 사람들이나, 자신의 적성과 현실 사이에서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이 읽어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 읽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어쩌면 저자를 자신의 인생의 롤 모델로 삼고 싶다고 느끼게 될 것이다.


t*******d 2010.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배우는데 나이는 상관없다.
"배우는데 나이는 상관없다." 내용보기
당신의 엔진을 한번이라도 뜨겁데 달궈본적이 있으신가요? 하는 물음에 나는 당당하게 확실하게 "네" 라고 말할 자신이 없다. 내가 본 강명구라는 저자는 30대를 바라본다고 하기에는 너무 어려 보이기만 했다. 아직도 파릇한 20대를 바라보는 것 같은데 삶의 자세가 나보다는 훨씬 크다는 생각을 했다. 나의 20대는 희망보다는 무의미한 시간들이 많았던 시기였다. 오로지 돈만 벌면
"배우는데 나이는 상관없다." 내용보기

당신의 엔진을 한번이라도 뜨겁데 달궈본적이 있으신가요? 하는 물음에 나는 당당하게 확실하게 "네"

라고 말할 자신이 없다. 내가 본 강명구라는 저자는 30대를 바라본다고 하기에는 너무 어려 보이기만

했다. 아직도 파릇한 20대를 바라보는 것 같은데 삶의 자세가 나보다는 훨씬 크다는 생각을 했다.

나의 20대는 희망보다는 무의미한 시간들이 많았던 시기였다. 오로지 돈만 벌면 된다는 생각과 공부에

대한 열망을 조금씩 식혀갔었다. 지금도 늦지 않았음을 알지만 자신이 없다. 최근에 읽은 "나도 내남편

한테 용돈 준다"라는 책을 읽고 뭔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마땅히 내자신에 대한 보장을 할수

없기에 가만히 제자리에 있는 셈이다. 앞으로 벌어질 일들을 대하여 내가 저자처럼 할수 있을까하는 생

각이 있지만 도전한번 해보지 않고 쓰러지기는 싫다는 마음이 생겼다.

 

먼 이국땅에서 지독한 외로움과 친구를 하기보다는 스스로 그들에게 다가가서 영어도 공부하고 친구도

만들었다. 1년이라는 시간속에서 친구를 가장 많이 사귄 시간이었고 내 경쟁상대를 내 자신이라는 결론

을 내렸습니다.

성공한 이들의 공통점을 보면 시간을 잘 활요했다는 것입니다. 김연아선수 또한 피나는 노력도 있었지만

시간을 잘 썼기에 오늘날 대 스포츠스타가 되었을 것입니다.

"쪼개 쓰고 늘여 쓰고 밀도 있게 쓰기"

바로 시간을 말합니다.

20대 시절 시골에 살다보니 문화혜택과는 벌었고 뭘 배우고자 하지만 학원도 갈수 없는 상황속에서 답답

한 일상이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반면에 내 친구는 직장과 야간대학을 다니면서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무지 부러웠습니다. 바라만 봐도 부러운데 난 감히 행동을 하지 못했습니다. 결혼을 하고 도

시로 나왔지만 돈이 또한번 발목을 잡았습니다. 자기계발보다는 돈을 벌어야했고 아이를 키워야 했습니다.

지금이라고 늦지 않았으니 한번 될것 같았지만 막상 10년이라는 공백기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모르고

지내고 있습니다. 말로만 하면 뭐합니까. 실천을 해야지.

그런면에서 저자의 시간활용법은 열심히 하는 것보다는 잘하는게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저자 또한 처음

부터 쉽지 않아 보였습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시간을 잘 활용함으로써 지금보다는 더 나은 알찬 희망을 가

질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려운 시국이다보니 취업에 대한 대화가 많아지고 관심도 많아지는 시기입니다. 아직도 백수를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눈부터 낮추고 우선 취업을 하라는 소리보다는 원하는 직장에 아는 선배가 있으

면 물어보고 판단을 하라는 말은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한 말이다. 과연 그럴듯한 말이다. 취업에 성공했다

하지만 자신과는 맞지 않는다고 뛰쳐나오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이책 역시 영어의 중요성을 벗어나지는

못하는것 같습니다. 어쩔수 없는 상황이죠. 유치원에 들어가기도 전에 영어 조기수업을 하는 부모들도 많

습니다. 영어에 대한 콤플렉스를 벗어나는 방법도 너무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감나무에서 감이 저절로 떨어지기를 바라지 말고 시간을 잘 활용하며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함을 강조합니

다. 지난 내모습을 보면 아직도 엔진이 100% 가동되었다고 볼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20대니깐 가능하지.

그건 아닌것 같습니다. 60대 70대 할머니들도 배우지 못한 서러움에 한글에 배우고 대학공부까지 하는 경우

도 봤기 때문입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내가 부자로 살고 싶다기 보다는 잘 살고 싶다는 마음과 같이

지금도 늦지 않았음을 배우고 갑니다.

b*****8 2010.05.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