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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베이크샵의 시크릿 레시피라하여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책을 열었습니다. 저자가 외국생활을 좀 하셔서 그런지 약간 미국 휴양지 같은 느낌의 베이크샵을 운영하시는 것 같아요. 사진에 보이는 러이프스타일이 굉장히 여유로와 보이고 정말 즐기면서 일을 하는 것이 느껴지네요. 하지만 그닥 시크릿은 없어서 조금 실망했습니다. 가장 관심을 끌었던 홈메이드 베이컨은 홈에서 만들기엔 무리가 있을 듯 합니다. 책은 재미있게 봤지만 베이킹기술과 레시피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추천하기 어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