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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
"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 내용보기
인적으로는 자칫 논리력을 상실한, 지나치게 감성적인 문구들로 부담스러웠지만,누군가를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저자의 고운 심성을 떠올리니 나쁘게만은 볼 수 없었다.작가의 감성이 듬뿍 담긴 책이다.그의 경험이 담긴 단편적 일화로 곁에서 말을 건네는듯한 친근한 문체로 독자와 소통하고자 한다.친근한 접근으로 위로가 필요한 이들의 마음을 따스히 보듬어 달래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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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으로는 자칫 논리력을 상실한, 지나치게 감성적인 문구들로 부담스러웠지만,

누군가를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저자의 고운 심성을 떠올리니 나쁘게만은 볼 수 없었다.

작가의 감성이 듬뿍 담긴 책이다.

그의 경험이 담긴 단편적 일화로 곁에서 말을 건네는듯한 친근한 문체로 독자와 소통하고자 한다.

친근한 접근으로 위로가 필요한 이들의 마음을 따스히 보듬어 달래준다.

g*****2 2016.12.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
"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 내용보기
청년 상담가 장재열은 독특한 이력을 가졌다. 서울대 미대 출신에 삼성에 다녔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위해 부장에게 사표를 쓴 것이 아닌 세상에 출사표를 던진 사람이라는 것. 그리고 남자임에도 '좀 놀아본 언니'라는 캐릭터로 3만여 명의 청년들을 상담했다. 그렇게 많이 놀아봐서 왠만한 건 고민도 아니고 어려움도 아니라며 툭툭 어깨를 쳐줄것만 같은 옆집 언니같이 독자에
"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 내용보기

청년 상담가 장재열은 독특한 이력을 가졌다. 서울대 미대 출신에 삼성에 다녔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위해 부장에게 사표를 쓴 것이 아닌 세상에 출사표를 던진 사람이라는 것. 그리고 남자임에도 '좀 놀아본 언니'라는 캐릭터로 3만여 명의 청년들을 상담했다. 그렇게 많이 놀아봐서 왠만한 건 고민도 아니고 어려움도 아니라며 툭툭 어깨를 쳐줄것만 같은 옆집 언니같이 독자에게 한 편의 편지를 쓰듯 써내려간 글에 미술치료사 소윤정의 그림이 짝궁처럼 함께 한 책이 바로 책 [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이다.


 



'이 책은 어설픈 위로 대신 위안의 한마디로, 해답이 아닌 치유의 메시지로 본인의 삶의 마디마디 사건들을 통해 지금에야 느끼고 깨달은 이야기를 오늘을 울지 않고 살아낸 우리에게 들려주는 책이다. 울음을 참고 살아가는 당신, 힘들어도 꿋꿋하게 한발자국 내딛는 그대에게 거창한 해법 대신 울지 않고 살아냈다고, 잘 살았다는 듣고 싶은 말한마디 건네는 장재열 시민활동가의 글 속에 오히려 더 큰 감동과 희망이 느껴진다.





'누군가 나를 섭섭하게 해도 내 마음처럼 움직여주지 않아도 그들이 날 사랑하고 있다면 조금 다른 표현마저도 담담히 받아들일 수 있음을. 그래도 그것은 사랑임을'


비가 오는 하교길, 다른 아이들은 우산을 챙겨 온 엄마품에 안겨 집으로 가는 모습을 보면서도 이상하게 우리 엄마에겐 서운하지 않았다는 그는 나중에야 엄마가 비오는 날 움직이기 힘들게 아팠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사랑은 같은 모양새로 정의하기 보다는 조금 다른 표현까지 담담하게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내게는 절대 오지 않을 줄 알았던 삼십 대가 되니 그럼 열정은 사라지고 사랑이라는 단어에 가슴은 뛰어도 두 발이 뛰지 않게 되더라. 사랑이 끝나도 세상은 무너지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되더라. 시간이 흐르면 다시 사랑할 수 있다는 것도, 다시 시작한 그 사랑 또한 끝이 있다는 것도....'

우리는 사랑이 끝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이라는 절망감을 두려워한다. 그러나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것도, 끝이 있는 것도 사랑이라는 것을 아픈 이별을 통해 알게 된다.



'오늘도 울지.않고 살아내는 네 힘을 아주 조금만 나누어줘.'

누구나  그냥  어떤 사람이라도 함께 말만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시간이 있다






'어쩌면 너에게도 그럼에도 살만한 이유가 있을 거야. 귀를 기울이고 시선을 돌려보면 반드시 하나쯤은. 그러니까 오늘도 울지 말고 살아가자. 너도 그리고 나도.'


장재열 시민활동가는 그렇게 우리에게 울지 않고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기특하다고 칭찬해준다.



 


'우리,계획대로 일이 되지 않더라도 분노는 조금 아껴두자. 계획은 죄가 없으니 조금은 관대해지자. 쉽지 않겠지만 그렇게 해보자. 우리의 무탈한 오늘을 위해서..'


계획과 목표는 다르다. 마치 계획을 목표로 여겨 하루 하루를 힘들게 괴로와하며 살 필요는 없다.


장재열 활동가가 하는 일 중 하나가 유튜브 '언니TV' 진행이라는 것을 작가소개에서 보고 찾아 보게 되었다.

책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진행하는 언니TV 도 이 시대를 살아가는 고민많은 청춘들이 재밌게 보기 좋겠다.

제목만 들어도 마음이 위로가 되는 '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 그리고 나에게 '잘했다' 말해주고 싶다.
c*********1 2016.07.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eBook]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
"[eBook]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 내용보기
2016년 7월 24일 밤에 반값쿠폰줘서 사봤다.그림과 감성적인일상이야기(수필)&일러스트(수채화?)모음집 글쓴이가 좀 놀아본 언니 라고 해서 30대 여자가 쓴줄..랄까 찾아보면 블로그를 찾을수있을지도 모르지만.. 귀찮.. epud 즉 글자폰트를 자기맘대로 조정가능한 확장자라..그림이 작아도 ..잘보이게 만들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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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24일 밤에 반값쿠폰줘서 사봤다.

그림과 감성적인일상이야기(수필)&일러스트(수채화?)모음집

 

글쓴이가 좀 놀아본 언니 라고 해서 30대 여자가 쓴줄..

랄까 찾아보면 블로그를 찾을수있을지도 모르지만.. 귀찮..

 

epud 즉 글자폰트를 자기맘대로 조정가능한 확장자라..

그림이 작아도 ..잘보이게 만들수없다..

k*****4 2016.08.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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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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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과 따뜻한 글.  나에게 위안이 되는 따듯한 그림+책입니다.   뭐 다른 설명할게 없습니다.  보다시피 저런 은은한 그림에 저런 글들이 있는 책이니까.                                     잔잔한 이야기와 잔잔한 그림으로 일상에 위로가 되는 이야기인데, 저자의 필명이 '좀 놀아본 언니'였다니. ㅎㅎ 재미있네요.                               근데 이북으로는 보기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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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과 따뜻한 글.  나에게 위안이 되는 따듯한 그림+책입니다.   

뭐 다른 설명할게 없습니다.  보다시피 저런 은은한 그림에 저런 글들이 있는 책이니까.

                                     

잔잔한 이야기와 잔잔한 그림으로 일상에 위로가 되는 이야기인데, 저자의 필명이 '좀 놀아본 언니'였다니. ㅎㅎ 재미있네요.  

                             

근데 이북으로는 보기 힘들어요.  그림 에세이라 그냥 도서로 구매해야 좋을 듯 하네요.  생각날때 하나씩 꺼내보기에도 이북으로는 힘들어서요.   흠.

b*********0 2017.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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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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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를 바꾸는 것이 쉽지 않은데... 자신이 원하는 진로를 바꾼 글쓴이의 이것저것 사색이 담긴 글이다.  - 평생을 움켜쥐고 있지 않아도 내 인생 한 페이지에 남아있으니 소중하고 고무우니까 괜찮아- 미래상과 희망 사항의 차이를 알려주고 싶었어. 자아에 내재화된 염원은 형상으로 그려지게 마련이거든- 고민이라는 건 그림자 같은 존재 아닐까? 내가 존재하는 한 절대 떨어질 수 없
"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 내용보기

진로를 바꾸는 것이 쉽지 않은데... 자신이 원하는 진로를 바꾼 글쓴이의 이것저것 사색이 담긴 글이다.

 

- 평생을 움켜쥐고 있지 않아도 내 인생 한 페이지에 남아있으니 소중하고 고무우니까 괜찮아

- 미래상과 희망 사항의 차이를 알려주고 싶었어. 자아에 내재화된 염원은 형상으로 그려지게 마련이거든

- 고민이라는 건 그림자 같은 존재 아닐까? 내가 존재하는 한 절대 떨어질 수 없어서 너 거기 있구나 하고 그냥 내버려둬야하는 내 존재의 일부

- 가기 싫은 길을 피해서 갔는데 얼마 못 가 그곳마저 또 싫어져서 제3의 길을 찾아 내달리는 도망자의 발걸음

- 그러니까 우리 상처받지 말자 서로가 서로의 작은 흔적을 보는 것 그뿐이니까

- 사표를 가슴에 품은 너에게 다시 한 번 물어볼게

YES마니아 : 골드 c**7 2016.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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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 리뷰
"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 리뷰" 내용보기
<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 제목이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인데,처음 책을 보자마자 난누군가는 제목만 읽고 펑펑 울어버릴지도 모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정말 힘든 사람들은 그러지 않을까 하는 마음.  차례에서부터 깨알같이 그림이 나오는데 맛보기일 뿐.작가 분의 이름이 장재열 인데,나도 모르게 예전에 방영했던 드라마가 생각났다.드라마 속 남주가 장재열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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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



 

제목이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인데,
처음 책을 보자마자 난
누군가는 제목만 읽고 펑펑 울어버릴지도 모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힘든 사람들은 그러지 않을까 하는 마음.

 



 

차례에서부터 깨알같이 그림이 나오는데 맛보기일 뿐.
작가 분의 이름이 장재열 인데,
나도 모르게 예전에 방영했던 드라마가 생각났다.
드라마 속 남주가 장재열에 작가였으니까, 
제목이 괜찮아 사랑이야 여서 더 생각난 걸지도.

좀 놀아본 언니라는 필명과는 다르게 남자분이셔서 놀랄 수밖에 없었다.





 미술 치료사 분과 함께 작업해서 그런지 곳곳에 그림들이 많았다.

글 반 그림 반 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근데 이런 게 좋다. 어렵지 않은 글과, 묘하지만 빠져들게 만드는 그림.



'어른 참 별거 아니었구나'


'어쩌면 오늘의 너도 그날의 나처럼 흔들리는 여정 속을 걷고 있겠지만

그래도 울지 않고 오늘을 살아내었으면 해.'

 











 

마지막 쯔음에는 그림들이 모아져 있었다.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그림들. 끝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또 작가님이 글에 썼던 장소들을 다시 가본 이야기도 있는데
그것도 소소한 재미를 얻을 수 있었다.



3 만명이라니, 언젠가 나도 그 수에 들어갈 수 있었음 싶다.

오늘 하루를 이 악물고 잘 보내왔다는 건 꽤 대단한 거라고

 

적어도 오늘 밤엔 편안히 잠자리에 누울 자격은 있다고 말해주는.
이런 말을 들으면 잠을 쉽게 이루지 못하는 나도
오늘만큼은 잠에 편안히 들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무료로 제공 받아 포스팅한 글입니다.





k*****7 2016.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힐링도서, 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
"힐링도서, 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 내용보기
한동안 육아만 하느라 책을 거의 읽지 못했었어요.. 우연한 기회에 정말 힐링되는 책을 찾았네요~!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책 제목을 보는순간.. 뭔가 찌릿~해져오는게이책은 무조건 읽어야겠다 생각을 했어요.   어설픈 위로 대신 위안의 한마디를해답 대신 치유하는 그림을 전하는 공감에세이    글 장재열그림 소윤정   저자 장재열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 입학, 졸업 후 알아주
"힐링도서, 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 내용보기

한동안 육아만 하느라
책을 거의 읽지 못했었어요..

우연한 기회에 정말 힐링되는 책을 찾았네요~!

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


책 제목을 보는순간..
뭔가 찌릿~해져오는게
이책은 무조건 읽어야겠다 생각을 했어요.

 

 

어설픈 위로 대신 위안의 한마디를
해답 대신 치유하는 그림을 전하는 공감에세이

 

 

글 장재열
그림 소윤정

 

 

저자 장재열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 입학, 졸업 후 알아주는 대기업에 다니게 되지만
전혀 삶이 행복하지 않다고 느껴 사퇴를 하며, 그 고민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만들었던
자문자답 블로그에 청년들이 하나둘 고민을 보내오면서 상담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고,
지난 3년간 네이버 포스트에서 ‘좀 놀아본 언니’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기 시작..

 

그림 소윤정

단국대학교 서양화과에 입학, 동 대학원에서 미술 교육을 전공하고.
미술 교사를 준비하다가 그림을 통한 심리 치료에 매력을 느끼고 미술치료사가 되어,
현재는 심리치료센터 ‘동하네’에서 장애를 가지고 있는 아동이나
청소년을 대상으로 그림을 가르치고 마음이 힘든 사람들과 미술로 소통하고 있다.

 

 

책을 한장 한장 넘겨보며
읽어보면서
이 책은 정말 어떻게 내마음을 이렇게 잘 알아주나..
공감가는 내용들이 어찌나 많던지..

읽는내내 정말 좋은 그림들과 함께
치유받는 느낌이 들었어요.

이야기 제일 첫장.

달라지지 않지만 끝나지도 않는다.

내 인생의 주인은 나라는거.
이렇게 무작정 떠나도 아무 문제 없다는 거.
마음 내키는 대로 살아도 난, 여전히 나라는거.

삶이 달라지지는 않지만
끝나지도 않는다는 거.

내 인생의 주인은 나라는거.
요 한마디에 정신이 뻔쩍 드는거 있죠 ㅋㅋ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뒤돌아보는 계기도 되었어요.

 

 

가슴으로 먹는 반찬.

냉장고 한구석에 웅크리고 있어도
그저 거기 있는 것만으로
엄마의 분신처럼 나를 지켜주고
살아갈 힘이 되어주기 때문에,
그 사실을 알기 때문에.

이 이야기가 정말 울컥하게 하더라구요. ㅠㅠ

엄마의 사랑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고,
나또한 우리엄마한테 이랬었구나.. 라는 생각.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엄마들의 자식사랑은 끝이 없구나..
가슴으로 느껴졌어요.

우리 맘님들도 같이 읽어보심 울컥하실거 같아요.
매번 내가 힘들고 짜증날때 엄마한테 전화가 오면
퉁명스럽게 대답하고, 엄마가 딸을 위해 뭔가를 준비해서
바리바리 싸서 보내면
이렇거 왜보냈냐, 먹지도 않을거 그만 만들어라.
보통 맘에도 없는 소리하죠..
그래놓고 나중엔 너무 죄송해서 마음이 심란해지고..

엄마의 반찬을 보면 눈물이 나요.
엄마가 없었다면 지금의 저도 없었을 거에요.
그만큼 우리 엄마의 존재는 너무 소중하네요..

 

 

 

읽어보면서 가장 기억하고 싶은 내용들은
몇장 사진으로 찍어놨어요.
한번씩 힘들때마다 보려구요.

평소 그림을 너무 좋아하는데
볼수 있는 기회도 별로 없고 잘 찾아보지도 못했었는데,
책을 읽으며 그림을 통한 심리치료 그림을 접하니
마음의 위안도 얻어지고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어쩌면 오늘 하루를 이 악물고 잘 보내왔다는 건,
생각보다 꽤 대단한 일이라고요,
적어도 오늘 밤에 편안히 잠자리에 누울 자격 정도는 있다고요.
- 장재열 저자 서문중에서..

말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공감가는 내용들이었어요.

힘들게 살아온 오늘 하루를
누구도 알아주지 않을 수도 있고,
별거 아니라고 생각해 줄 수 있겠지만,

나 자신에게는 오늘 하루가 꽤 고단했고, 힘든일이었고.
오늘하루 잘 보내고 왔다는건 생각보다 대단한 일이었다고,

나 자신에게 이야기 해주는것 같아서 큰 용기를 얻는 것 같았네요 ^^

우울하거나, 힘든일이 있을때 다시금 읽어보면서
내마음의 치유를 할 수 있는 책
다른 힘든 이에게도 어설픈 위로보다
이 책 한권을 선물해주면 정말 좋은 선물이 될것 같네요.

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

꼭 추천드려요~^^ 

 

 

m******a 2016.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도울지않고살아낸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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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는 언제든 깨질 수 있다.아픔없는 사랑은 없다.그럼에도 우리는 또 다시 사랑을 한다....누군가 나를 섭섭하게 해도,내 마음처럼 움직여주지 않아도그들이 날 사랑하고 있다면조급 다른 표현마저도.담담히 받아들일 수 있음을.그래도, 그것은 사랑임을.어설픈 위로 대신 위안의 한마디를해답 대신 치유하는 그림을 전하는공감 에세이.가볍게 술술 읽히지만 뭔가 마음의 치유를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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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는 언제든 깨질 수 있다.
아픔없는 사랑은 없다.
그럼에도 우리는 또 다시 사랑을 한다.


.
.
.



누군가 나를 섭섭하게 해도,
내 마음처럼 움직여주지 않아도
그들이 날 사랑하고 있다면

조급 다른 표현마저도.
담담히 받아들일 수 있음을.

그래도, 그것은 사랑임을.





어설픈 위로 대신 위안의 한마디를
해답 대신 치유하는 그림을 전하는
공감 에세이.




가볍게 술술 읽히지만 뭔가 마음의 치유를 받는 책



k****5 2016.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
"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 내용보기
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  글과 그림으로 따뜻한 공감에세이이다.책 제목이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든다.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이 읽으면 정말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그런 책이다. ​​​글은 장재열씨가, 그림은 소윤정씨가.총 4가지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하고 있는책이다. 1. 달라지지 않지만 끝나지도 않는다2. 단 하루도 인생이야.3. 그럼에도 살아갈 이유가 있다4. 앞으로도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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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

 

 

글과 그림으로 따뜻한 공감에세이이다.

책 제목이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든다.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이 읽으면 정말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그런 책이다.

 

​글은 장재열씨가, 그림은 소윤정씨가.

총 4가지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하고 있는책이다.

 

1. 달라지지 않지만 끝나지도 않는다

2. 단 하루도 인생이야.

3. 그럼에도 살아갈 이유가 있다

4. 앞으로도 너답게 살아

 

사실, 목차에서 보는 주제만으로도 마음의 위로를 받을 수 있었다.

굉장히 강한 메시지가 담겨있었고,

마음을 울리는 메시지들이였다.

 



​뭔가 상상의 날개를 펼칠 수 있는 그림과

따뜻한 위로의 문장들로 이 책은 구성되어있다.

3만여명의 청년들을 상담해온 청년 상담가 장재열씨가

청년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림으로 마음을 치유하는 미술치료사 소윤정씨의 그림이 어울러져 있는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질 수 있었다.

불안한 시기에서도 나를 붙잡게 해주는 문장들이였다.

그리고 나 자신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느끼고,

나의 가치관에 대해서도 곰곰히 생각해본다.

 

오늘이라는 선물같은 하루를,

정말 잘 살고 싶다는 용기를 얻게 해주는 책이다.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오늘을 각자가 살아가는것.

내 인생의 가치를 발견하고 생각해보는 시간이다.

그리고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는 나를 따뜻하게 해주었다.

 

불안한 시기를 보내고 있기 때문에 더욱 와닿았다.

공감하는 시간이였다.

 



답답한 마음이 있다면 이 책을 읽으면서 위로를 얻길 바란다.

오늘도 살아내는 당신에게 큰 위로가 될것이다.

 

에세이라서 가볍게 읽을 수도 있지만,

또 마음을 달래주는 문장들로 구성되어있어서 참 마음이 따뜻해진다.


p******1 2016.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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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게 힘이 되어주는 책
"오늘 내게 힘이 되어주는 책" 내용보기
후덥지근한 여름으로 들어서면서 장마로 비까지 내리는 요즘 삶이 팍팍하다 생각되는 요즘 마음을 건강하게 힐링시키는 도서를 만났다 힐링도서 공감에세이 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   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는 지난 3년간 좀 놀아본 언니로 활동했던 상담가 장재열님의 일상의 기록을 담은 공감에세이이다 거기다 소윤정님의 수채그림이 더해져 한권의 아름다
"오늘 내게 힘이 되어주는 책" 내용보기

후덥지근한 여름으로 들어서면서 장마로 비까지 내리는 요즘

삶이 팍팍하다 생각되는 요즘

마음을 건강하게 힐링시키는 도서를 만났다

힐링도서 공감에세이 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

 

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는 지난 3년간 좀 놀아본 언니로 활동했던 상담가 장재열님의 일상의 기록을 담은 공감에세이이다

거기다 소윤정님의 수채그림이 더해져 한권의 아름다운 힐링도서가 되었다.

글을 보면 사람이 보인다고 작가의 심성이 보인다.

자신의 현재를 제대로 알고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그런 사람으로 보인다.

글 속에 오롯이 녹아든 그의 진심이 보인다고나할까?


중학교 멘토링에서 만난 한 학생이 쓴 특이한 글..

세상의 기대를 받으며 변화해가는 사람이란 글과 거기에 맞는 그림이 눈에 띈다

내 아이도 세상의 기대를 받으며 변화해가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모든 이가 이런 특별한 생각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낸다면 아주 좋지 않을까 싶다.

 

저자가 말하는 이별에서도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변화하는 감정선을 느낄 수 있었는데..

어릴 적엔 울고 불고 그래 너 나 떠나서 잘사나보자!

악담을 했다면 나이 들어서는 그래 잘 살길 바랄께...

그게 다 마음이 더 넓어져서 그렇지 않을까?

나이와 더불어 세상을 보는 눈도 마음도 약간은 더 넓어져서 말이다..

그런 마음을 갖지못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루어지는 꿈이란 머릿속에 그림으로 그렸을 때 그려지는 것이란다.

미래상을 말하는 거지..

텍스트로만 떠오르면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는 희망사항이란 거..

내 마음 속의 꿈은 미래상일까? 희망사항일까?

아이에게도 물어봐야겠다.

 

힐링도서 공감에세이 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

작가 자신에게 보내는 메세지이지만 이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이에게 들려주는 메세지가 아닐까 싶다.

오늘도 잘 살아가고 있다는 것..

너만의 일이 아니라 누구나가 겪고 있는 일이란 것..

그렇기에 오늘도 잘 살아낸 너에게 황혼의 나이가 되어도 예쁘다 예쁘다 참 예쁘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삶이 되게

감사하며 오늘 하루도 살아내게 하는 그런 말은 들려주고 있다.

예쁘게 오늘 하루도 살아가도록 응원해주는 공감에세이

오늘도 울지 않고 살아낸 너에게

오늘이 힘든 이들은 한번 읽어보길 권한다.

 

k********2 2016.07.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