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윤희 작가님의 나는 오로지 아이의 행복에 집중한다 책을 감명깊게 보고 구매한 책입니다. 저 또한 아이들에게 책을 많이 읽어주려하고 집에 몇천권이 넘는 그림책을 쌓아 놓고 있기도합니다. 둘째가 태어나고 이핑계저핑계로 소홀히해 온 책육아에 대해 반성도 많이 하고 자극도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아이에게 해왔던 저의 행동, 말투 등이 파노라마처럼 흘러가고 돌이켜보며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뒷쪽 Q&A섹션은 상황적으로나 현실적으로 동떨어진 부분이 많아 스캐닝하면서 마무리지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