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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엄마는~이라고 말하지 말고, 나는~이라고 말하라는 구절이다. 아이에게도 너는~ 이런 식으로 말해야 서로 솔직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고 한다. 아하, 그렇겠구나. 이런 식의 직접적인 소통 방법이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하고 육아를 하는 것이 좋겠다. 노 배드 키즈는 출산 전에 읽어도 도움이 될 내용이 많은 책이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 육아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을 익히고, 아이를 낳은 후 키우면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알차게 소개됐다. 책 제목처럼 세상에 나쁜 아이는 없다는 생각을 명심하면 자신있게 육아에 전념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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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주말에만 아이를 만나기 때문에 일관성 있게 육아를 하는 것이 어려워요. 주말에 만나는 아이에게 엄하게 하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런데 아이가 자라면서 고집도 생기고 가끔 떼를 쓰는 것을 보니 일관성을 가지고 혼낼 때는 혼을 내는 것이 중요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산 책인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아이에게 엄하게 해야할 때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니 아이도 말을 더 잘 알아듣는 것 같아요. 물론 평소에 사랑을 듬뿍 줘야하는 것도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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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와 아이 교육에 워낙 관심이 많아 신간이 나오면 읽으려고 노력한다. 검색하다가 알게 된 책인데, 아마존 스테디셀러라는 점이 마음에 들어 구입했다. 저자는 아이를 셋 키우면서, 존중 육아 전문가로 활동하는 워킹맘이다. 그래서 그런지 부모의 멘탈도 흔들리지 않으면서 아이를 대하는 방법을 속시원하게 소개한다.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라는 주장은 정말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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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대할 때 일관성 있는 태도가 가장 어렵다. 귀여운 아이를 보고 있으면 단호하게 무언가를 지시하는 것이 힘들다. 이 책은 이런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준다. 아이를 대할 때 마음가짐부터, 어떻게 대하고 말해야 하는지를 설득력 있게 설명해준다. 이제 시작이지만, 큰 용기가 생긴다. 책의 표지에 써있는 말대로, 온화하면서도 단호한 육아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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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현재 초짜 엄마이다, 육아도 해야 하고 집안일도 해야 하고 허둥지둥 바쁘다 솔직히 말해서 난 우리 아가가 태어나기 전엔 속싸개와 겉싸개도 구분 못 하는 등 육아의 'ㅇ'자도 모를 만큼 관심이 도통 없었다, 한 마디로 말해서 육아에 있어서는 백지 상태에 가까웠다는 거다 그런 나로서 이 책을 만난 것은 참 감사한 일이다. 아니 애 보기도 바빠 죽겠는데 언제 책을 봐?? 하겠지만 솔직해지자 ㅋㅋ 물론 스마트폰으로 쓸데없는 연예계 기사만 보는 것은 아니지만 스마트폰을 내려 놓으면 육아 전쟁 속에서도 반드시 책을 읽을 틈은 있다. 스마트폰 할 시간은 커녕 애기 맘마 먹이는 시간이 돌아오기 전에 잠들기에 바빴는데 분명, 이 사이에도 책 읽을 틈은 있었다. 어쩌면 아직은 대부분의 시간을 잠을 자는 신생아를 갓 지나서 가능했을지도 모르겠다. 어찌되었든 지금부터 책 얘기를 해 보자면_이 책의 어조는 단호하다. 책을 읽으며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고 신랑과도 두런두런 대화를 나누며 교감을 나누었다. 일단 공감갔던 부분 한 토막 소개- "아이에게 예측 가능한 일상을 만들어 줘라" 이는 맘마 먹는 시간 잠 자는 시간 목욕하는 시간 이런 걸 아이가 알게 해 주자는 거다. 난 이 부분을 읽으며 감탄을 한 게 임신 기간때 내가 반드시 지킨 취침 시간이다. 물론 막달까지 직장생활을 해서 가능한 것도 있었겠지만 아무리 늦어도 밤 열 시가 되면 잠이 통 오질 않아도 반드시 잠자리에 들었다. 그리고 아무리 잠이 오지 않아도 스마트폰을 켜지 않았다. 뱃속의 아가도 지금은 밤이라는 걸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에서다. 처음엔 원래 일찍 잠을 잤으니 그러려니 했는데 먼저 아기를 낳은 분의 얘기를 듣고 더 열심히 실천했다. 그래서 그런지 아기가 밤에 잠을 대체로 잘 잔다. 깨는 일도 있으나 보채지 않고 혼자 잘 놀고 있다. 난 깨워서 맘마를 먹이는 게 당연한 건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은 케이스도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 물론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지만 충분히 공감이 가는 부분이며 이는 아이가 태어난 이후에도 더더욱 적용할 수 있는 점 아닌가 이 책을 읽을 시간이 없다면 책에 나온 예시문만 형광펜으로 그어서 소리내어 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가장 많이 반복되는 예시는 아이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는 말을 꼭 해줘야 한다는 것! 나는 지금부터 연습하고 있다. "응 그래 우리 아가야 너는 지금 잠을 자고 싶은데 엄마 아빠가 목욕을 시키니까 불편한거지 엄마 아빠가 얼른 목욕을 시켜 줄께 ."뭐 이런 식이다. 다시 한 번 강조!! 아이의 감정을 인정해 주는 말을 꼭 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밑줄 쫙 별표 두 개!!ㅎㅎ 애는 배고파서 울지 분유를 타야 하는데 물은 식지를 않지, 이럴 때 정말 짧은 순간이지만 진땀이 난다. 또 목욕이 끝나면 물에서 나온게 싫어서 어디서 가수가 나왔나 싶을 정도의 고음으로 울어주실 때도 있다 ㅋㅋ 이럴 때 절대로 허둥대는 모습을 보이면 안 된다는 거다!! 애는 배고파서 울지 분유를 타야 하는데 물은 식지를 않지, 이럴 때 정말 짧은 순간이지만 진땀이 난다. 또 목욕이 끝나면 물에서 나온게 싫어서 어디서 가수가 나왔나 싶을 정도의 고음으로 울어주실 때도 있다 ㅋㅋ 이럴 때 절대로 허둥대는 모습을 보이면 안 된다는 거다!! 애는 배고파서 울지 분유를 타야 하는데 물은 식지를 않지, 이럴 때 정말 짧은 순간이지만 진땀이 난다. 또 목욕이 끝나면 물에서 나온게 싫어서 어디서 가수가 나왔나 싶을 정도의 고음으로 울어주실 때도 있다 ㅋㅋ 이럴 때 절대로 허둥대는 모습을 보이면 안 된다는 거다!! '아이에게 온전히 집중하라' 이 부분은 그대로 필사를 해서 우리 애기 기저귀 가는 공간 위의 벽에 붙여두고 기억하고 싶은 부분이다. 이따금씩 아이에게 맘마를 먹이면서 전화가 오면 스피커폰으로 통화를 할 때도 있고 장 볼 것을 스마트폰으로 메모할 때도 있다. 그런데 나를 빤히 쳐다 보고 있는 아이를 보면 미안해진다. 그래서 정말 급한 것 아니면 맘마를 먹일 땐 아이와 눈을 계속 맞추려 노력하고 있다. 지금 나의 아이한테 가장 중요한 것은 맘마 제 때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고 ㅋㅋ 이게 제일 중요하다. 이런 때만이라도 아이에게 온전히 집중하자는 거다. 육아 사전에서 아이의 감정을 달래다 고치다 통제하다 라는 단어를 받아들이다 알아주다 지지하다 라는 단어로 바꾸기만 해도 부모와 아이는 자유로울 것이다 p. 115 - 이 책의 핵심, 키 포인트라 여겨진다. 나는 우리 아가를 달래주고 고치려 하고 통제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아가를 받아들이고 알아주고 지지해 주는 엄마가 되기 위해.. 다시 현실 육아 돌입!ㅋㅋ 우리 애기 맘마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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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이가 넷이다. 일곱 살, 여섯 살, 다섯 살, 세 살. 아들 셋에 딸 하나를 키우는 나는 7년 차 엄마이지만 육아는 늘 내게 어려운
숙제와도 같다.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수없이 고민하고 좌절하고 때론 울고 웃으며 하루에도 천국과 지옥을 수도 없이 넘나든다. 더욱이 아이를
키운다는 건 육체적 노동보다 정신적 노동이 더욱 필요한 일이라 아이들 앞에서 나의 감정을 컨트롤하는 게 가장 어려운 일이라 생각한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내게 가장 현실적인 답을 알려준 것 같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정리된 책의 내용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책을 읽다 보면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게 무엇인지 명확하게 보인다. 개인적인 생각일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아이의 감정을
읽어주자'는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를 힘들게 하는 아이의 행동이 도움을 요청하는 아이의 손짓이라는 것을 끊임없이 되새긴다면, 우리가 아이에게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얼마나 우스꽝 스러운 일인지 깨닫게 될것이다." p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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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배드 키즈. 미운 4살이라는 말이 있다. 책을 읽으며 잠돌님에게도 내밀었다. 읽어봐, 정말 좋아. 사실 미운 나이가 어디 있겠는가. 미운 아이가 어디 있겠는가. 노 배드 키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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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노 배드 키즈라는 책을 읽어보았다. 요즘 우리 엄마들은 개성이 강한 우리 아이들을 기르기란 참 어렵다. 그만큼 아이들이 통제가 잘 되지 않은건 사실인듯 하다. 아이들은 연령이 어릴수록 통제가 잘 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만큼 부모가 옆에서 많이 케어해줄 필요가 있다라는 것이다. 아이가 어디에 있는지 유심히 잘 관찰하지 않으면 사고가 날 수 있고, 갑작스런 행동에 엄마는 식은땀이 흐를만큼 당황하기도 하다. 초보엄마들이나 아직 아이들의 육아에 대해 관심있는 엄마들이 읽기에는 이 책이 참 좋은듯하다. 아이들이 통제가 어려운 나이는 0세에서 5세가 가장 많다고 한다. 그중에서 아이가 아장아장 걷기 시작할때부터 사실 통제가 들어간다고 보면 된다. 아이가 갑작스런 행동을 할때, 엄마들은 이런 행동에 있어서 잘못되었다라는걸 인식해줄 필요가 있다. 이럴때 엄마의 행동이 가장 중요한데, 소리를 치거나, 다그치거나, 화를 내는건 좋지 않다고 한다. 그럴땐 엄마가 더 신중하고 마음을 차분히 한 후 아이를 조용한 곳으로 데려와 차근차근 설명해주며 훈육을 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훈육에 있어서는 꼭 일관성있게 할 필요가 있다라는것도 알려준다. 훈육을 할 때는 단호한 훈육이 필요하며 이야기 한 후에는 사랑을 표현해주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이의 육아를 단순하게 보는것이 아니라 부모에도 충분한 교육이 필요함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다. 또 단순히 훈육만 하는것이 아니라 아이의 감정도 그만큼 중요하다라는것을 알아야 한다. 예전에는 단순히 매로 때리는 게 훈육이었다면, 현재는 감정을 이해하고 설명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만큼 시대가 달라짐에 따라 훈육방법도 달라졌다는걸 알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은걸 느낄 수 있었다. 아이과 엄마의 교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들의 적절한 시기에 제대로 된 훈육과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었다. 예비엄마가 될 나에게는 가장 필요한 책이었고 좋은 공부가 되었다. 이 책의 내용처럼 온화하면서도 단호한 육아의 힘을 길러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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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이하의 아이들과 놀아보면 상당히 버겁다는 걸 느낄 수 있다. 이곳저곳 뛰어 다니고, 자기가 하고 싶은데로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의 그런 모습이 당황스럽다. 부모님이 아이들을 통제하고 안돼! 하지마! 라고 말하는 건, 아이가 다치거나 사고가 날 수 있는
상황이 나타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책에는 아이들의 돌발행동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설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