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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도 있지만 그림들도 있고 설명도 재미있게 있어서 아이가 무척 좋아하는 책이다 시리즈로 모두 구입해서 아이와 함께 지금 읽고 있는 중인데 어른의 눈으로 보기엔 어색할 수 있지만 아이가 이해하기는 너무 편하고 좋은 책인 것 같다,
글밥도 있지만 그림들도 있고 설명도 재미있게 있어서 아이가 무척 좋아하는 책이다 시리즈로 모두 구입해서 아이와 함께 지금 읽고 있는 중인데 어른의 눈으로 보기엔 어색할 수 있지만 아이가 이해하기는 너무 편하고 좋은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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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려운 주제를 관심 가질 수 있게 책을 만들었습니다. 토론의 장점과 효과에 대해서 지루하지 않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훌륭한 내용을 아이들 수준에 알맞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많이 보입니다. 왜 공부를 해야할까? 아빠는 책을 쓰는 작가이지만, 자녀에게 독서를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주체적인 공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모 입장에서 하고 싶은 말이 책에 포함되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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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릴적 탈무드책을 읽고 자랐어요 초3아들 지지리 책도 안읽어 그림도 많고 흥미를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하고 구매했는데 역시나 쇼파에던져놓고 읽지 않아요?? 대신 저와 큰아이 함께 봤어요ㅎㅎ 요즘 아이들이 접하는 화면처럼 알록 달록해서 흥미유발과 또 지겹지않게끔 읽을 수 있어서 좋네요 내용은 뭐 당연히 좋구요 한글을 배우고 있는 저학년 친구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같아요 아이가 이책이 주는 교훈을 마음속 깊이 꾹 꾹 담아두면 좋을텐데요 엄마 욕심이겠죠? ?? |
| 초등2학년인 아들이 탈무드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을까 조금 염려했어요. 하지만 의외로 아주 재밌어하며 뚝딱 앉은 자리에서 완독했습니다. 수수께끼나 퀴즈를 좋아하는 아들이라 탈무드의 이야기 전개방식도 비슷하게 받아들여 재미를 느낀 듯 했어요. 혼자 다 읽고나서 "엄마~나랑 같이 읽어요~"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소리내어 읽어주었어요. 엄마는 어때요, 이랬어요? 저랬어요? 하며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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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디지털 기기에 익숙해져서 무엇이든지 빨리빨리 쉽게 해나가려는 아이들에게 책 읽기는 인내심과 지식을 기르는 중요한 방법 같아요 특히나 예전부터 내려오는 탈무드의 이야기들은 생활의 지혜를 배우고 생각해볼 수 있어서 어른인 저도 다시 읽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하더라구요 각 주제가 끝나는 항마다 생각을 정리 할 수 있고 이야기에서 교훈을 얻을수 있는 챕터를 구성해놓아서 아이들을 책을 다 읽고 생각해보는 시간 가질때 유용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