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인공이 수동적인 듯 하면서 강단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굉장히 흥미로운 전개로 예측이 잘 되지 않네요 재밌습니다 본편인 원작이 궁금해지네요 소설과는 어떻게 다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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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본줄거리 궁에 들어온 것이 잘한 일인지 생각하며 정처없이 걷던 중 미아는 라지드가 말을 타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라지드는 미아를 자신의 말에 태우고 가서 이스타니아의 전경을 보여주는데...
라지드가 악사에 불과한 미아를 자신의 말에 태우자 사람들은 놀라게 되고...
2)나의느낌 총 22p네요.ㅎ 넘 짧은 것 같아요. 요 내용도 원작과는 좀 다르지만 작은 에피소드 하나가 새로 생긴 느낌이라 나름 재미있게 봤어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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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와 이울 하룸의 스캔들은 점점 퍼져나가지만, 라지드는 개의치 않는다. 라지드는 미아를 말에 태우고 나가 아마타르의 전경을 보여주는데...
말그림은 대체로 잘 그리시는데, 동작이 좀 어색하고 머리도 좀 큰 것 같네요. (말 그리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죠...)
미아가 상당히 똑똑하네요. 분위기나 몇 마디 말만으로도 상황을 금방 파악하니... (사실 여기 나오는 인물들은 다들 그렇죠. 몇 마디 안해도 척척 알아듣는게.. 아마도 만화 분량상 구구절절 설명하기 어려우니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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