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주인공의 집착과 순정적인 모습이 너무 멋지네요 여주인공처럼 어느날 갑자기 느닷없이 찾아온 사랑이 아름답네요 여주인공이 조금 답답하기는 하지만 정말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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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와 대장로의 이야기를 들으며 미소짓는 라지드. 라지드는 샤합 룬에게 국경지대에 중앙군의 지휘부를 파견하겠다고 통보하지만, 룬족 내부에서는 이에 반발한다. 시메야는 타가 민을 찾아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어떻게 손에 넣는지 지켜보라 하는데...
작품 속에 나오는 용어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다. 라자, 라니, 타가, 이름 뒤에 종족명을 붙이는 것 등등... 대충 눈치껏 알 수는 있으나 좀 헷갈려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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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본줄거리 궁안에서는 미아가 라지드의 하렘에 들어갈 꺼라는 소문이 나돌고...시메야의 질투와 욕심도 소문과 함게 커져간다.
이런 시메야를 사랑하는 하지즈는 그녀의 욕심에 안타까워하고...룬족의 불순한 움직임이 시작되는데...
2)나의느낌 원작에서는 샤합룬이 뮤족 족장인 에레미아(미아=이울하룸)를 탐내면서 시비를 걸어 라지드(라자)의 눈밖에 나는데...만화에서는 불순한 세력인 룬족 중 그나마 샤합룬이 이성적 인물로 나오네요.ㅎ 요런 점이 좀 달라서 첨엔 어색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