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을 나왔던 라자는 습격을 받고 포위되나, 미아가 활을 쏘아 위기를 넘긴다.
한편, 룬족의 수장 샤합은 동생 샤하르를 찾아와 네가 일을 벌인 것이냐며 따져 묻는데...
라자의 상처를 묶어주던 미아가 손을 떨던데.. 왜지... 그렇게 담 약한 여자가 아닌데... 라자가 걱정돼서?
우리의 라자... 역시나.. 절대 틈을 놓이지 않는군 ㅋ
여담이지만...
키스하고 난 후 미아의 옷에 묻은 피라던가... 그림이 상당히 디테일하고 꼼꼼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