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시 여주인공이 복수를 꿈꾸거나 하는건 아니겠죠ㅜ두근두근하네요 남주인공이 손에 채찍맞은 여주인공을 도와주면서여주 라이벌을 무시하는 모습 멋집니다 최고에요 손에 채찍맞는걸 견디면서 참는 여주의 모습이 가련합니다. 게다가 왕에게 이야기하지도 않구요. 라이벌이 미아에게는 상대도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현명하고 아름다운 여주인공인 미아는 특별하다고 생각합니다. 두 사람의 관계가 어서 발전되어 사귀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과격한 라이벌이 더 등장할 것 같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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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호족의 기습에 피난온 사람들을 살펴보던 미아는 궁을 떠나기로 한다. 한편, 어전회의에서는 파호족에 보낼 특사로 하지즈 민을 선발하고, 습격의 상처를 제대로 치료하지 못했던 라자는 결국 쓰러지고 마는데...
원작 <매의 검>의 설정과는 많이 다르지만, 결국 미아가 시종장에 의해 라자의 침궁에 들여보내지게 된다. 원작의 라자에 비해서는 번민이 많은 라자. 원작에 비해 전반적으로 인물들의 내면심리 묘사가 많은 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