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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즈는 군대가 아말파로 오는 시간을 벌기 위해 파호족에 사자로 파견된다. 기마민족인 파호족을 꺾고 그들의 보급로인 룬족을 치키위해 라지드는 뮤족을 소환하기로 결심하고...
하지즈가 시메야의 머리에 꽂아준 꽃은 어디서 나온거지... 손에 들고 있는 게 없었는데... (쓸데없는 것만 보이네..ㅋ) 원작에 비해 시메야의 비중이 상당히 커진 듯 하다. 원작의 시메야는 이렇게 똑똑한 인물이 아니었는데... |
| 결국 여주가 남주를 구할 것 같네요 여주도 일반인의 신분이 아닐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둘이 예전에 얽혔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남주인공이 여주를 구하고 여주도 남주 돕고 최고에요 여주가 자신의 신분을 되찾기 위해서 돌아온 것은 아닐까 하는 예측이 듭니다 확실한건 미아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다시 남주의 나라로 돌아온 것 같거든요. 과연 여주인공의 관거는 무엇일까요. 너무 궁금하네요. 그리고 남주인공과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요. 아무튼 남주인공이 최대한 여주를 도와 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