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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인공과 잠시 떨어진 미아 때문에 가슴 아팠어요 그래도 다시 재회하게 되어서 다행이에요 둘 사이가 많이 깊어진 듯 해요 오늘도 최고입니다 늘 설레는 작품이에요 특히 라자의 부인이 되려고 하는 여자가 미아를 자꾸 괴롭혀서 큰일이에요. 그런데도 묵묵하게 견디고 있는 미아의 목숨이 위험하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왕도 미아를 계속 지켜주기에는 조금 역부족이구요. 여자들끼리의 암투에 왕이 끼어드는 것도 한계가 있으니까요. 아직 미아가 후궁은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면 후궁이 되려나요 왕비가 될 수 있을지 후궁이 될지 그건 모르는 일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