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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에서야 드디어 뮤족 족장 에레미아가 본래의 모습을 찾네요. 한동안 수동적인 모습만을 보여왔는데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합니다. 빨리 라니가 처리되었으면 좋겠는데 아직 이야기 흘러가는 것을 보아하니 한참은 뒤에야 처리될 것 같네요. 본작에서도 라니는 아니었지만, 워낙 욕망에 가득찬 여인이라 마지막에 다해서야 해결되는 여인이라.. 만화는 지금까지 원작이랑 다른면이 꽤 있어서 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암튼 드디어 여주가 적극적이 되어서 마음에 들어요. 다음화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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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을 빠져나온 미아는 시메야를 찾아가 바샤를 되찾아온다.
시메야의 하녀장은 시메야의 이복오빠에게 칼을 건네며 살 길을 주겠다고 하는데... 자결하라는 뜻인가? 갑자기 뒷 장면에서 그 이복오빠는 왜 배에 칼을 맞고 쓰러져 있는 거지? 시메야 오빠가 아닌 같은 방 죄수들에게 칼을 준 건가? 시메야 오빠를 죽이라고? 음... 설명없이 그림으로만 스토리를 이해하려니 힘드네... 그림찾기 놀이도 아니고...
근데, 라자는 미아를 보호한다면서 감옥에다 가둔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