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서문다미 작가의 <루어(RURE) 0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점점 이야기 스케일이 커져가고 있네요 본격적인 도입부를 지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완결도 아닌데 너무 섣부르게 읽기 시작했나 싶은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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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이세계 루딤나에서 파이루의 폐태자인 쿠야와 그의 용병단과 함께 여행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하루는 자신도 몰랐던 능력을 발견하게 되며, 이는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문다미 작가 특유의 아름다운 그림체와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가 이 권에서도 돋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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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학산문화사≫ 에서 2014년 08월 08일에 출간된 서문다미 작가님의 [eBook] 루어 (RURE) 04권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루어 (RURE) 를 처음 읽은게 학창시절이였는데 우연히 다시 보게 되어 결국 소장까지 가게되었습니다. 한국 순정 만화 SF(?) 판타지 장르입니다. 확실히 하루와 미루의 관계는 정말 뭔가 - 뒷권 의 내용을 알아서 그런지 답답하네요. - 너무 복잡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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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서문다미 작가님의 [eBook] 루어(RURE) 04권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이는 개인적인 감상평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읽기를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년도 더 전에 봤었는데 커서도 종종 생각나 결국 이북으로 구매했습니다 복잡하게 얽힌 관계성이 좋아요. 특히 하루와 미루가 받는 대접이 이전 세계에서부터 너무 달라서 더 몰입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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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보고 역으로 다시 보내요 알쏭달쏭 잼있어요 보기시작한지가 벌써 10년이 넘은것 같아요 어떻게 끝날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이북으로 보는게 더 편하기도 새요 앞의 권들은 종이책으로 구매하여 소장하고 있는데 다시 보기는 역시 이북이 좀 더 손에 가네요 이리저리 볼땐 이북이 더 좋기도 하구요 뒤로 갔다 다시 와서 보는데 참 처음부터 편한 삶은 아니였네요 모두 다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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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야의 진짜 신분과 그가 놓인 상황이 노골적으로 드러난다. 재밌음. 파이루라는 도시가 아주 매력적이었다. 사막 한가운데에 세워진 중개도시란 설정은 많이 봤는데, 물을 다스리는 지배자의 지배를 받으며 물을 마음껏 쓸 수 있는 곳이라는 설정은 처음 봤다. 쿠야의 신분이 신분이니만큼 파이루가 앞으로 벌어질 일의 중심지가 될 것 같은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매력적인 인물들이 대거 등장하는데, 그 중에서도 힐데르가 몹시 흥미롭다. 책사 롤의 인물인데 이런 식으로 주군의 타락(?)을 반기는 인물은 처음 본다. 칸타라 부족에서 하루가 겪은 일을 보니 앞으로 전개될 스토리의 스케일이 짐작된다. 단순히 나라 하나의 왕위다툼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세계의 운명을 건 거대한 스토리가 나올 것 같아! 신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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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대 서사시 루어 04권 이제 보니 전개 속도가 초반에는 꽤 빠르네요ㅎㅎ 술술 읽히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또 감옥ㅋㅋㅋㅋㅋㅋㅋ 작가님 감옥 좋아하시나봐요... ???? 쿠야와 하루가 눈을 뜬 곳은― 그리고 그들이 만난 사람들은?! 루키아 하루! 폐태자 쿠야!! 술렁이는 파이루의 중심에 이들이 있다!! 우리가 모르는 또 다른 세계,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는 본격 판타지의 초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