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서문다미 작가의 <루어(RURE) 0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빌드업한 세계관이 고대 정령 이야기로 더 확장될 수 있다니 ,,, 절대 짧게 끝나진 않겠구나 싶어서 기쁘면서도 후회가 되었습니다... (너무 일찍 읽기 시작한 것 같아서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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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권에서는 과거의 하백과 소네티, 루어와 날개족, 그리고 끝섬에서 태어나는 쌍둥이의 이야기가 다뤄집니다. 또한 인장과 역인장에 대한 개념이 소개되어,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문다미 작가의 섬세한 그림체와 복잡한 스토리 전개가 이 권에서도 돋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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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학산문화사≫ 에서 2014년 08월 08일에 출간된 서문다미 작가님의 [eBook] 루어 (RURE) 08권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루어 (RURE) 를 처음 읽은게 학창시절이였는데 우연히 다시 보게 되어 결국 소장까지 가게되었습니다. 한국 순정 만화 SF(?) 판타지 장르입니다. 날개족과 루키아 그리고 파이루와 끝섬 다시보니 새롭게 보이는게 많은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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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서문다미 작가님의 루어(RURE) 08권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이는 개인적인 감상평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읽기를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가님의 루어가 정말 좋은 점이 세계관이 방대하다는 점입니다. 날개족부터 루어라는 존재, 타마라와 같은 존재들이 나올 때마다 흥미롭게 읽고 있습니다. 하나씩 복선이 풀릴 대마다 더욱 즐거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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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보고 역으로 다시 보내요 알쏭달쏭 잼있어요 보기시작한지가 벌써 10년이 넘은것 같아요 어떻게 끝날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이북으로 보는게 더 편하기도 새요 앞의 권들은 종이책으로 구매하여 소장하고 있는데 다시 보기는 역시 이북이 좀 더 손에 가네요 이리저리 볼땐 이북이 더 좋기도 하구요 뒤로 갔다 다시 와서 보는데 참 처음부터 편한 삶은 아니였네요 모두 다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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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득한 고대부터 존재했다는 날개족의 유적이라니 와 흥미로워 ㅎㅎ 가슴이 뛴다 ㅎㅎㅎ 고대의 기억이 하필 하루와 쿠야에게 보여진 것도 흥미롭다. 하루가 날개족 소네티가 되어 엿본 세계의 과거도 마찬가지. 하필 물고기 정령을 부리는 걸 봐서는 역시 끝섬의 오누이 중 남자 쪽 같은데! 나의 소네티 등등의 지난 대사를 생각해 보면 오누이 중 오라비가 이 세계에 정착한 걸까? 그래서 하루가 이곳에 이끌려 온 걸까? 날개족은 왜 대정령의 권속을 살해했으며, 이 세계는 왜 갑자기 메마르게 된 걸까. 소네티와 남자의 마지막은 어땠을까. 스토리볼륨이 커서 진짜 마음에 든다. 차원이동까지 한 주인공이니 큰 스케일의 일에 휘말리는 게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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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 08권 과거의 이야기가 밝혀집니다. 사실 이게 비밀의 전부이고 이제는 뮬겐만 처치하고 쿠야가 왕좌에 앉으면 해피엔딩!!! 이라고 생각했었는데...ㅋㅋㅋㅋ 작가님 큰 그림에 그저 감탄합니다... 여기가 모든 떡밥의 시작입니다. 과거의 하백과 소네티, 루어와 날개족, 끝섬에서 태어나는 쌍둥이의 이야기, 인장과 역인장... 나중에 되돌아보니 너무 소름돋는 복선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