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어(RURE) 23권에서는 명화가 루어로서의 힘을 발휘하는 중요한 장면이 등장합니다. 쥐굴 속에서 명화는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푸른 달의 일족과 계약을 맺게 됩니다. 이후 명화와 그 일행은 날개족에 맞서는 해방군에 합류하게 되어 이야기가 더욱 흥미진진하게 전개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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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학산문화사≫ 에서 - 2016년 02월 25일 - 에 출간된 서문다미 작가님의 [eBook] 루어 (RURE) 23권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 루어 (RURE) 를 처음 읽은게 학창시절이였는데 우연히 다시 보게 되어 결국 소장까지 가게되었습니다. 현재 연재를 달리면서 처음부터 다시보니 새롭게 보이는게 많네요. 만화 장르는 한국 순정 만화 SF(?) 판타지 장르입니다. : 결국 엉킨 실타래네요. 루어와 날개족 푸른 달의 일족 모두 이유가 있다보니 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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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받은 루어였던 대무녀가 자신이 루딤나에 와서 겪었던 이야기를 풀어내는 한 권. 푸른 달의 일족과 루어가 어떻게 함께하게 됐는지, 그들이 왜 다른 세상에서 이곳으로 흘러들었는지에 대해서도 나온다. 과거 이야기만 봐서는 푸른 달의 일족이 그렇게까지 배척 받을 이유가 없어 보이는데...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모르겠다. 끝섬의 기준으로는 고작 두 세대 정도의 차이 밖에 안 났을 텐데... 교육 받은 루어와 그렇지 못한 루어 사이의 정보값이 굉장한 차이가 난다. 신기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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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보고 역으로 다시 보내요 알쏭달쏭 잼있어요 보기시작한지가 벌써 10년이 넘은것 같아요 어떻게 끝날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이북으로 보는게 더 편하기도 새요 앞의 권들은 종이책으로 구매하여 소장하고 있는데 다시 보기는 역시 이북이 좀 더 손에 가네요 이리저리 볼땐 이북이 더 좋기도 하구요 뒤로 갔다 다시 와서 보는데 참 처음부터 편한 삶은 아니였네요 모두 다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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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이 느려서 그렇지 진짜 너무 재밌어요ㅠㅠ 중학교때 읽던 걸 아직까지 읽게 될거라곤 생각도 못했지만 몇번을 읽어도 재밌네요 어서 빨리 완결이 났으면 좋겠어요 역순으로 조금씩 모으고 있는 중인데 왠지 금방 사 모을거 같아요ㅋㅋㅋㅋ 이번에는 날개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네요 앞부분의 내용이 기억이 잘 안나서 조금 당황했지만 읽다보니 따라가지네요ㅎㅎ 설정이 정말 탄탄한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