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어(RURE) 24권에서는 천공성을 향한 최종 진격이 준비되며, 쌍둥이 자매인 명화와 명지의 이야기가 중요하게 다뤄집니다. 명화는 명지를 살리기 위해 소네티의 아이와 계약을 맺게 되고, 그녀의 인장이 뒤집히는 중요한 사건이 발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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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학산문화사≫ 에서 - 2016년 09월 07일 - 에 출간된 서문다미 작가님의 [eBook] 루어 (RURE) 24권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때문에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 루어 (RURE) 를 처음 읽은게 학창시절이였는데 우연히 다시 보게 되어 결국 소장까지 가게되었습니다. 현재 연재를 달리면서 처음부터 다시보니 새롭게 보이는게 많네요. 만화 장르는 한국 순정 만화 SF(?) 판타지 장르입니다. : 명화와 명지는 결국 끝을 위한 쌍둥이 주술이였네요. 그나저나 루어의 인장과 날개의 비밀이 드디어 나오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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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에서 열어주길래 ㅎ 읽기 시작한 루어 생각해보니 ebook이 있나? 하고 봤더니 있다 초딩때 읽다가 말았던... 왜냐면 늦게 ㅎ 나오고 내용이 많았기 때문에... 설마 아직도 완결이 안 났을 줄은 몰랐다 어릴 때에도 오..이 만화는 뭔가 내용이 어두운걸 했었는데 생각보다 개그는 옛날 스타일이고 ㅠ ㅠ 미루..미루 인생 우짜냐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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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와 명지 이야기의 마무리. 날개족이 왜 그렇게 증오의 대상이 되었나 계속 이해할 수 없었는데, 24권을 보니까 알겠다... 진짜 증오의 대상이 될 만 하네. 소네티 왕녀 와 당신 이러는 거 아니야... 남자루어의 가계가 쿠야의 혈통이라는 걸 보면서도 왜 힘을 제대로 물려 받지 못하고 인장이 없을까 했는데 하백을 그런 식으로 붙들어 놓고 써먹었다니... 쿠야의 이마에 인장이 나타나려면 그에게 안식을 줘야 할텐데 그게 하루의 의무가 되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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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보고 역으로 다시 보내요 알쏭달쏭 잼있어요 보기시작한지가 벌써 10년이 넘은것 같아요 어떻게 끝날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이북으로 보는게 더 편하기도 새요 앞의 권들은 종이책으로 구매하여 소장하고 있는데 다시 보기는 역시 이북이 좀 더 손에 가네요 이리저리 볼땐 이북이 더 좋기도 하구요 전권 보고 역으로 다시 보내요 알쏭달쏭 잼있어요 보기시작한지가 벌써 10년이 넘은것 같아요 어떻게 끝날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이북으로 보는게 더 편하기도 새요 앞의 권들은 종이책으로 구매하여 소장하고 있는데 다시 보기는 역시 이북이 좀 더 손에 가네요 이리저리 볼땐 이북이 더 좋기도 하구요 |
| 24권에서도 여전히 대신녀 명화의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다. 대신녀는 하루와 똑같은 얼굴을 한 하루의 선조. 하루와 미루보다도 먼저 파이루로 시공을 건너 와 많은 것을 경험했고 깊은 것 까지 알고있다. 명화 역시 하루와 미루가 함께 이동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명지와 함께 왔으며 그들의 운명은 너무나도 다르다. 과거의 이야기에서 떡밥이 풀릴 듯 하면서도 또 떡밥이 생기고 루어는 스케일이 너무 광대해졌다. 사실 어렵게 느껴지기도하지만 여전히 놓을 수 없는 매력이 있는 만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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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와 얼굴이 똑같은 대신녀 명화의 이야기. 서양 판타지와 동양 판타지가 섞이는게 좀 미묘하기도 하고 하나의 떡밥이 풀리는가 했더니 다른 떡밥이 또 생기고 과거 이야기가 나오면 보통은 완결로 간다는 말인데 루어는 그럴 기미가 보이질 않는다ㅎㅎㅎ 과연 완결은 날 것인가... 재밌어서 계속 보고싶기도 하지만 빨리 완결이 나서 맘편히 정주행하고픈 마음도 크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