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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월간 만화잡지에서 연재하실 때부터 좋아했던 이선영 작가님의 작품이라 기대가 됩니다. 일단 그림체가 완전 제 취향이에요. 그리고 스토리도 메르헨적인 요소들이 많아서 좋고, 특히 이번 소재는 뱀파이어라서 더 재밌을 것 같아요. 주인공이 알비노인 설정도 특이하네요. 제 취향의 그림체 답게 주인공들도 정말 예쁘고 잘생기고 멋있고 아주 마음에 들어요. 연재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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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지로 오시고 나서도 꾸준히 봐왔었는데, 이렇게 e-book으로 연재를 보게 되어 더 반가웠다. 인형사때도 느꼈지만 화려하고 섬세한 그림체와 시원하게 풀어나가는 스토리... 작가님 어쩌면 이렇게 그릴수 있나요???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궁굼함을 유발시키는 스토리.. 고풍스러운 도서관이 뱀파이어들을 수감시키는 감옥이라고?? 내용도 특색있다. e-book으로 19화까지 나왔는 단숨에 구입! 잡지를 구입하여 보는것도 좋지만, 그러면 사실 읽지 않는 만화는 보지 않고 넘어간다. 이렇게 e-book으로는, 한편한편 내가 원하는 작가의 연재물을 처음연재부터 최근연재까지 볼수 있어 좋은것 같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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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 리뷰는 처음이네요. 실물 서적만 구입해 왔는데 어쩌다보니 이북도 구매해 볼 기회가 생겨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동인계에서라면 Kine in AQUA라는 명의로 오래간 활동한 작가 카인님으로 더 친근하실 텐데, 이선영 작가님 명의로 상업지 활동하실 때에도 동인계에서 발휘하셨던 특유의 매력을 발산하고 계셨습니다. 그림체 화려하고 캐릭터 매력적이고 스토리도 이해가 쉽고 명확한 느낌입니다. 밝은 스토리와 독자들이 바라는 전형적인 연출에 끌리는 분들에게 추천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