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회마다 앞 뒤로 있는 일러스트들이 너무 예쁩니다. 작품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잘 나타나는 것 같아요. 컬러로 되어있는 걸 봤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흑백인게 아쉬울 뿐입니다. 한 에피소드마다 등장하는 미식가들도 어딘지 헐렁한 구석이 있어서 마냥 나쁘지만은 않고 재미있어요. 그리고 매번 존재감 확실하게 나타내주는 주인공들 덕분에 페이지수가 줄어드는게 아쉽네요.
매 회마다 앞 뒤로 있는 일러스트들이 너무 예쁩니다. 작품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잘 나타나는 것 같아요. 컬러로 되어있는 걸 봤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흑백인게 아쉬울 뿐입니다. 한 에피소드마다 등장하는 미식가들도 어딘지 헐렁한 구석이 있어서 마냥 나쁘지만은 않고 재미있어요. 그리고 매번 존재감 확실하게 나타내주는 주인공들 덕분에 페이지수가 줄어드는게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