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입니다. 한때는 동료였지만 적으로 돌아온 미식가에게 납치된 마노가 어떻게 이 난관을 대처하게 될 지 흥미진진했습니다. 한 화에 40여 페이지 정도의 분량이면 엄청나게 짧은 분량은 아닌데도 흡입력이 있어서 술술 읽혀서 순식간에 한 회가 끝나는 게 안타까워요. 매 회마다 예쁜 그림때문에 눈호강, 정화하는 느낌으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화
또 다른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입니다. 한때는 동료였지만 적으로 돌아온 미식가에게 납치된 마노가 어떻게 이 난관을 대처하게 될 지 흥미진진했습니다. 한 화에 40여 페이지 정도의 분량이면 엄청나게 짧은 분량은 아닌데도 흡입력이 있어서 술술 읽혀서 순식간에 한 회가 끝나는 게 안타까워요. 매 회마다 예쁜 그림때문에 눈호강, 정화하는 느낌으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화도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