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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층을 청소하는데 이젠 다시는 중요한 물건 버리는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쓰레기를 버릴 때도 혹시나 중요한게 섞이지 않았나 살펴보는 난희네요. 그러던 중 쓰레기통에서 지갑이 섞여있자 그 지갑을 살펴보는데 지갑 속엔 난희가 어제 보았던 그 훈남사진이 있네요.마침 출근한 덕후가 봉사활동 갔을 때 찍은 사진이라고 알려주자 난희는 설마 덕후일 거라고는 상상도 못하기에 그 훈남을 덕후와 봉사활동을 같이 간 친구라고 오해하게 되는군요.. 그렇죠..이런 오해가 쌓일수록 사실이 밝혀졌을 때 돌아오는 재미가 큰 법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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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 왕자님이잖아! 라며 좋아하는 난희 ㅋㅋㅋ 어쩌다 마주친 다신 볼일 없을 그런 사람이라 생각했었는데.. 지갑 속에서 존잘남을 발견하고 좋아합니다. 지갑 주인인 덕후에게서 존잘남의 존재에 대해 물어보는 중에 덕후에게 신호(?)가 와서 자리를 비우게 되는데... 둘의 대화가 묘하게 핀트가 어긋나네요..ㅋㅋㅋ 난희는 언제쯤 덕후의 정체를 알게될지..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