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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은 간밤의 일을 기억하지 못한채 심한 숙취에 시달리고 예은이 신경쓰였던 천과장은 예은을 따로 불러내지만 속내를 말하지는 못합니다. 예은은 천과장과의 일로 또다시 구설수에 휘말리고 회사에서 마주친 외도녀는 일부러 예은의 속을 긁는 말을 흘리는데... 일 때문에 현장에 나갔던 예은은 낯선 남자의 홀대에 쌓였던 화가 폭발합니다. 바로 그가 전날 예은과 엮였던 남자이자 같은 작업을 해야할 업체 직원이네요. 또다른 러브라인의 가능성이 보이는데 앞으로 어떤 식으로 진행될런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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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의 밤 08화 재미있게 잘보고있습니다. 그런데 얼굴에 점찍고 나오는 회사 동료인 그 여자 너무 맘에 안들어요. 그 여자만 없으면 더 마음 편하게 볼수있을텐데..그래도 그런역할이 있어야 이야기가 진행되겠지요? 그래서 참습니다. 예은이 연애얘기도 회사얘기도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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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의 밤 8 작가님의 이야기 전개 하는 실력 그리고 인물 성격묘사하는 실력 그리고 그림도 너무 이쁘고 괜찮습니다 저도 20대 후반인데 정말 공감되는 내용도 많고 잘 그리신거 같아요 정말 재밌고 괜찮은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