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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가게 앞을 지나던 천과장은 망설임 끝에 예은의 생일 선물로 줄 가방을 구입하고 아무렇지도 않은 척 예은에게 선물을 건내고 돌아섭니다. 또다시 두근두근 설레임을 느끼게 된 예은. 그리고 혼란스런 상태로 작업 현장에 갔다가 또다시 현민을 만나 얽히네요. 가는 방향이 같아 티격대며 함께 집에 가다가 진호와 혜리 커플을 만나게 됩니다. 설레였던 기분도 잠시, 스물 아홉번째 생일의 끝이 좋지 않게 마무리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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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의 밤 10화요. 이번화에도 여전히 너무 잘보고 있습니다. 여주인공 옷도 깨알같이 잘 입혀놓으시고 남자주인공도 길쭉하니 잘 그려주시니 정말 재미있구요. 친구들 그리고 직장동료끼리 하는 대화들도 실제상황속 얘기같으니 공감대도 있고.....큰기대안하고봤는데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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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만화책대여점이 많이 없어져서 만화책 빌리기도 어렵고 만화책 빌리려면 500원에서 700원 내야하고 빌려도 1박 2일이면 도로 갖다줘야하는데 500원에 이런 만화책을 소장할 수 있다는 게 정말 좋아요 가격도 좋고 내용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