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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조깅을 하는 예은에게 현민이 다가와 전날의 일을 아는채 합니다. 현민은 일일이 휘둘리지 말라며 충고를 하고... 작가와의 만남을 위해 천과장과 함께 섬으로 들어가는 예은. 어쩐지 데이트같아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작가인 송율리아와의 만남은 순조롭게 진행됩니다. 예은은 매력적이고 우아한 송율리아와 잘 어울리는 천과장의 모습을 보고 자신의 평범한 모습이 신경쓰입니다. 돌아오는 배 안에서 생각에 잠겨있던 예은은 천과장이 내미는 과자를 보고 저도 모르게 입으로 받아먹는데... 바로 갈매기 줄 먹이였던 것. 덕분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예은은 더욱 천과장이 좋아지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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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의 밤 13화 . 재미있게 잘보고 있어요. 새로 등장한 남자주인공? 아직은 정체가 뭔지 어떻게 보여질지 몰라서 긴장감 있게 보고있습니다. 우리 과장님은 맘만 졸이시는듯? 살좀 찌시고 안경 벗으시면 더 멋질것 같기도해요. 여자주인공의 비쥬얼이 너무너무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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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책이에요 매력적이고 괜찮아요 주인공들도 서브 남주 여주도 괜찮고 주인공들 공감도 많이 되고 성격묘사도 좋고 괜찮은 책이에요 좋아요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