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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과장과의 저녁식사는 화기애애하게 흘러갑니다. 일에 대해서도 노력한만큼 인정받는 거 같아 예은은 기분이 업되는데.. 둘의 다정해 보이는 모습을 몰래 지켜보던 현민은 심술이 나고 천과장이 떨어뜨린 자동차키를 주워담고 일부러 아는척 말을 거는데... 천과장이 키를 못찾자 예은은 자신이 데려다주겠다며 예은을 끌고 택시에 올라타는데 천과장 역시 탑승 성공. 한순간에 택시 안엔 어색한 분위기가 감돌고.. 천과장을 향해 대놓고 시비를 거는 현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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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의 밤 15화 정말 재미있게 잘 보고있어요. 심리묘사가 정말 맘에들구요. 내용이 갈수록 재미있어져요. 이거 아직 연재중인데 언제 완결되나요.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빨리 완결됐으면 좋겠다가도 쭉~계속 봤으면 좋겠기도하고........20대에서 30대 분들 꼭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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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의 밤 15화 어렸을때 순정만화 많이 읽었었는데 그때 생각도 나고 추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그때랑 느낌이 다른 만화책이에요 성숙한 느낌이 들고 철없는 느낌이 아니라 스토리도 아주 좋고 재밌고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