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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경은 바이올린을 좋아하지만 가정형편상 제대로 배울 처지는 아닌듯 합니다. 그러나 미련은 버리지 못한듯 오래전 친구에게서 받은 바이올린을 낡도록 사용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아침 동생을 깨우다가 넘어지면서 실수로 바이올린을 완전히 망가뜨리네요. 친구에게 물어 수리해주는 곳을 찾아갑니다. 주인을 기다리던중 조수로 보이는 이가 준 제대로 된 바이올린을 켜보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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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4월은 나의 거짓말이라는, 피아노 연주가에 대한 만화책이 대호평을 받았었죠. 우리나라에도 이런 장르의 만화가 있다는게 반갑네요. 병원에 입원한 한 청년과, 그 옆애 놓인 바이올린 장면을 보여주며 만화는 시작합니다. 주인경은 고등학생 안호경. 바이올린 연주를 취미로 하고있지만, 바이올린 지판이 움푹 파일 정도로 연주에 빠져있군요. 콩쿠르에서 입상하고 호경의 축하를 받는 의주. 호경에게 바이올린 수리하는 곳을 알려주는데... 4월은 나의 거짓말이라는 만화에서 큰 감동을 받았는데, 이 만화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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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좋아하고 음악이 나오는 만화를 좋아합니다. 피아노의 숲, 노다메칸타빌레 등... 음악이 아닌 다른 예술, 발레나 연극 등도 좋아하고요. 한국만화 중 클래식 만화가 있어 반가웠는데 평이 좋더라구요. 1화에는 적당히 주인공의 천재성을 보여주고, 그 재능이 자연스런 계기로 밝혀지는 전개가 펼쳐져 자연스런 도입부를 이룹니다. 뒷 내용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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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로 된 만화책을 남는 상품권이나 이벤트 머니를 쓰기 위해 모을까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주로 로맨스(순정)이 대부분이다보니 손이 묘하게 안 갔다. 그러다가 왠지 표지에서 느껴지는 느낌에 위키에서 해당 만화에 대한 설명을 읽고 사기 시작했다. 회차로 되어있다보니 길지 않지만,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는 시작이다. |
| 평범한 서민 가정의 어느집에서나 일어나는 아침에 형제를 깨우고 일어나고 하는 일상이 벌어지고 그가운데 주인공인 호경의 바이올린이 고장난다. 호경은 바이올린을 고칠려고 바이올린을 전공 하는 친구 의주 한테 수리를 할 수 있는 장소를 물어보고 호경은 의주에게 얻은 주소로 바이올린을 들고 그곳을 찾아 가는데..일단 스토리가 마음에 들고 기대가 많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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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윙크연재) 01회
이런 연재형식의 만화책은 왜 1화가 이렇게도 짧을까요..
앞으로의 내용 전개나 그런게 살짝이라도 제대로 알고픈데
그냥 집에서 동생이 바이올린 망가뜨려버린게 전부입니다.. 뭐 주요인물들은 이화에서 대충 출현 다하게 됩니다. 주인공이 바이올린을 자주 안키는것과 평상시에는 바이올린 키는것 자체를 숨기고 있다는 내용.
그리고 의주와의 의미심장한 대화들 등등..
앞으로 어떤전개가 될지 궁금하고 기대되네요.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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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평을 보니 나름 괜찮아 보여서 구매한 더 콩쿠르 1회. 음악을 소재로 한 만화라서 그런지 기대도 많이 되고, 작가가 얼마나 그 분야를 잘 그려낼 지 궁금하기도 하다. 1회라 그런지 아직 주인공이 제대로 음악을 시작하는 모습은 나오지 않는다. 주인공이 고장난 바이올린을 고치러 가는 부분까지만 나와있는데 아마 다음화부터 이야기가 슬슬 진행될 것 같다. 기대에 부응하는 스토리였으면 하는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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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경은 남자 고등학생으로 이 만화의 주인공이다. 아침에 형을 깨우다 일어난 난리법석 탓에 그만 책상에 뒀던 바이올린이 떨어져서 약간 망가진다. 그것은 바이올린을 전공하는 친구가 줬던거라 귀한거다. 친구는 상도 타고 실력이 좋다. 앞날이 촉망받는 것 같다. 호경은 취미로 하고 있다지만 친구는 그가 바이올린을 계속 연습하고 있다는 걸 고장난 바이올린을 보고 알게 된다. 친구에게 바이올린 수리건에 대해 묻기 위해 학교에 가져 왔던것이다. 분위기를 보아하니 주인공이 이 친구보다 숨겨진 실력이 출중한 그런식으로 흘러갈 것 같은 만화로 이 다음의 이야기가 계속 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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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정보 없는 상태에서 보기 시작했다. 요즘 10대주인공의 학원물같은 순정만화도, 20~30대 주인공의 사랑이야기도 시들해서 개그만화를 보고 있는데, 이 만화에 대한 설명글이 눈길을 끌었다. 느낌이 약간 피아노의 숲같지 않을까 한다. 큰 사건 없으면서 담담하게 진행되는 자라나는 음악천재의 이야기라는 생각이 든다. 주인공은 친구가 어릴적 자신에게 준 바이올린을 실수로 부순다. 그리하여 그 친구에게 말해 바이올린 수리를 하러 가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아직 첫화이고 인물소개 정도의 느낌이라 별 내용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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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분이라서 그런지 유난히 짧게 느껴진다. 보통 단행본이 3천 원 가량하는 걸 생각해보면 과연 연재분 8,9회분으로 단행본을 만들 수 있을까 싶을 정도. 각설하고 요새 팬텀싱어에 빠져서 클래식을 새로이 보게 됐다. 그러다 묵혀놓은 이 책이 생각난 것. 우리나라에 클래식 만화도 있었는지 잊고 있었다. 노다메 칸타빌레나 피아노의 숲 같은 명작을 기대해보며 운을 떼보는데.. 단행본도 중단된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