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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경이 병문안을 하고 돌아가자 의주 엄마는 호경과 어울리지 않았으면 하는 속내를 보입니다. 의주가 랜콧스쿨에 못간 것도 예고 입시를 놓친 것도 모두 호경 탓을 하는데 의주는 그게 아니라고 엄마에게 화를 냅니다. 향이 누나 덕에 급하게 참가하게 된 콩쿠르 예선에서 호경이 빌린 바이올린이 대단한 이력의 주인공임을 알게 되고... 호경과 의주는 서로 선의의 화이팅을 합니다. |
| 바이올린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정말이지 재미있는 것 같아요 음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니까 정말 집중해서 읽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 바이올린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나도 재미 있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정말 음악에 대해서 깊이 있게 할 수 있는 좋은 그런 만화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누군가에게 추천하고 싶은 그런 멋진 만화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용도 너무 좋고 작가님이 열심히 그린 피가나고 또 작가님이 열심히 공부를 해서 그려듯한 느낌이 있기 때문에 정말이지 추천하고 싶은 그런 멋진 만화책이에요 정말이지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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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이 필요할 때 바이올린을 빌릴 수 있고 바이올린이 필요할 때 바이올린이 상품으로 걸린 콩쿠르가 있는 것... 이 바로 주인공 버프이겠죠!ㅋㅋ 생각보다 판이 커졌네요. 하도 격식없다 근본없다(?) 라고 향이가 말하길래 시장님 주최 시민대회라도 되는 건가~ 했는데. 시민대회이지만 거기에 놀러온 천재 바이올리니스트가 호경이를 눈여겨보고 blablabla... 라는 설정 등을 솔직히 예상했었어요. 보다 판이 커졌지만, 그만큼 멋진 바이올리니스트들이 나오겠죠! 기대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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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그냥 소개로 참여한 콩쿠르가 작은 대회인 줄 알았는데(근본이 없는 대회도 많다는 식의 언급때문에) 정작 엄청나게 큰 대회이고, 주인공이 옆의 오지랖 부리는 사람덕에 그걸 알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게다가 친구인 의주랑도 콩쿠르 장 내에서 만나고 하필 순서도 74번, 75번으로 붙어있어서 다음 화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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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윙크연재) 06회
쩝 쓸쓸하다. 아마도 주인공은 이런일이 발생하는게 싫어서 지금까지 바이올린을 안켰던게 아닐까 싶다.
앞에 막무개내라 했는데 이게 밑도끝도없이 이번엔 얼떨결에 작은 콩쿠르인줄 알고 하기로한 콩쿠르가 2일남았고, 그것도 막상 가서 관계자에게 들어보니 말도안되는 큰상품이 걸린 큰 콩쿠르...
거기에 하필 의주랑도 연결되어지는 순서로 공연을 하게된다.
아마도 가까운 화에서 의주와의 과거 관계가 확실히 공개될듯 |
| 호경이 집에 가고 난 후 의주의 엄마는 의주에게 호경과 가까이 지내지 말았으면 한다는 의견을 보이고 의주는 엄마의 말에 반발한다. 의주의 엄마는 의주가 외국 학교에 못간게 호경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호경만 없었더라면 의주가 발탁되어 외국의 음악 학교에 진학 했을 거라고. 하지만 의주는 그런 엄마가 더 불편하다. 자신이 더 작아지는 느낌이다. 과연 어떤일이 있었던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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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경은 콩쿠르에 참가할 자격을 얻기 위한 예선에 참가하게 된다. 거기서 호경은 이 콩쿠르의 우승상품이 천재 바이올리니스트가 사용하던 바이올린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놀란다. 곧 친구 의주가 예선 참가실에 나타나고 의주가 참가하기로 했던 콩쿠르가 자신과 같은 콩쿠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다음화부터는 본격적으로 호경과 의주의 라이벌 대결이 시작될 것 같다. 둘은 서로에게 좋은 라이벌이 될 것 같지만 그만큼 둘의 갈등이 시작될 것을 암시하는 것 같아 조금 걱정이 된다. 본격적으로 음악 만화가 진행되기 시작하니 다음화도 꼭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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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쿠르 소식을 듣자마자 2일 후 바로 콩쿠르 예선 돌입하는 호경. 너무 어이없어 하는데 그의 옆의 또다른 출연진이 콩쿠르에 대한 설명을 해 준다. 그것이 무려 과디니니란다. 바이올린의 바자도 모르는 나 같은 사람도 귀동냥으로 어디서 주어들은 그 유명한 바이올린 과다니니, 스트라디바디우스와 더불어 이름정도는 들어본 바로 그것이다. 천재 바이올리니스트가 사고를 당해서 그의 바이올린을 물려줄 신예를 찾는다는 것이 그 콩쿠르의 목적인 것이다. 그리고 호경에게 어린 시절 바이올린을 선물한 그 친구도 콩쿠르에 출전하여, 둘디 번호가 불리우는 것으로 이번 편이 끝난다. 누가 1등할지 모르겠지만 그 친구는 땡잡았다 싶다. 스트라디바디우스 같은 것도 워낙 고가이고 많은 수가 없어서 미국의 경우는 무슨 재단의 소유이고, 유망한 신예에게 대여하는 방식으로 써보게 한다던데(사실 이 만화속에서 콩쿠르 우승자에게 준다고는 되있는데 소유권을 주는지, 대여하는지는 아직 없긴함.) 그 오래된 과디니니 바이올린을 직접 연주해볼 기회를 얻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