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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의 주인인 향이 누나에게 얼마 안되는 전재산을 건내며 부탁하는 호경. 콩쿠르 예선 심사 중 추천인만 보고 걸러지다 한 심사위원의 관심으로 호경의 연주를 듣게 되고 심사위원들의 관심을 끌게 됩니다. 그러나 어렸을적 호경을 데려가려 했던 랜콧씨는 호경의 엉망인 지금 모습에 실망하며 심사위원 사퇴를 선언... 호경은 레슨비를 벌기 위해 부모님 몰래 알바를 시작하고 어느때보다도 열심히 연습을 합니다. |
| 가족에게 알리지 못하고 대회를 나가는 주인공의 모습이 너무나도 마음이 아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마음이 너무나도 아프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역시 너무나도 멋진 주인공이기 때문에이 대회에서 승리를 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이지 너무나도 재미있기 때문에 강력하게 추천 하고 싶고 너무나도 마음이 아프기 때문에 빨리 다음 내용을 보고 싶네요 정말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그런 멋진 만화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강력하게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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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은 그저 주어졌을 뿐. 그를 가다듬지 못한다면 아무것도 되지 못하는 거겠죠. 랜콧과의 짧은 인연 덕분에 호경은 다행히도 예선을 통과하겠어요. 그의 눈에 들지 못했다면 아마도 그의 DVD는 쓰레기통으로 던져졌을 거에요. 힘든 상황에서 원하는 것을 꿋꿋이 해나가는 호경이가 너무 멋지고 대견하네요. 가족에게 차마 알리지 못해 늦은 귀가에 한 소리를 들어야 하는 그가 참 안쓰럽기도 하고요. 만화임을 알지만, 그럼에도 멋진 이 남자 어떡하나요... 부디 본선에 진출해 웃을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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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윙크연재) 10회
좋다 진짜 좋다. 초반에 5화까지는 적당히 보고 그냥 뻔한 전개인가 했지만, 보다보니 잔잔하면서도 강렬한 전개가 있다.
이번화는 잔잔하게 내용이 전개되면서 과거에 꿈에서 봤던 한 인물(랜콧)이 등장하고, 던컨과 랜콧의 도움이라면 도움이랄수 있게 호경의 녹음 dvd가 묻힐 상황에서 심사실에 재생되어진다.
어떠한 관계인지 모르겠으나 그 음악을 들은 랜콧은 갑자기 심사위원직을 사퇴하게 된다.
그리고 닥쳐온 문제들을 할수있는한 버텨보려하고, 다시금 자신의 재능을 다듬어가고 그것을 위안삼으려는듯한 호경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이번화를 마무리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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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에는 주인공이 다시 바이올린을 시작하면서, 동영상 예선에 참여합니다. 그리고 편지로 언급되었던 인물이 동영상 심사위원으로 나옵니다. 레슨을 받기 위해서 알바까지 하며 야밤에 홀로 연습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나옵니다. 그렇게 바이올린을 향해 달려가는 주인공의 지칠법하지만 마지막에 홀로 연습하면서 행복한 표정을 보여주고 있는 주인공으로 끝나니 괜히 저도 무언가를 향해 열심히 나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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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을 계속하기로 마음 먹은 호경은 담임 선생님에게도 이야기하고 알바를 하면서도 매일 밤 연습을 계속한다. 한편 영상 심사를 하는 심사위원들이 호경이 제출한 영상을 보게 되고 놀라워한다. 대부분의 심사위원들은 호경의 실력에 놀라움을 나타내지만 한 명만은 다른 반응을 보이며 돌연 심사위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말한다. 이 사람이 예전에 잠시 나와서 의주가 아닌 호경에게 바이올린을 배울 것을 제안했던 사람인 것 같은데, 반응을 봐서는 호경의 실력에 실망하는 모습이었다. 앞으로 호경의 조력자가 될지 아닐지를 두고 봐야 할 것 같다. |
| 호경은 바이올린을 빌려 다시 연습을 시작 하고 틈틈이 주유소에서 알바를 하며 돈을 법니다 . 한편 콩쿠르 지원자의 영상을 다 보지 않는 심사위원들은 어느 한편을 보게 됩니다. 심사위원 랜콧은 자기가 아는 사람 같다며 그 영상을 보게 되는데 그 영상인 주인공은 랜콧이 아는 그 사람이 맞습니다. 호경이었던거죠. 다른 심사위원들은 그 영상속 주인공 연주에 매력을 느끼게 되고 랜콧은 심사위원직 사퇴를 하겠다고 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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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쇼팽콩쿠르에서 처음으로 한국인이 1등 했다고 해서 매우 놀랐었다. 음악쪽도 연줄 등이 대단해서 한국인은 절대로 어려울 꺼라 생각했다. 김연아처럼 정말 독보적인 천재가 나오지 않는 이상은 말이다. 우리나라가 클래식쪽계에서 위상이 조금이라도 올라간 것인가 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다. 어쨌든 호경은 콩쿠르 준비를 위해 연주 동영상을 보낸다. 그런데 심사위원들은 대놓고 가르친 선생님이 중요하다면서 그의 연주를 그냥 넘기려고 한다. 하지만 어린시절부터 그에게 관심있었던 바이올리니스트가 보자고 해서 그의 연주를 듣게 된다. 다른 심사위원들은 놀라는데, 그 바이올리니스트는 뭔가 실망+안타까운 느낌이다. 어린 시절 반짝이는 연주를 해서 기대를 했는데, 그의 그동안 상황은 모르고, 레슨도 없이 혼자 하는 연주가 그의 기대에 못 미쳤기 때문에 그런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