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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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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경의 연주에 지나치게 신경쓴 나머지 연주를 망친 의주의 등수는 30명중 28등.  참가자들에게는 심사위원들이 각자에게 맞춰 정해준 다음 경연 제시곡이 배포되고..  향이 누나와 공방 선생님도 바이올린 수리를 대비해 관계자로 경연장에 참석합니다. 주변의 지나친 기대에 신경이 날카로워진 의주는 그다지 좋은 컨디션도 아닌듯. 자신에게 배정받은 방을 찾아간 호경은 콩쿠르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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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경의 연주에 지나치게 신경쓴 나머지 연주를 망친 의주의 등수는 30명중 28등.  

참가자들에게는 심사위원들이 각자에게 맞춰 정해준 다음 경연 제시곡이 배포되고..  

향이 누나와 공방 선생님도 바이올린 수리를 대비해 관계자로 경연장에 참석합니다.

주변의 지나친 기대에 신경이 날카로워진 의주는 그다지 좋은 컨디션도 아닌듯.

자신에게 배정받은 방을 찾아간 호경은 콩쿠르 동안 함께 할 파트너인 피아니스트를 만납니다.

줄곧 독주만을 해온 호경은 피아노 반주자와 호흡 맞추기가 힘들어 보이는데

또다른 위기네요.

s*****9 2016.08.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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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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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만에 이렇게 성장을 하자니 정말이지 멋진 남자 주인공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역시 너무나도 재미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 구요 정말 이런 내용이 흔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정말 한달만에 이렇게 멋지게 바이올린을 할 수 있다니 너무나도 놀랍다는 생각이 들었고 역시 천재들은 정말 남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이지 강력하게 추천 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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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만에 이렇게 성장을 하자니 정말이지 멋진 남자 주인공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역시 너무나도 재미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 구요 정말 이런 내용이 흔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정말 한달만에 이렇게 멋지게 바이올린을 할 수 있다니 너무나도 놀랍다는 생각이 들었고 역시 천재들은 정말 남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이지 강력하게 추천 하고 싶고 역시 너무나도 이런 내용은 정말 편하지가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이지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그런 멋진 내용이라 이렇게 재미있는 만화책은 정말 드물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어요
p******a 2016.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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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콩쿠르 1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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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에서 눈에 띄는 불안을 보인 의주는, 역시 호경에게 영향을 받은 것이었네요.고작 한 달 만에 쑥쑥 성장한 호경을 바라보는 건 역시 쉽지 않았겠지요. 재능과 질투를 넘어서 과거의 사건이 그의 마음을 더 복잡하게 만들었을 테고요.의주가 자신의 마음을 정리하지 못해 헤매이고 있는 동안 호경은 또 다른 난관에 봉착~ 독주에서 협주로 넘어가는 이 과정을 잘 넘길 수 있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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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에서 눈에 띄는 불안을 보인 의주는, 역시 호경에게 영향을 받은 것이었네요.

고작 한 달 만에 쑥쑥 성장한 호경을 바라보는 건 역시 쉽지 않았겠지요. 재능과 질투를 넘어서 과거의 사건이 그의 마음을 더 복잡하게 만들었을 테고요.

의주가 자신의 마음을 정리하지 못해 헤매이고 있는 동안 호경은 또 다른 난관에 봉착~ 독주에서 협주로 넘어가는 이 과정을 잘 넘길 수 있을 지. 엄마미소 하고 지켜봐야겠어요 :)

그리고. 이번 화에서도 작가님의 스무스한 연출에 또 다시 엄지를 올리고 갑니다. 연출이 굉장히 부드러워요. 호경이 만난 이 장애물이 엄청난 것이었다는 걸, 향이가 호경의 과거를 되짚어주며 설명해주어 이해하기가 더욱 쉬웠어요. 호경 혼자서 "그러고보니 난 피아노와 연주해본 적이 없어..!" 라며 충격을 받는다면 그건 꽤나 투박했을 것 같은데 말이죠.

w******s 2016.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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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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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연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호경이지만 다음 관문인 두번째 라운드는 피아노와 같이 연주하는 협주이다. 하지만 호경은 아직까지 그 누구와 같이 연주해본 경험이 없다. 혼자 하는 연주에 익숙한 호경에게 피아노와 같이 하는 연주는 어려운게 당연하다.   피아노와 호흡을 맞춰야 하는 과정을 어떻게 이겨낼지 ..호경에게 찾아온 또 하나의 난관..다음 편이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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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연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호경이지만 다음 관문인 두번째 라운드는 피아노와 같이 연주하는 협주이다. 하지만 호경은 아직까지 그 누구와 같이 연주해본 경험이 없다. 혼자 하는 연주에 익숙한 호경에게 피아노와 같이 하는 연주는 어려운게 당연하다.   피아노와 호흡을 맞춰야 하는 과정을 어떻게 이겨낼지 ..호경에게 찾아온 또 하나의 난관..다음 편이 기대 된다.
u*****e 2016.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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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윙크 연재) 1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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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윙크 연재) 17화 의주가 이전에 자신이 호경이 바이올린을 제대로 못잡게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자신에 대한 자책과 재능에 대한 원망 때문인지 연주를 제대로 못한것에 대한 안타까움이 나오는 동시에 다음 경연에 대한 실마리가 나온다. 그리고 또다시 호경에게 하나의 시련이 다가온다.. 지금까지 모든걸 독학으로 해온 호경에게 다음과제는 피아노와 함께한 합주곡인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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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윙크 연재) 17화

 

의주가 이전에 자신이 호경이 바이올린을 제대로 못잡게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자신에 대한 자책과 재능에 대한 원망 때문인지 연주를 제대로 못한것에 대한 안타까움이 나오는 동시에 다음 경연에 대한 실마리가 나온다.

 

그리고 또다시 호경에게 하나의 시련이 다가온다..

 

지금까지 모든걸 독학으로 해온 호경에게 다음과제는 피아노와 함께한 합주곡인것이고 그 합주할 연주가와 같은 방을 사용하면서 남은 콩쿠르를 준비해나아가야한다.

s*******n 2016.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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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반주와 함께 하는 부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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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송의주가 불편한 마음을 드러내는 장면이 나온다. 계속 주인공인 안호경과 송의주가 부딪힐 거란 느낌이 든다. 그렇지만 송의주의 등수는 이번 화에 드러나지 않는다. 대신 다음 경연에 피아노와 함께 합주를 해야한다는 것이 나오면서 마지막에 독주로 인해 피아노와 함께 한 경험이 없어서 전혀 맞지 않는다는 점이 나타나며 끝난다. 으으... 다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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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송의주가 불편한 마음을 드러내는 장면이 나온다. 계속 주인공인 안호경과 송의주가 부딪힐 거란 느낌이 든다. 그렇지만 송의주의 등수는 이번 화에 드러나지 않는다. 대신 다음 경연에 피아노와 함께 합주를 해야한다는 것이 나오면서 마지막에 독주로 인해 피아노와 함께 한 경험이 없어서 전혀 맞지 않는다는 점이 나타나며 끝난다. 으으... 다음화..

i*****d 2015.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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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 1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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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발표되고, 의주는 자신의 실력에 기대를 보이는 사람들 때문에 정색한 얼굴로 자신의 등수를 말하게 되고 곧 후회한다. 모든 참가자들은 이후 경연에서 함께 할 피아노 반주자들과 같은 방을 쓰며 연습에 들어간다. 호경은 지금까지 계속 혼자서 연주해왔기 때문에 누군가와 함께 호흡을 맞춰가는데 익숙하지 않아 계속 삐끗하는데... 계속 읽어갈수록 의주가 안타깝다. 말로 못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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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발표되고, 의주는 자신의 실력에 기대를 보이는 사람들 때문에 정색한 얼굴로 자신의 등수를 말하게 되고 곧 후회한다. 모든 참가자들은 이후 경연에서 함께 할 피아노 반주자들과 같은 방을 쓰며 연습에 들어간다. 호경은 지금까지 계속 혼자서 연주해왔기 때문에 누군가와 함께 호흡을 맞춰가는데 익숙하지 않아 계속 삐끗하는데... 계속 읽어갈수록 의주가 안타깝다. 말로 못할 불안감과 초조함을 느끼고 있는 의주를 보고 있자니 호경과 차라리 같은 콩쿠르에 나오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내용상 어쩔 수 없으니.. 왠지 이제는 호경보다 의주의 극복기를 보고싶어지는 마음.

j******n 2016.03.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