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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에게 따로 접근을 시도하는 사람이 있으며 이미 우승후보가 내정됐다는 이야기가 나온다는 보고를 받은 던컨. 아직은 지켜보고 있는 정도지만 던컨은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듯 합니다. 의주의 부상을 주위 사람들이 하나 둘 눈치를 채지만 의주는 애써 괜찮다 태연한 척을 합니다. 한편 호경 역시 손가락에서 피가 날정도로 연습에 매진합니다. 다들 쉽지 않은 경연을 펼치게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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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내용이라서 정말이지 긴장이 되어 이번편에서 나 역시 열심히 춤을 추고 있는 주인공의 라이벌이 또 등장을 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정말 이게 멋있는 내용이라 김장을 하면서 보았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나도 긴장이 되어서 정말 마음이 아픈 기분으로 봤는데 역시 작가님이 잘 풀어내는 그런 멋진 내용이라서 정말이니 추천을 할 수 밖에 없어요 너무나도 멋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정말 추천을 안 할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정말이지 귀찮아 합니다 한번쯤은 꼭 가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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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함. 늘 주변에 있었던, 언제나 할 수 있었던 바이올린을 앞으로 못할 수도 있다고 느꼈을 때 의주가 느꼈을 절박함은 상당히 클 것이다. 그런 그를 바라보는 리사 역시 많은 것을 생각했을 것이고. 이런 상황에서 의주가 호경을 떠올렸다는 것에 큰 위안을 얻었다. 의도한 것은 아니었지만 자신으로 인해 바이올린에 대한 애정을 억눌렀던 호경을, 자신에게 마음의 빚을 준 그를 미워하거나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순간에조차 그를 떠올리고 그 속상함을 나눌 수 있는 의주라서. 아마 그는 마지막 권까지 호경의 라이벌로 나오겠지만, 결코 밉지는 않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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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윙크 연재) 27화
뭔가 중요해 보이는듯한 첫출현부터 막상 별것도 해온게 없던 던컨이 처음부터 나오게 된다.
그리고 이미 우승이 내정되어있다는 소문을 들었다는 얘기가 흘러나오는데, 그 다음장에 던컨 그림이 매우 비열해 보이게 나온다..
그냥 본인아닌가 라고 생각될 정도
그리고 이번화 마지막에서 나오는 글귀 '바이올린은 섬세한 악기다. 연주자의 모든 것을 청중에게 전달하곤 한다.' 라고 나오는데 이를 청중보다 연주자가 더욱 이해를 하고 본인의 부상과 통증을 잊고 연주하려는 모습들이 각 인물들에게서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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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컨이 심사위원 매수 건에 대해서 듣게 되고 그에 대해 신경 쓰면서, 바이올린이 굉장히 섬세한 악기라서 연주자의 상태를 대변한다는 설명이 이어진다. 그런 설명 뒤에도 의주는 연주를 하겠다고 차던 보호대마저 내려놓고 무대에 올라가려고 하고, 정작 주인공은 연주 직전까지 손 끝에 피가 맺히게 연습하고. 의주가 결국 무대에 올라가려고 나서는 걸로 끝나서 왠지 불안불안하다. |
| 의주의 파트너는 의주의 손목 부상이 신경 쓰이고 의주는 괜찮다며 파트너를 안심 시킨다. 호경은 연습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손가락이 다 터지게 되고. 던컨은 콩쿠르에 대한 이상한 소문을 듣고 기분이 나빠진다. 그 소문이란 이미 콩쿠르 우승자가 내정되어 있다는 소문이다. 기분이 상한 던컨은 본인의 기분대로 날카로운 연주를 훌륭한 연주로 표현해 무대에서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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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이 매수 되어서 누군가가 이미 우승자로 정해졌다는 소문이 나고 이를 들은 던컨은 이를 신경쓰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무대에 올라가서는 심사위원들이 인정할만한 좋은 연주를 들려준다. 의주는 손목 부상 때문에 보호대를 하고 연주를 하고의 손목 부상을 다른 사람들도 이젠 눈치채게 된다. 호경은 너무 연습을 많이해서 손가락에서 피가 난다. 앞으로 나올 이야기에서 의주와 호경의 연주는 어떻게 될지 걱정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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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컨은 누군가 심사위원과 접촉하고 있고 이미 대회의 우승후보가 내정되어 있다는 소문을 듣는다. 그의 심리를 대변하듯 그는 정확하고 아름답지만 날이 서있는 듯한 연주를 마친다. 한편 의주는 손목 부상 때문에 손목보호대를 하고 연습을 하고, 호경 역시 연주를 하다가 손끝이 까져서 피가 나는 지경에 이른다. 하지만 호경은 밴드라도 붙이면 연주에 지장이 갈 것이라 생각해서 치료를 거부한다. 바이올린은 섬세한 악기라서 모든 것을 반영한다... 의주의 순서, 의주는 손목보호대를 푸르고 무대에 올라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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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심사위원을 만나고 다닌다는 것을 전해 들은 던컨은, 드디어 이번 화에서 처음으로 바이올린 연주를 한다. 본인의 심경을 드러내는지 연주 자체가 날카로운 느낌으로 그림에서도 그것이 잘 표현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크시코크의 우편마차 같은 분위기가 아닐까 한다. 너무 열심히 연주해서 손이 까진 호경, 잘못하면 더 이상연주를 못 할 수도 있다는 부상을 입은 의주의 공연이 시작하려고 하고 있는데, 다른 콩쿠르보다 장기간에 걸쳐서 하는 것이라 그런가 부상자들이 속출한다 싶다. 생각해보니 등장인물들 내면의 갈등은 있어도 인물들 간의 갈등은 잘 없는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