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이지 너무나도 재미있기 때문에 추천을 안 할 수가 없어요이 렇게 재미 있는 내용은 정말 오랜만인 것 같 아요 회사는 정말 예술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정말이지 집중을 해서 볼 수 있고 또 예수를 하지 않아도 사람들이 좀 읽어 가면서 배울 수 있는 그런 내용이에요 이완할 때를 보고 클래식이랑 발 레 에대해서 많이 알게 됐어요 정말 좋은데 용으로 가득 하기 때문에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것 같 습니다 이런 내용에 만화책이 정말 많아 졌으면 좋 겟다는 생각이 들 었 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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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는 보람이 있는 아이, 호경. 그건 잘 배워서도 빨리 흡수해서도도 아니라, 꾹꾹 눌러온 열정을 발산하고 그 열의가 있어서... 그의 음악적 기교를 키우기에 앞서서 관절의 무리를 먼저 염려해주는 선생님이 참 고맙다. 다음주는 정혜의 연주를 들을 수 있을까, 아니면 오늘로 끝일까. 심사위원들의 표정으로 보아 좋은 점수를 받을 수는 없겠지. 그래도 그녀가 만족하고 여전히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무대를 내려오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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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경은 손가락에 피가 나도록 몰두해서 연주를 하고... 다음 순서를 기다리던 정혜는 현격한 실력차를 깨닫고 무대에 올라가기 싫은 마음이 드는데 연주를 마치고 나오는 사람이 호경임을 알고 더 놀랍니다. 아마도 거의 초보인 호경을 은연중에 낮게 보았던 마음이 있었나 봅니다. 정헤는 마음을 가다듬고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무대에 올라가네요. 대충 지혈을 하고 여분의 밴드를 받으러 안내 데스크로 갔던 호경은 의주의 엄마하고 마주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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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윙크 연재) 30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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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윙크 연재) 30화
의주인가? 의주인건가?
호경이 연주를 마치고 나오면서 계속되는 출혈로 잠시동안 연주실을 이용대기를 해야했고, 그런 모습을 보고 정혜도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려는 마음을 다시금 잡는다.
그리고 다시금 만나는 로젠뮐러 팀
또 그 파트너가 은석의 성질 팍팍 긁어대고 짜증이난 은석은 도대체 어떤녀석들인지 알기위해 그들의 연주를 들으러 들어가고 호경은 의외의 인물을 만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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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에서는 비록 호경이 많은 무리를 했지만(본인은 굉장히 아무렇지 않아하지만) 그래도 '가르치는 보람이 있는 아이'라는 희망적인 평가를 받았다. 그 덕에 조금 마음이 놓이다가 막판에 약을 얻으러 간 안내데스크에서 의주의 어머니를 발견하게 되어서, 왠지 정신적으로 흔들리지 않을까 걱정되면서 이야기가 마무리된다. 으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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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경은 경연 무대에 오르기 전 연습을 할때도 무리를 해서 손에서 피가 났었는데, 경연 무대에서 몰입해서 연주하던 중 또다시 손에서 피가 난다. 연주를 마치고 내려온 호경과 마주친 정혜는 자신이 들으면서 감탄했던 바이올린 연주가 호경이 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놀라고 호경의 피가나는 손을 보고 자극을 받아 이전 편에서 자신감을 잃었던 모습과 다르게 다시 마음을 다잡고 무대위로 올라간다. 지난편과 달라진 정혜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다. |
| 호경은 연습때도 손가락에 피가 났었는데 콩쿠르 연주중에도 피가 터진다. 정혜는 바로 앞 연주자의 연주에 감탄을 하는데 그것이 호경의 연주였음을 알고 놀란다. 거기에 피가 흐르는 호경의 손을 보고 정혜도 자극을 받고 더 열심히 연주를 한다. 그렇다 이곳은 피가 터지게 연주하는 바로 그러한 곳이다. 콩쿠르 무대에서 호경은 성공적인 연주를 끝내고 내려오고 콩쿠르 합숙 장소에는 의주의 엄마가 방문 하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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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경의 연주가 끝이 나고, 정혜는 무대에 올라갈 준비를 하다 호경과 마주친다. 자신이 듣고 감탄했던 연주가 호경의 연주였다는 것을 알고 놀라는 정혜. 그리고 손가락에서 피가 철철 흐르는 호경을 보고 다시 한번 놀란다. 지난화에서 정헤는 약한 모습을 보였지만 그래도 다시 마음을 다잡으면서 꿋꿋하게 무대에 올라가는 모습을 보니 응원하고 싶어진다. 이 만화에 나오는 캐릭터들은 다들 착해서 다 응원하고 싶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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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연습 후 손에서 피를 많이 흘린 호경이 이번에는 무대위에서 아예 피를 흩뿌린다. 바이올린 줄을 만져보지 않아서 궁금한데 그렇게 피를 흘리면 정확한 연주가 가능할지 궁금하다. 피때문에 손가락이 미끄러질 것 같은데, 이 번화에서 그의 연주는 이전보다 더 발전해 있었다고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만화인가? 손가락에 땀만 차도 피아노 건반에서는 손이 쉽게 미끄러지는데, 바이올린은 어떤지 갑자기 궁금하다. 바이올린이 좋았고 바이올리니스트에 대한 생각조차 없이 열정과 무덤덤함을 지니고 콩쿠르에 나간 호경. 그의 미래가 궁금하긴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