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어머니 역 할이 너무 짜증이 났어요 그렇 기 때문에 정말 화가 났 습니다 너무나도 자식 에대해서 자기 멋대로 생각 하고 또 자식의 말을 잘 들어주지 안 고쳐 절하는 그 모습에서 정말 이제 짜증이라고요 그러기 때문에 정말 이제 이번 편을 보면서 많이 화가 났 던 것 같 아요 그렇지만 정말 너무나도 재미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너무나도 추천하고싶은 받아 책이고요 그러기 때문에 정말 이제 매일매일 보고 가실 분 그럼 멋진 내용이라 추천을 안 할 수가 없 습니다 너무나도 가격 하게 추 천 합니다 정말 저렴 하고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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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며 쉬어가는 한 화. 그리고 마음에 남는 의주와 어머니의 이야기. 호경을 부러워하는 의주가 사랑스럽다. 부러워하지만 그 마음을 인정하지만 그것이 질투가 되지 않도록 스스로를 다스리는 17세(?)의 의주. 너는 참 솔직하고 어른스러운 아이구나. 어머니가 부디 그의 마음을 알아주시고 다시는 그 가슴아픈 이야기를 꺼내지 않았으면 좋겠다. 호경이 없었다고 해도 의주가 선택되었을 지는, 잔인하지만, 모르는 이야기인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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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주는 어머니에게 자신이 자꾸 작아진다며 호경 탓을 하지 말라 부탁합니다. 호경에 대한 의주의 감정은 이해 반, 부러움 반이었던 거 같습니다. 부러움이 다시 질투가 돼선 안된다며 더 이상 작아지고 싶지 않다 다짐하는 의주. 그런 의주 앞에 다행히 어머니도 누그러지네요. 한편 랜콧 선생님은 호경에게 자연의 개성들을 발견하고 관찰하고 자신만의 기억을 만들어 표현하라 충고합니다. 그리고 점점 더 격화되는 콩쿠르 열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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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윙크 연재) 32화. 엉망진창인 연주였다. |
| 의주는 여전히 호경에게 악감정을 가지고 있는 엄마에게 랜콧에게 선택 받지 못한건 호경 때문이 아니고 본인 자신이 모자라서 선택 받지 못한거라며 자존심을 지켜 달라고 엄마에게 말한다.그리고 호경에게 알게 모르게 질투를 느끼는 본인에 대해 자책한다. 의주 너무 착하고 바람직한 아이 같아요. 보통 주인공의 라이벌이면 나쁘고 못된인간 까진 안되더라도 뭔가 얄밉게 느껴지기 마련인데 의주는 의주 자체도 정이 가고 의주도 잘되길 응원하게 만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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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주 어머니가 다시 호경에 대해서 말할 때에는 어떻게 되나 걱정되었는데, 의주가 힘들어하는 걸 그래도 알아채고는 사과를 해서 갈등이 깊어지지 않아서 다행이다. 의주에게 왜 이리 시련이 많은 건지. 그리고 뮐러 뮐러 거리던 것에 대해서 반박으로 들은 연주가 아예 악보와 다른 모습을 띔에도 훌륭한 연주가 되자, 호경의 파트너가 생각거리가 많아보이는 걸로 끝난다. 아무래도 자신의 가치관과 아예 다른 모습을 봐서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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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콩쿠르 예전에 일드 노다메 칸타빌레를 보고 클래식에 대해 관심이 조금 생겼었는데 더콩쿠르를 보니 너무 재밌네요^^ 클래식은 뭔가 따분하고 지루할 것 만 같았는데 만화로 보니 쉽고 재밌네요 악기 하나쯤은 연주하고 싶은 소망을 만화 보는 걸로 대신합니다~ 호경이가 앞으로 계속 자신의 길을 꾿꾿하게 잘 나아가길 바라요~ 있는 집 자식은 아니지만 우연한 계기로 자신만의 음악의 길을 걸을 수 있다는게 부러우면서도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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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경의 반주를 맡은 은석은 로젠뮐러와 그의 반주자의 연주를 감상한다. 악보대로 치지 않는 제멋대로인 바이올린, 그리고 그 연주에 모두 따라가는 피아노 반주를 보고 은석은 어떻게 그럴 수 있냐면서 심란해한다. 처음 호경과 연주를 시작했을 때에 호경에게 악보를 보고 치지 않냐면서 화를 냈던 은석이기 때문에 로젠뮐러와 그의 반주자의 연주를 보고 자신과 비교되는 피아노에 복잡한 기분을 느꼈을 것 같다. 그리고 이제 드디어 8명으로 추려진 진출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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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주의 어머니의 말을 통해서 의주도 랜콧에게 배우길 원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의주의 어머니는 의주가 호경이 때문에 랜콧의 제자가 되지 못했다고 호경을 원망하듯 말하지만 의주는 호경이 때문이 아니라 자신이 부족해서 랜콧에게 선택받지 못했다고 한다. 의주의 어머니가 호경에게 심하게 대할까봐 걱정스러웠는데 의주의 얘기를 듣고 조금 누그러지셔서 다행이었다. 만화를 읽다보니 호경뿐만 아니라 의주도 응원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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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호경과 의주의 이야기가 궁금했는데 살짝 나온 것 같다. 아마 전형적인 친구랑 같이 갔는데 친구만 됬다..라는 스토리이지 싶다. 랜콧이란 분이 한국와서 잠시 레슨을 했고, 원래 의주를 따라간 호경이 그의 눈길을 끌었다 정도이지 싶다. 그렇다면 의주 엄마도 호경을 그렇게 나쁘게 생각할꺼는 아닌데..단지 그의주 연주보다 호경 연주 스타일을 더 좋아하는 랜콧이란 분의 스타일일뿐이지 말이다. 의주 엄마는 호경을 좀 원망하는 것 같은데, 그래도 생각만큼 집요하고 내가 못 가지면 너도 절대 안돼하는 악역 스타일은 아닌듯 해서 좋았다. 뭔가 극단적으로 치닫는 뻔한 스토리가 아니어서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