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이제 놀 랐 습니다 왜냐 하면 고구마를 고구마를 먹은 듯 한 그런 느낌이 들어서 정말 일이 짜증이 났 고요 그러기 때문에 정말이지 화가 났어요 그렇지만 이제 다른 내용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그나마 조금 마음이 좀 놀 았 습니다 역시 빨 리 다음 내용으로 넘어가야 재미가 있는 것 같 아요 너무나도 재미 있는 내용이라 정말추천 하고 싶고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 어서 추천을 안 할 수가 없어요 정말이지 새로운 내용이네요 춤을 추고 싶은 그런 내용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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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과 향이의 대화. 둘은 아무래도 오래된 이야기가 있나 보네요. 그리고 호경이 쓰고 있는 바이올린은 과거 던킨이 쓰던 것이었고. 앞 이야기에서 언뜻 그런 내용을 언급한 것 같기도 한데, 이렇게 못을 박으니 그것도 참 신선해요. 앞으로 이 바이올린과 향이와의 관계를 계기로 호경과 던킨이 여러 관계를 맺을 것 같으니까요. 던킨은 단순히 실력이 뛰어날 뿐 아니라 재력도 뒤따라주는 것 같은데~ 그는 더러워진 음악계를 정화하고 재능들의 향연을 지지할까? 혹은 그저 부당한 것을 싫어하는 것일까? 그의 행보가 기대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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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는 숙소를 나오면서 마주친 호경에게 섣부른 선입견으로 호경을 거품이라 생각했음을 솔직하게 사과하고 한층 개운해진 마음으로 떠나갑니다. 한편 던컨은 향아에게 간단한 바이올린 수선을 맡기는데 향아는 자신이 없어 하며 거절합니다. 하지만 호경의 바이올린은 순순히 봐주는데... 심사위원 점수표를 입수한 던컨은 리사의 점수가 비정상적으로 높은 것을 보고 그녀가 우승 내정자임을 눈치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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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윙크 연재) 33화. |
| 콩쿠르에서 8명의 참가자가 가려지고 떠날 사람은 떠나게 된다. 정혜도 떠나는 사람 중의 하나이다. 정혜는 최선을 다 했기에 후회 없이 홀가분하게 떠날 수 있다. 이번 편에서는 던컨과 향이가 예전부터 알고 지낸 것 같은 걸 알려준다. 두사람은 어떤 인연이 있고 향이의 트라우마는 왜 생긴 것인지 궁금하고 한편 던컨은 이미 이 대회에는 우승자가 정해져 있음을 의심하고 그걸 파헤치고 다닌다 . 던컨이 의심 하는 그 사람은 리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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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에는 의외로 던컨과 향이가 친하게 나온다. 대화하는 걸 봐서는 꽤 오랬동안 아는 느낌으로 대화한다. 향이가 계속 수리를 피하려는 것에 대해서 던컨이 좀 파고드는 모양새. 그리고 던컨이 의심하던 대로 점수 조작이 있었다는 정보를 수집하는데, 왠지 던컨이 뭔가 조치를 취할 것 같아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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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 향이가 호경이에게 빌려 준 바이올린이 역시나 던컨의 바이올린 이었다. 지난 편에서 던컨이 호경의 바이올린을 아는 눈치였는데... 역시 던컨의 것이었구나 그리고 향이와 던컨이 전부터 알던 사이 같은데, 우리가 알지 못하는 그들의 과거 이야기도 얼른 나왔으면 좋겠다. 더콩쿠르, 갈수록 더 재밌었지는 만화이다^^ 음악을 전공하지 않는 일반인들에게 클래식이 더욱 가깝게 느껴지게 만느는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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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지난번 던컨이 향이가 호경에게 빌려 준 바이올린을 알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더니 그것은 사실 던컨의 바이올린이었다. 향이와 던컨은 서로 잘 아는 사이인 것 같은데 어떻게 알게 된 사이인지도 빨리 나오면 좋겠고.. 심사위원 매수 건에 관해서는 던컨이 알아보고 다니는 것으로 보아 던컨이 뭔가 방법을 취할 듯. 갈수록 몰입도도 좋아지고 다음화가 기대되는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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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경연의 결과가 나오고 8명이 위로 올라가고 나머지 콩쿠르 참가자들은 탈락하여 떠나게 된다. 한국인 참가자였던 정혜도 8명에 들지 못해서 콩쿠르를 떠나게 되는데, 호경과 만나서 솔직하게 자신이 호경을 편견을 가지고 생각해왔던 것을 고백하고 호경의 연주를 칭찬해준다. 자신의 잘못된 생각을 고치고 솔직하게 호경과 대화하는 정혜의 모습이 보기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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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화가 되도록 둘이 잘 만날일이 없었는데 서로 아는 척 하는 부분이 없었는데 갑자기 33화에서 아는 척 하니 좀 놀랍다. 죽은 여류 바이올리니스트와 그 외국인 바이올리니스트는 경쟁하는 관계였다는 연결점이 있는데, 이 한국인 바이올린 고치는 것 배우는 여자애와 어떤 연결점이 있는지 궁금하다. 혹시 그 3명이 서로 사이였을까? 그 여자는 재능 어쩌고 하는 것 보면 바이올린 연주에 대한 미련이 꽤 있는 것 같던데~ 그 여자도 어렸을때는 알아주는 음악신동 뭐 그런 것이었나? 이제 8명인가 남기고 콩쿠르도 막바지로 가는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