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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 34화 이번편은 캐릭터들의 다양한 상황과 새로운 인물의 등장으로 뭔가 전환점을 갖는 편인것 같다. 자신의 점수에 만족하지 못하는 리사와, 부상인데도 무리하는 의주. 본선에 진출한 팔인 중 새롭게 등장한 벤!! 바이올린을 시작한지 2년 밖에 안됐다니, 천재적인 인물의 등장인 것 같다. 앞으로의 내용이 어떻게 흘러갈지 흥미진진! 너무나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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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물의 등장. 뭔가 실력이든 명성이든 돈이든 많이 가지고 계신 분 같네요. 누구의 관계자일까, "그 아이"는 누구일까 궁금해요. 그나저나 벤 그레이는 정말 놀랍네요. 2년만에 이 만큼의 실력을 지녔다니. 하긴 10세에 이미 세계적인 거장들과 협연을 했던 리사나 다른 천재들을 떠올리면 별 다를 것도 없는 걸까. 다 같은 천재이고 매우 레어한 케이스들이지만요. 천재가 많이 모여있으니 천재로 안 보인다..!;; |
| 요즘 가장 재미있게 보고 있는 만화 책 중 하나입니다 너무나도 재미있는 내용이라 정말이네 집 전화 안 할 수가 없었어요 그 상품평 장에 좋은 내용이라서 누군가에게 자신있게 추천 할 수 있는 그런 멋진 만화책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리고 정말 피아노에 대한 얘기도 많이 나와서 음악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와서 정말이지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흥미진진하고요 그렇기 때문에 정말 끝낼 수가 없네요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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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주의 부상을 염려한 어머니의 만류에도 의주는 다음 경연에 참가할 수 있음에 만족해합니다. 다음 경연에 남은 8명 중 하나인 벤 그레이. 그는 말 그대로 타고난 천재인듯 합니다. 바이올린 시작한지 2년밖에 안되는데다 연습에도 그다지 몰두하는 것 같지 않네요. 한편 이미경이라는 인물이 국내로 들어오는데 콩쿠르와 관련해서 뭔가 중요한 위치에 있는 사람인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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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윙크 연재) 34화.
이름 벤 그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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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가 자신의 점수에 만족하지 못하는 모습과 의주가 다시 왼손을 무리하고 있다는 게 드러나서 걱정된다. 그에 반해 벤이라는 새로운 어린 천재의 출연이 과연 어떤 이야기를 그려나갈지! 또한 심사가 아닌 사람들 앞에 연주한다는 상황이 호경에서 어떻게 작용할 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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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는 볼만한 연재가 없나~ 찾아보다가 발견한 작품인데, 근래에 본 음악관련 만화 중에 정말 괜찮은 한국만화인 것 같아요! 그림도 내용도 모두 좋아서 연재나 단행본(전자책)으로 구매해서 보고 있습니다. 34화에서는 의주가 다친 손으로 새로운 캐릭터인 벤을 낚아채는 걸 보고 심쿵(안 좋은 의미로ㅠㅠ)했네요. 가뜩이나 안 좋은 손이 악화되는 것이 아닌가 걱정이 되어서요; 재능있는 새 캐릭터의 등장으로 뒷이야기가 어떻게 될지 더욱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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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에 올라가는 8명 중 새로운 인물인 벤이 등장한다. 나이도 어리고 바이올린을 시작한 지 2년밖에 안되었는데도 쟁쟁한 실력을 소유하고 있는 천재형 인물. 앞으로 벤과 관련해서 뭔가 새로운 사건이 일어날 것 같다. 의주는 손목 상태가 계속해서 좋지 못해서 앞으로 어떻게 해나갈지가 걱정이고.. 다음 경합부터는 관람객들 앞에서 연주하는 경연이 펼쳐진다. 호경이 어떤 연주를 하게 될지~ |
| 의주는 손목이 계속 안좋아 걱정 했지만 8명안에 들어 갔음을 기뻐하고 그 8명의 통과자 가운덴 호경만큼이다 독특한 참가자들 뿐이다. 바이올린을 시작한지 겨우 2년된 벤이라는 천재 꼬마도 그중 하나이고.. 리사는 자기 연주에 만족 하지 못한다 . 그런 와중에 어떤 중년의 여인이 콩쿠르 장소에 도착한다. 등장부터 중요한 인물이 될 것 같은 포스를 보인다. 그녀는 누구 일까 다음 편이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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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주의 어머니는 의주가 손부상에도 무리하는것같아 콩쿠르를 그만두기를 바라지만 의주는 콩쿠르를 포기하지 않는다. 의주의 손목이 나아지지 않은 상태에서 앞으로 의주가 콩쿠르에서 좋은 연주를 들려줄 수 있을지 걱정된다. 그리고 이번 편에서는 벤이라는 천재적인 바이올린 연주자가 등장한다. 바이올린을 시작한지 2년밖에 안된 어린 소년으로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