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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아아아아~~ 재밌다!! 흡혈귀에게 물린 밤선비 성열은 세자의 보호하에 몸져 누운 상태로 죽음을 눈 앞에 둔 것 같은데 갑자기 들이닥친 퇴마단에 의하여 뭔가 해결이 될 것 같더니 괴력을 발휘해 그들 앞에서 사라진다. 세자 일행은 성열이 사라진 때에 그를 두고 모두 조선으로 귀국을 하고 청나라에 남은 성열은 한달 동안 퇴마단과 대치를 하고 퇴마단 역시 성열에 의해 엄청난 피해를 입었는데... 성열은 뱀파이어 중에 아주 특별한 뱀파이어가 된 것인가! 과거의 이야기가 더더욱 흥미로운 이유는 현재의 성열이 흔히 아는 괴물같은 뱀파이어의 모습이 아니기 때문... 아, 최근 들어 이렇게 재미난 만화를 보지 못했다. 컬러판의 매력이 계속 흘러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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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당에서 부상을 입은 김성열. 아픈 성열이 걱정되는 세자는 팔방으로 연경을 뒤져 의원을 찾지만 성열의 증세는 호전되지 않는다. 퇴마사들이 성열에게 찾아오고 퇴마사들은 성열을 죽여 요괴를 잡고자 한다. 갑자기 변신한 성열과 그런 성열을 본 세자. 끝내 성열을 찾지 못하고 다시 조선으로 돌아오는 세자. 세자는 성열이 걱정되어 발길이 잘 떨어지지 않는다. 한편 퇴마사들에게 둘러 쌓인 성열은 자신이 누군지 혼란스럽기만 하다. |
| 이번화의 밤을 걷는 선비는 기방의 어떤 남정네에게 남장한 양선이 위험하게 당할뻔하는 내용이 전개된다. 남색인 그 남정네 때문에 위기를 겼는 여주인공 양선은 남장이 위태위태하기만 하다. 이 위기를 어찌 극복할 수있는지 다음화가 기다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