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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극적인 21화! 밤선비의 정체는 세자를 모시던 충신이었으며, 이름을 성열. 뱀파이어가 된 그가 이성으로 무장한 채 세자를 찾아가 돌아온다 한 약속을 그렇게 밖에 지킬 수 없음을 슬픔으로 호소하는데... 사건은 또 벌어지고 피가 낭자한 장면들이 나온다... 아...재밌어~ 컬러판 만화는 눈을 즐겁게하고 내용도 그림도 참으로 흥미진진하며 알차다! 만화가 아닌 상상력으로 무장한 영화를 보는 듯한 즐거움에 쑥 빠져버린다. 아무리 길어도 함께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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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에 처했었던 밤을 걷는 선비 여자주인공 양선은 음석골 나으리의 도움으로 그자리를 빠져나갈 수있게 된다. 그러나 양선에게서 난 피 때문에 나으리는 반응하게 되는데 어찌하여 둘의 사이가 이리 간질간질 갈등요소가 많은지 흥미진진하다. 앞으로도 계속 챙겨볼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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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조선으로 가고자 하는 성열과 그를 막는 퇴마사. 성열은 퇴마사들을 뚫고 조선 세제가 있는 곳으로 간다. 밤에 사진을 찾아온 성열에게 다가가는 세자. 자신에게 아무 것도 묻지 않는 세자에게 성열은 왜 아무것도 묻지 않느냐고 한다. 세자는 그저 조선으로 돌아와서 다행이라며 자네는 여전히 성열일 뿐 변하는 것은 없다고 말해준다. 많이 야윈 세자의 모습에 성열은 그간 안부를 묻는다. 세자와 봉림대군. 그 둘 사이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