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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열은 양선이 걱정되어 치산의 집에 들르고 양선이 무사한 것을 보고 안도한다. 그런 성열을 본 치산은 양선에게서 떨어지라 한다. 양선은 자신이 지키겠다는 치산과 지난 밤일을 떠올려 보라며 치산은 양선을 지킬 수 없다고 말하는 성열. 치산은 성열에게 양선을 그만 홀리라며 떠나라 한다. 깬 양선은 양반집 도련님 걱정부터 한다. 양선 곁을 지키던 치산은 걱정 말라며 도련님은 도망쳤다며 둘러댄다. 양선과 치산을 바라보던 성열은 자신의 집으로 돌아간다. |
| 컬러랑 디자인이 바뀌니까 매번 산뜻하고 더 보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선비의 무서운듯 흘기는 표정이 홀리는 표정같다. 앞으로도 컬러감있는 밤을 걷는 선비를 기대하며 뱀파이어와 사람의 로맨스를 담은 내용을 더 집중도 있게 지켜볼 것 이다. 다음 권도 어서 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