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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024화
"밤을 걷는 선비 024화" 내용보기
성열은 양선이 걱정되어 치산의 집에 들르고 양선이 무사한 것을 보고 안도한다.그런 성열을 본 치산은 양선에게서 떨어지라 한다. 양선은 자신이 지키겠다는 치산과 지난 밤일을 떠올려 보라며 치산은 양선을 지킬 수 없다고 말하는 성열.치산은 성열에게 양선을 그만 홀리라며 떠나라 한다.깬 양선은 양반집 도련님 걱정부터 한다. 양선 곁을 지키던 치산은 걱정 말라며 도련님은 도망
"밤을 걷는 선비 024화" 내용보기

성열은 양선이 걱정되어 치산의 집에 들르고 양선이 무사한 것을 보고 안도한다.


그런 성열을 본 치산은 양선에게서 떨어지라 한다. 양선은 자신이 지키겠다는 치산과 지난 밤일을 떠올려 보라며 치산은 양선을 지킬 수 없다고 말하는 성열.


치산은 성열에게 양선을 그만 홀리라며 떠나라 한다.


깬 양선은 양반집 도련님 걱정부터 한다. 양선 곁을 지키던 치산은 걱정 말라며 도련님은 도망쳤다며 둘러댄다.


양선과 치산을 바라보던 성열은 자신의 집으로 돌아간다.




e********h 2017.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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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4" 내용보기
컬러랑 디자인이 바뀌니까 매번 산뜻하고 더 보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선비의 무서운듯 흘기는 표정이 홀리는 표정같다. 앞으로도 컬러감있는 밤을 걷는 선비를 기대하며 뱀파이어와 사람의 로맨스를 담은 내용을 더 집중도 있게 지켜볼 것 이다. 다음 권도 어서 보고싶다.
"24" 내용보기
컬러랑 디자인이 바뀌니까 매번 산뜻하고 더 보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선비의 무서운듯 흘기는 표정이 홀리는 표정같다. 앞으로도 컬러감있는 밤을 걷는 선비를 기대하며 뱀파이어와 사람의 로맨스를 담은 내용을 더 집중도 있게 지켜볼 것 이다. 다음 권도 어서 보고싶다.
p*******1 2016.08.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