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석골 선비의 정체가 완전히 발각되면서 흥미진진한 내용 전개가 계속 되고 있다. 앞으로도 뱀파이어인 그 선비가 맹활약할 것을 기대해보면서 두 주인공의 로맨스 또한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 앞으로도 재밌게 잘 보겠습니다. 쭉 예쁜 그림체로 그려줬음 하는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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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열은 양선을 자극 하며 자신을 잊고 눈앞에서 사라지라고 한다. 그렇게 자신의 존재를 끝까지 들키고 싶지 않았던 성열. 양선은 치산을 만나고 치산은 그때 그 도령을 사실은 성열이 죽인 것이라며 이제 자신이 지켜주겠다고 한다. 그런 치산에게 양선은 다 끝났다며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았다고 말한다. 내금위장 진현은 호연에게 찾아가고 홍재에게 호연을 소개시킨다. 백발의 뱀파이어에 대해 알고 있는 듯한 진현과 호연. 진현의 마음과는 달리 홍재와 호연은 아웅다웅 하기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