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화 밤을 걷는 선비는 이제 모든 것이 달라지겠지. 보잘것 없는 계집아이 하나 때문에 자신의 짊어진 운명을 점점 바꿔가는 나으리의 내용이 전개된다.?내가 무언가를 지키려는 순간 내 자신을 숨기는 일은 불가능해진다는 걸 오랜 시간 분명하게 느끼고 있었다. 이제 모든 것이 달라질 것 이라는 걸 직감 적으로 알아보린 나으리의 내용 전개가 압권이다. 다음화도 기다려 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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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은 성열이 준비해준 돈을 가지고 청나라 사신단에 들어가기 위해 역관을 찾아갔다. 돈을 준비해온 양선을 보고 놀란 역관은 살인자로 의심받는 양선을 전과 같은 계약으로 데리고 갈 수 는 없다며 자신에게 오던지 아니면 두배의 돈을 준비하라고 한다. 양선은 한복을 갈아 입기 위해 약속장소로 나가지만 사람이 보이지 않아 성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상황에 처했다. 그런 양선을 본 치산이 양선을 성 밖으로 나갈 수 있게 도와준다. 치산은 양선에게 자신에게 오라 하지만 양선은 그럴 수 없다고 거절한다. 치산은 그런 양선을 보고 충격을 받는다. 질투심에 치산은 청나라 뱀파이어에게 김성열의 집을 안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