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능에 잠식당해 이성을 잃은 김성열. 결국 관군에게 발각되어 추격당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보부상들을 죽인 것이 김성열인줄로만 알았는데 다시 읽어보니 수향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김성열이 죽인 것이 아니기를..그리고 어서 이성을 찾아 양선에게로 돌아가기를 바랍니다. 한편 양선은 김성열이 살아있음을 직감하며 잠에서 깨어나고.. 김성열을 좋아했냐는 호연의 물음에 눈물을 흘립니다. 양선이 여자임을 알아버린 호연의 마음은 어떻게 흘러갈까요. |
| 요즘은 특히나 남장여자 사극 로맨스가 대세인 만큼 갈수록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서 더 짧게 느껴지는 밤을 걷는 선비는 더 길게 보고 싶게 만드는 만화이다밤을 걷는 선비라는 계속 봐야지 봐야지 했던 작품 중 하나였는데 요즘은 아주 푹 빠져서 보고있다. 역시 기대했던대로 갈수록 두주인공과 그 주인공들의 주변인물들 또한 너무 생동감 있게 잘 그려지고 있어서 재밌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밤을 걷는 선비 58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