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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59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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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향은 김성열과의 추억을 회상하며 그와의 모든 시간이 행복이었다 독백하지만 이미 너무 늦었음을 한탄합니다. 김성열을 살리기 위해 피를 가지고 김성열이 있는 폐가에 가서 귀가 그를 찾고 있다고 경고를 하지만 이미 이성을 잃은 김성열의 손에 공격을 당하고 맙니다. 설상가상으로 김성열을 살리기 위해 필요한 피를 담은 호리병이 깨져버리고 김성열의 뒤를 쫓는 관군들 또한 폐가 밖에서 포위망을 좁히고 있습니다. 과연 수향과 김성열은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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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볼만해요.. 다음권도 기다려집니다.과연 다음이야기는? 여주가 이쁘고 컬러라 더 볼만합니다. 재밌는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카카오페이지에서 기다리면무료로 볼수있으니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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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안되는데,,,밤선비의 변신.. 뜨아악~~~ . . . . 떼굴떼굴떼굴~~~ 읭?! 뭥미?! 돗,돗ㅅ,도토리?!!!!!
밤선비님...전 도토리 묵 보단...밤양갱이...더 좋은뎁쇼~!
시끄럽다! 누가 네 맘 대로 떠들라고 했느냐! 주인은 나, 너는 내 노예닷~ (이준기 님 빙의 버전) 어흐흑~~왜, 왜! (이유비 버전) 선비님도 이젠 제것입니다. 그러니 함부로 막 바뀔 수는 없으십니다. 다시, 밤으로 도,돌아와~~(ㅡㅡ;)
그리하여 밤 앙꼬 맛 과자로 재 탄생하였다는 오늘의 스토리...^^
장난인줄 아는냐(이준기빙의~) 아뇨~(진지합니다!)
크르르르~~~앙!
장면이 바뀌어서,,귀의 지하궁 흠, 이것들이 먹는 걸 가지고 장난을 쳐? 이봐라 좌의정..전화기 줘봐~ 분부대로 하겠사옵니다. (전화기 대령함) 삐삐삐-1234 여보세요, 거기 한국식품관리사무소죠? 불량식품신고하려는거요~ 아니~ 나 말고, 밤선비!
지금 갑자기 도토리로 변하겠다는 거잖아! 지금!! (고객님!우선 진정하시고...안내말이 길다..공복이 와서 쓰러지는 귀) 그럼 투비컨티늉!예~! |
| 밤을 걷는 선비 이북은 갈수록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 더 날렵해지는 주인공 보는 재미가 있다. 이번화의 밤을 걷는 선비는 기방의 어떤 남정네에게 남장한 양선이 위험하게 당할뻔하는 내용이 전개된다. 남색인 그 남정네 때문에 위기를 겪는 여주인공 양선은 남장이 위태위태하기만 하다. 이위태함을 어떻게 극복할지가 궁금하다. 이 위기를 어찌 극복할 수있는지 밤을 걷는 선비 59화 다음화가 기다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