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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선비 6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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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뱀파이어 이야기 밤을 걷는 선비 66화 귀와 세자의 과거장면이 조금씩 나옵니다. 귀와 세자는 밤사냥을 함께 나가서 둘만의 시간을 보낸다. 왕의자리를 원한적 없다는 세자, 밤새도록 산천을 달리며 호랑이를 사냥하는거야 내가 원하는건..아바마마의 차가운 눈이 마음에 질긴 독을 심어서 자신이 병에 걸린거라고 귀에게 말하는 세자다. 한편 내금위장은 세손의 안전을 위해 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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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뱀파이어 이야기 밤을 걷는 선비 66화 귀와 세자의 과거장면이 조금씩 나옵니다. 귀와 세자는 밤사냥을 함께 나가서 둘만의 시간을 보낸다. 왕의자리를 원한적 없다는 세자, 밤새도록 산천을 달리며 호랑이를 사냥하는거야 내가 원하는건..아바마마의 차가운 눈이 마음에 질긴 독을 심어서 자신이 병에 걸린거라고 귀에게 말하는 세자다. 한편 내금위장은 세손의 안전을 위해 궁으로 모셔간다.

s*****r 2017.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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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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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는 살짝 늘어지는 감이 없지않아 있네요.그래도 재미있습니다.귀와 사도세자의 과거도 훈훈하네요.이렇게 친했던 이들이 어째서 갈라서게 되고 귀가 세자를 물게 된 것일까요.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귀도 연못에서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니 세자를 그리워하는 것 같네요.세손은 간밤의 소동 때문에 궁으로 끌려가게 되는군요.양선과 호연도 같이 가겠죠.궁에선 어떤 일이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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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는 살짝 늘어지는 감이 없지않아 있네요.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귀와 사도세자의 과거도 훈훈하네요.

이렇게 친했던 이들이 어째서 갈라서게 되고 귀가 세자를 물게 된 것일까요.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귀도 연못에서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니 세자를 그리워하는 것 같네요.

세손은 간밤의 소동 때문에 궁으로 끌려가게 되는군요.

양선과 호연도 같이 가겠죠.

궁에선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a*********7 2016.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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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컬러연재) 06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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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에서는 그 옛날 사도세자와 귀와의 우정이 보기 좋네요..그 둘은 정말 마치 오랜 벗처럼 어찌보면 연인처럼 마음을 열고 우정을 나누었는데무엇 때문에 그런 사태가 일어나게 되었을까요??앞으로의 내용이 더욱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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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에서는 그 옛날 사도세자와 귀와의 우정이 보기 좋네요..

그 둘은 정말 마치 오랜 벗처럼 어찌보면 연인처럼 마음을 열고 우정을 나누었는데

무엇 때문에 그런 사태가 일어나게 되었을까요??

앞으로의 내용이 더욱 궁금해지네요..

j***1 2016.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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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06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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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와 사도세자는 좋은 친구였다. 밤이 되면 함께 산 속을 달리며 사낭을 했다.사도세자는 조선 최고의 무사는 귀 자네라며 밤에는 싸울 수 있는데 왜 국란에 힘을 보태지 않느냐고 묻는다.귀는 자신은 조선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왕만을 오롯이 섬길 뿐이라고 한다.세자가 전하께서 나를 탐탁지 않게 여기신다면 어떻게 하겠느냐고 묻자 귀는 왕의 명에 따라야 한다고 답한다.사도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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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와 사도세자는 좋은 친구였다. 


밤이 되면 함께 산 속을 달리며 사낭을 했다.


사도세자는 조선 최고의 무사는 귀 자네라며 밤에는 싸울 수 있는데 왜 국란에 힘을 보태지 않느냐고 묻는다.


귀는 자신은 조선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왕만을 오롯이 섬길 뿐이라고 한다.


세자가 전하께서 나를 탐탁지 않게 여기신다면 어떻게 하겠느냐고 묻자 귀는 왕의 명에 따라야 한다고 답한다.


사도세자가 성에 차지않는 임금과 사도세자와 우정을 나누는 귀.


사도세자는 결국 아버지의 눈에 들지 못한 것일까?

e********h 2017.0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