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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6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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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뱀파이어 이야기 밤을 걷는 선비 68화 양선의 책쾌선배 조생은 음석골에 엄청난 책이 버려져 있다고 그곳 주인이 홀로 숨을 거둔것을 자신이 보았다며 책사냥을 가자고 꾀어낸다. 수향의 계획대로 음석골로 향하는 양선. 궁으로 억지로 끌려 들어간 세손을 구하러 궁녀복장을 하고 궁으로 잠입한 호연, 이때 내금위장이 세손과 호연앞에 나타나서 양선이에 대해 할말이 있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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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뱀파이어 이야기 밤을 걷는 선비 68화 양선의 책쾌선배 조생은 음석골에 엄청난 책이 버려져 있다고 그곳 주인이 홀로 숨을 거둔것을 자신이 보았다며 책사냥을 가자고 꾀어낸다. 수향의 계획대로 음석골로 향하는 양선. 궁으로 억지로 끌려 들어간 세손을 구하러 궁녀복장을 하고 궁으로 잠입한 호연, 이때 내금위장이 세손과 호연앞에 나타나서 양선이에 대해 할말이 있다 하는데. 양선이는 어떻게 될 것인가

s*****r 2017.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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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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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향은 책쾌를 이용해 성열이 음석골에서 죽어있다며 양선을 꾀어냅니다.함정인 줄도 모르고 양선은 음석골로 달려가는데요.수향은 양선을 어찌할 속셈일까요. 죽이려는 것일까요 아니면 자신과 같이 요괴로 만들려는 것일까요.여하튼 성열이 나타나야 할 타이밍이네요.한편 궁의 내금위장은 양선의 일로 세손을 찾는데요. 대체 양선의 무엇을 알고 세손을 찾은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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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향은 책쾌를 이용해 성열이 음석골에서 죽어있다며 양선을 꾀어냅니다.

함정인 줄도 모르고 양선은 음석골로 달려가는데요.

수향은 양선을 어찌할 속셈일까요. 죽이려는 것일까요 아니면 자신과 같이 요괴로 만들려는 것일까요.

여하튼 성열이 나타나야 할 타이밍이네요.

한편 궁의 내금위장은 양선의 일로 세손을 찾는데요. 대체 양선의 무엇을 알고 세손을 찾은 것일까요.

a*********7 2016.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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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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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완결을 어찌낼지 궁금하다.   어느새 권수도 맣아졌는데 컬러러보니 더 좋다.   책질도 좋고..   다시 살아난 남주와 그런 남주를 떠나려는 여주와 그 사이에 조연들로 인하여 벌어지는 뱀파이어 이야기.   어찌보면 조선판 뱀파이어?   추천합니다. 요새 진짜 살만한 책 없는데 이 책추천합니다. 추천합니다. 요새 진짜 살만한 책 없는데 이 책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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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완결을 어찌낼지 궁금하다.

 

어느새 권수도 맣아졌는데 컬러러보니 더 좋다.

 

책질도 좋고..

 

다시 살아난 남주와 그런 남주를 떠나려는 여주와 그 사이에 조연들로 인하여 벌어지는 뱀파이어 이야기.

 

어찌보면 조선판 뱀파이어?

 

추천합니다. 요새 진짜 살만한 책 없는데 이 책추천합니다.

추천합니다. 요새 진짜 살만한 책 없는데 이 책추천합니다.

l*****n 2016.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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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컬러연재) 06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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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에서는 김성열이 나오지 않아서 아쉽네요..그리고 양선이 수향의 계략에 말려들어 음석골로 향하고 있는데그 와중에 양선의 마음속의 결심이 나타나서 다시금 김성열과 만나게 된다면다시는 헤어지지 않을거란 암시가 나타나는군요..뭔가 파란이 있겠지만 두사람의 사랑은 더욱 굳건해질거란 믿음으로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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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에서는 김성열이 나오지 않아서 아쉽네요..

그리고 양선이 수향의 계략에 말려들어 음석골로 향하고 있는데

그 와중에 양선의 마음속의 결심이 나타나서 다시금 김성열과 만나게 된다면

다시는 헤어지지 않을거란 암시가 나타나는군요..

뭔가 파란이 있겠지만 두사람의 사랑은 더욱 굳건해질거란 믿음으로 보고 있어요~

w******d 2016.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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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걷는선비 6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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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마 다시 마주할 수 없어. 상처입은 선비님의 얼굴...    같은 하늘 아래 숨쉬고 있는 것만으로 위안하며 살아가야 겠지'   선비님의 목숨을 위해 일부러 야멸차게 정 떼려는 양선. 영원히 어둠에 갇혀 버릴까 두려워 인간으로서의 삶을 사려는 양선을 지켜주고 싶은 밤선비님...   회가 진행될 수록 짠내는 염전을 이루고 있습니다....ㅠ.ㅠ 그와중에 수향의 덫에 빠진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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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마 다시 마주할 수 없어. 상처입은 선비님의 얼굴...

   같은 하늘 아래 숨쉬고 있는 것만으로 위안하며 살아가야 겠지'

 

선비님의 목숨을 위해 일부러 야멸차게 정 떼려는 양선.

영원히 어둠에 갇혀 버릴까 두려워 인간으로서의 삶을 사려는 양선을 지켜주고 싶은 밤선비님...

 

회가 진행될 수록 짠내는 염전을 이루고 있습니다....ㅠ.ㅠ

그와중에 수향의 덫에 빠진 우리 착한 양선이...ㅠ.ㅠ 우짜면 좋습니까...ㅠ.ㅠ

선비님은 빛을 피해 저 멀리 숨으셨는데 말이지요...

고택으로 향한 양선이 보면서 작가님 절단 신공에 통탄을 금치 못하겠더라구요..크흡..

 

무튼, 이제 곧 결전의 순간이 다가오는 듯합니다...부디...너무 마음아프진 않기를..

 

k******1 2015.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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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06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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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은 호연에게 궁으로 들어갈 방법이 있다며 호연을 궁녀로 만들어 버린다.호연은 자신이 궁에 다녀올 때까지 꼭 무사해야한다고 말한다.양선은 왜 그런 약속을 자신이 하냐며 묻고 호연은 셩열에게 자신이 양선을 지켜주겠다고 약속했기때문이라 말하고 떠난다.양선은 성열의 상처받은 얼굴을 떠올리며 같은 하늘아래 있다는 사실에 위로 하며 살기로 다짐한다.그런 양선앞에 나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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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은 호연에게 궁으로 들어갈 방법이 있다며 호연을 궁녀로 만들어 버린다.


호연은 자신이 궁에 다녀올 때까지 꼭 무사해야한다고 말한다.


양선은 왜 그런 약속을 자신이 하냐며 묻고 호연은 셩열에게 자신이 양선을 지켜주겠다고 약속했기때문이라 말하고 떠난다.


양선은 성열의 상처받은 얼굴을 떠올리며 같은 하늘아래 있다는 사실에 위로 하며 살기로 다짐한다.


그런 양선앞에 나타난 조생.


조생은 성열이 죽었다며 음석골로 가보라 한다.

e********h 2017.0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