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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이런 분위기의 만화가 많이 나오지만 학창시절 책방에서 처음봤을때는 작화와 스토리 진행 주인공들의 감정선에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 그 당시에 느꼈던 감상은 무뎌졌지만 여전히 그림체는 아름답다고 생각하고 보게된김에 전권을 다시 보고있어요 |
| 전진석 글, 한승희 그림의 '천일야화 06권'을 펼치니, 밤의 여왕 셰에라자드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또다시 저를 매혹시키네요! 그림 작가님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그림은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주고, 글 작가님의 흡입력 있는 스토리텔링은 다음 페이지를 계속 넘기게 만드는 마력이 있습니다. 07권에서는 또 어떤 기상천외하고 가슴 뛰는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정말 기대됩니다. 마치 밤하늘의 별처럼 쏟아지는 이야기 보따리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네요! |
|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전진석, 한승희 작가의 천일야화 1권 리뷰시작합니다. 이전부터 궁금했던 책인데 이 책이 일반 만화장르로 되어있는지는 몰랐네요. 덕택에 만화상품권으로 한권씩 모았습니다ㅎㅎ지루하지않고 재밌어요 |
| 천일야화 06권 리뷰입니다. 천일야화 6권에서는 5권에 이어서 소크라테스와 알키비아데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천일야화는 거의 비극적인 이야기로 끝나는것 같아요. 항상 짧고 굵게 불타오르는 사랑을 하는 열정이 정말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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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석/한승희 작가님의 천일야화 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여기 등장하는 이야기들은 어째 좋게 끝나는 이야기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야기 속 등장인물들도 모두 결함을 가진 인간들입니다 |
| 출판사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전진석 글, 한승희 그림의 천일야화 0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소설믜 내용을 담고있어 스포일라될 수있으니 이점 유의해주시길바래요 그래서 더욱더 반가웠습니다. 저의 추억과 마주하는 기분이라서요 |
| 전진석,한승희 작가의 천일야화 6권 리뷰입니다. 지루한 부분 없이 계속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이번 권 역시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5권에서 시작된 소크라테스 이야기가 계속 이어집니다. 잘 몰랐던 소크라테스의 이야기들이 흥미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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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석, 한승희 작가님의 <천일야화> 0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난편에 이어 그리스의 소크라테스와 알키비아데스의 이야기가 계속됩니다. 세하라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습니다. 술탄이 안정을 찾아갈 무렵, 다시 시작된 외부의 침입. 다음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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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야화 5권, 5권에 이어 6권도 알키비아데스와 소크라데스의 이야기. 함께 전쟁에 나가고, 함께 살아돌아오고, 흑사병이 돌때도 함께 히포크라테스에게 치료를 받고 영혼을 나누고 마음을 나누었나~ 알키비아데스가 죽자 소크라데스도 독배를 받아들였다는 내용은 사실인가 궁금해서 소크라데스 전기를 찾아보고 그외 샤리야르는 십자군이 침략하는데, 동생이 계획한대로 날뛰고. 7권 너무 기대돼 |
| 고대에는 남자들끼리의 사랑을 숭고하게 여긴다고는 들었지만 소크라테스 당신이 그럴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어요. 소크라테스 하면 네 자신을 알라와 악법도 법이다면서 독배를 마신 철학자로만 알고 있었는데 여기서는 다소 푼수끼가 있네요. 중요한 건 작가님이 실제 소크라테스의 이야기를 엮었다는데서 더 충격. 소크라테스의 아내가 악처로 유명했던데 왜 그런지 이해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