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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습을 하는데 있어 다양한 교재를 많이 보는것 보다는 하나의 교재를 제대로 끝까지 학습해나가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효율적인 공부방법은 기본에 충실 하는 것 이라고 하는데 기본을 제대로 짚고 넘어가야 좀더 확장해서 생각하고 표현해 나갈 수 있을것 같아요. 1초만에 순간영작을 가능하게 해주는 말하기 순간영작문 Unit 1에서는 명사, 형용사와 be동사에 대해 배우게 되는데 영작비법과 예문을 통해서 be 동사 am, are, is가 어떻게 쓰이는지 핵심을 짚어주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네요. be 동사의 해석 방법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데 자연스럽게 문장의 해석을 바로 할 수 있도록 자세히 알 수 있어 말하기 영작에 필요한 핵심 비법을 익혀볼 수 있어요. 위밍업 순간영작 영문비법에서 배운 어순에 따라 빈칸 채워넣어 문장을 완성해 볼 수 있고 어순에 맞게 순간영작을 해볼 수 있도록 연습해 볼 수 있는데 워밍업 단계에서 반복되는 문장이라 연습해 볼 수 있어 자신감도 붙는것 같아요. 생활 속에서 자주 표현되는 문장들을 영작해 볼 수 있는데 단어도 하단에 정리가 되어있어 문장을 완성하는데 어렵지 않게 해볼 수 있어요. 실전 영작에서 사용한 문장들을 어순 연습을 통해 다시 분석해보고 부족한 부분을 짚어주면서 정리해 볼 수 있어요. 한단계 업그레이드해서 우리말을 영어로 바꿔쓰면서 영작하며 문장의 구조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학습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해주네요. 쓰기와 말하기, 문법을 한 번에 하면서 우리말과 다른 영어 어순을 반복 훈련을 통해서 자신감을 가지며 다양한 문장 표현들을 해나갈 수 있을것 같아요. 원어민 발음도 들어보며 발음도 짚어줄 수 있고 무료콘텐츠가 제공되어 학습하는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어 영어실력이 한단계 더 성장해 나갈 수 있을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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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영어교재들이 대부분 문법에 대해서는 예전에 비해 등한시하는 부분이 있는 거 같다 학창시절 영문법 책들을 괘 많이 접하면서 나도 그런 생각을 했었더랬다 영어를 말하고 알아듣는데 영문법이 뭐 그리 필요하냐고~ 하지만 지금 와 생각하면 그 시절 울며 겨자 먹기로 공부했던 영문법들 덕분에 지금은 그나마 읽기와 독해는 어느 정도 가능한 것이 아닐까 하고 말이다 지금의 작은 꼬마들도 유창한 영어 발음을 하는 것을 들으면 부럽기도 하고 그렇게 하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면 안 됐기도 하고 아무튼 많은 생각들이 교차한다 대한민국은 엄연히 한국어가 있고 북유럽의 나라들처럼 영어가 공용어가 아닌데도 오히려 영어의 중요도나 위상은 그나라들을 능가하는 거 같다 영작 시크릿 노트를 통해 문장에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영문법과 예문들을 접하면서 패턴에 익숙해기게 해준다 다음 페이지에 워밍업 순간 영작을 통해서 간단하게 문장을 만들어 보는 연습을 한다 너무 간단해서 대충 한번 보고 넘어갈 수도 있지만 그래도 일단은 문장 전체를 노트에 한 번 정도 적어보는 것이 좋은 거 같다 그다음 단계에서 앞서 중간에 칸을 채웠던 부분뿐만 아니라 문장 전체를 제대로 작문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부분이 나온다 앞서 공부했던 문장이지만 빈칸 메꾸기와는 달리 문장 전체를 다 써는 것은 그리 간단하지 않으니 몇 번이고 반복해서 저자의 말대로 7개 이상은 맞힌 다음에야 다음장으로 넘어가는 것이 좋다 앞서 공부한 문장들을 활용한 생활 속 실전 영작문을 작성하면서 다시 한번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는 것도 재밌는 공부 방법이다 예전에 패턴책을 공부할 때 문장을 내 상황에 바꾸어 다시 쓰기도 하면서 공부했었는데 이 부분에서 스스로 문장을 생각하면서 공부할 수 있었던 거 같다 마지막의 업그레이드 부분에서 문단 속에서 영작문을 하면서 다시 한번 확인하면서 몇 번이나 반복해서 같은 패턴을 공부하게 하는 것이 괘 좋은 방법인 거 같았다 칸을 다 메우고 나서 무딘 전체를 2-3번 정도 노트에 적으면서 마무리를 하는 것이 좋은 거 같다 [이 글은 해당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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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에서는 Be동사의 기본변형을 다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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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한 지 이제 대략 1년 정도 되어 간다.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겠다고 결심했을 때를 돌이켜보면 막막했던 심정이 다시 살아나는 것 같다.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어떤 교재로 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해 허둥지둥하기만 했던 모습이 떠오르며 절로 웃음이 나기도 한다.
1년이 시간이 지난 지금 여전히 부족하지만 그래도 나름 영어에 익숙해졌다는 생각이 든다. 영어에 자신감이 생겼다는 의미도 조금 있지만 영어에 거부감이 크게 들지 않는다는 말이 더 적절한 표현이 아닐까 싶다.
간단한 회화, 단어, 독해, 토익 등의 공부를 한 후 도전해보고 싶은 영어 영역 중 하나가 영작이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단어, 독해는 어느 정도 가능하지만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쓰기와 말하기였기에 조금이나마 다시 기초를 쌓은 지금 내게 필요한 부분이 쓰기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어떤 교재를 고를까 생각하는 중에 만난 책이 <말하기 순간 영작문>이다. 시원스쿨에서 나온 교재로 계속 공부했기에 익숙함, 신뢰감이 있어서이기도 했고, 영작 공식으로 말하기까지 가능하다는 말에 혹 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 책은 영작 시크릿 노트, 워밍업 순간영작, 어순 순간영작, 생활 속 실전 영작, 실전 영작 분석, 한 단계 업그레이드 코너로 구성되어 있다. 영어 공부를 하면서 어느 정도 배운 문형들이라 그렇게 어렵지 않았다. 가끔 익숙하지 않은 형태의 문장들도 있지만 빈칸을 채우면서 어순을 익히다보니 어느새 자연스럽게 영작이 이루어졌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생활 속 실전 영작이었다. 실생활에서 사용할만한 대화 내용을 각 단원에서 배운 영작 공식을 응용해 작성해 보는 코너인데 말 그대로 영작과 말하기가 모두 이루어지는 듯한 기분이 들어 괜시리 어깨가 으쓱해지기도 했다.
아직은 멀었지만 한 걸음 또 나아간 느낌이다. 영어를 우리말처럼 하는 그 날을 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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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외국인에 대한 공포감은 사라졌다. 다만, 무슨 말인지 알아 듣겠는데 대답을 해주기 어려울 때가 많이 생긴다는 것. 주로 단어로만 답을 해주다 보니 나 스스로 답답함을 느끼게 되기에 괜찮은 공부법이 없을까 싶었다. '말하면서 바로 영작이 된다'는 문구 때문에 책을 찍었다. 뭐 분명 그리 쉽게 되지 않겠지만 그래도 해보자는 심정으로 읽게 됐다. 영어 교본들은 각각 특성이 다르기에 책 앞부분에 책의 구성과 보는 법이 있으니 참고해서 공부하면 좋다. 워낙 책에서 순서대로 편집을 해놨기에 그대로 따라가면 된다. 암기 위주의 학습이 익숙하지만 이 책은 실천 위주의 공부라 읽다보면 어떻게든 공부법의 순서대로 진행이 됨을 알 수 있다. 반복되는 영작을 통해 영어를 직접 쓰게 만들게 해주기에 효과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부담이 가지 않는 내용들 때문인지 모르겠다. 완전 모르겠다 싶지 않게 익숙한 영어가 다가와 거부감이 적은 것은 이 책의 장점이 아닌가 싶다. 나처럼 영어를 잘하지 못하는 이들에게는 그리 느껴질 것이라 생각된다. '시크릿 노트'에서 전반적인 개념을 알고, '워밍업 순간영작'에서 간단한 빈칸 넣기로 자신감을 살린다. 그 후 '어순 순간영작'에서 해당 한글 문장에 대한 빈칸 넣기로 레벨을 올리고, '생활 속 실전 영작'에서 실제 회화에 적용하게 된다. 실전 영작에 대한 보충은 '실전 영작 분석'에서 다뤄주니 애매하다 싶더라도 반복하면 낯설지 않을 내용이 아닐까. 마지막 '한 단계 업그레이드'에서 복습에 복습을 거듭하며 익히는 패턴이라 반복학습이 체화 되는 책이라 생각했다. 나이가 있어 그런지 모르나 과거보다 쉽게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 부담없이 영어에 접근하기 괜찮은 책이었고, 공부를 조금 더 하고 싶다는 욕심이 드는 책이었다. 영어 공부에 관심은 있으나 어려워 계속 가까이 하기 어려운 분들에게 좋은 책이 아닌가 전하며 글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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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와 대학 그리고 사회생활하면서도 영어를 공부하였다. 그러나 영어에 대한 부담은 크다. 외국인을 만나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지 자신감이 없어진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영작문을 잘 한다면 의사소통의 두려움이 줄어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작문을 할 수 있는 책이 『말하기 순간 영작문』이다. 『말하기 순간 영작문』은 말하기와 영작문을 둘 다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다. 60개 영작 공식으로 기본을 충실하게 잡고, ‘나도 할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을 가지게 한다. 60개 영작공식은 문장의 구조를 알고 쓰게 함으로써 이를 바탕으로 단어를 바꿔가며 다른 문장으로 응용할 수 있게 한다. 60개의 영작공식은 원어민이 가장 많이 쓰는 것이라 한다.
이 책은 영장 시크릿 노트 → 워밍업 순간 영작 → 어순 순간 영작 → 생활 속 실전 영작 →실전 영작 분석 → 한 단계 업그레이드의 단계로 구성되어져 있다. 순간영작이 가능한 60가지 공식을 익힌 후 빈칸 넣기로 순간영작을 해 보고 어순을 통한 순간영작을 훈련한다. 그 다음 생활 속 예문으로 순간영작을 적용해보고 마지막으로 힌트 없이 영작을 해보게 함으로써 기초부터 적용까지 함께 하게 한다. 영작문이 되니 말하기가 더 쉬워지는 것 같다. 영어를 다시 도전하는 나 같은 사람에게, 영어를 배우는 학생들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영어, 영작문, 말하기, 60개, 영어달인, 송지현, 시원스쿨닷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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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책의 종류중에 가장 다양하고 수적으로도 많은 책은 외국어, 특히 그 중에서도 영어책이 아닐까? 요즘이야 어릴때 부터 영어를 다양하게 교육받고 학습하고 자연스럽게 까지 배울 수 있지만 초등학교를 아니 국민학교를 다니던 80년대 그 이전 세대들에게 영어는 아직까지도 넘어야 할 큰 산 중의 하나이다. 일주일 만에 끝내기 한 달 만에 끝내기.... 제목도 휘황찬란하고 눈길을 확 사로잡는 영어책들이 시중에 정말 많이 나와있다. 아이들에게 영어를 오랫동안 가르쳐왔던 나도 영어를 배우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했었다. 예전 비디오테이프가 보편화되어있던 시절.. 아직도 명작중의 명작인 " Titanic타이타닉 " 이란 영화를 테이프가 늘어져 더이상 못 볼때 까지 영어공부한다며 시청했다. 그런데 영어가 완벽하게 들리기 보다는 장면을 거의 다 외워버렸던 기억이 난다. 다시 점검했었다. 나의 영어공부가 무엇인지 왜 안들리고 왜 말이 안트이는지 괴로워하고 눈물까지 흘리며 이런저런 방법으로 영어를 공부했었다. 1. 나는 외국에서 살다온적도 없고 영어에 노출될 기회가 너무 적었다. 2. 아주 고질적인 한국의 잘못된 영어교육방법 이었던 말하기 듣기가 먼저가 아닌 읽기 쓰기를 먼저하는 방식으로 배웠다. 3. 어순이 다른 한국말식으로 영어를 배우려고 했다 등등 내가 영어로 외국인과 무리없이 의사소통을 할 수 있기 위해서 많은 문제점들을 생각해보고 고치기 위해 노력했다. '말하기 순간 영작문' 을 통해 문장의 구조를 제대로 파악하고 정확한 구조를 아는 것이 믿받침이 되어야 말하기를 제대로 할 수 있다는 걸 알았다. 그렇게 오랜시간 아이들에게 외국어를 가르치면서도 내가 이 이야기를 해준 적이 있나 반성이 되었다. 영어를 잘하는 방법은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에 가서 오래 살면 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한국어를 배웠던 것처럼 영어가 들리게 되고 말하게 된다. 그러나 그것은 한국에 사는 많은 아이들 어른들에게 실천하기 어려운 일이다. 그렇다면 영어가 사용되는 환경을 한국에서 만들어줘야 한다. 그런데 그것도 아주 어려운 일 중의 하나이다. 성공한 운동 선수들을 보며 한가지 떠오른 명언이 " 연습만이 살 길 이다 "라는 것이다. 영어도 마찬가지이다. 꾸준히 공부하는 연습만이 살길이다. 하지만 제대로 연습해야 한다. 시간만 투자한다고 AFKN, 아리랑, 미국 드라마를 하루종일 보고 듣는다 해서 영어가 그냥 느는 것이 아니다. 그 훈련을 이 책이 제대로 시켜주고 어렵지 않은 방법을 알려주었다. 계속 하다보면 쓰다 보면 말하다 보면 정말 자주 사용하는 실용적인 문장들은 적어도 술술 입에서 나올 것이다. 영작문....... 영어작문이라고 하면 한국말로도 어려운데 무슨 영어로 작문을 해요 ?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쉬웠다. 안내한 대로 따라한다면 한국어 문장들을 영어로 생각할 수 있는 습관까지 들게 해준다. 문법만을 공부하는 것은 비합리적이지만, 문법을 알아야 영어회화를 제대로 할 수 있다는 것은 잊지 말아야 한다. 이 책은 그냥 단순한 문법책도 영작책도 아니다. 문법 영작을 토대로 해주는 말하기 책이다. 요즘 가장 필요하고 해야하는 말하게 해주는 쉽고 유익한 책이다. 문법의 토대, 기초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단계로서 영작 훈련을 시켜주어 쉽게 입이 트이게 해준다. ex) 나는 17살에 내 첫사랑을 만났어. 영어초보자가 보면 입에서 확 영어가 튀어 나올것 같지는 않은 문장이다. 나는 + 만났다 + 내 첫사랑을 + 17살에 I met my first love at 17 문법을 이해하고 어순을 영어식으로 나누는 훈련을 해야하고, 그 속에서 조금씩 응요하여 확장을 하고 반복을 하고....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중요한 비법이 이 책에 숨어있다. 몇 단계로 훈련해주는 영작비법으로 꾸준히 공부 한다면 영어회화 꽤 하는 구나 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영작을 하면서 큰 소리로 따라 읽는 다면 효과는 배가 될 것이다. 어렵고도 멀고 높은 산 같은 영어에게 아주 친숙하고 쉽게 다가가 입이 열리게 해주는 고마운 책이다. 우리는 2시전에 체크아웃 해야만 해 뭐라고 말할까 two we check out등등 머릿속에서 이런저런 단어들이 동동 떠다닌다면 <말하기 순간 영작문> 책을 펴고 조금만 공부해 보자. 영어문장이 입에서 안튀어나와 답답한 상황을 조금씩 벗어 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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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 공부를 해보신 분들이라면 다들 동일한 답답함을 느끼셨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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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순간 영작문이라는 제목에서 느껴지는 건 우리말 어순과 다른 영어의 어순에 익숙해지는 훈련법의 구성이었다. 왜 '순간'이라고 말을 붙였는지는 선뜻 이해가 되지 않지만 전체적으로 책의 구성은 초보자들을 위한 영작문 책으로는 꽤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하다. 영작 시크릿 노트에서는 기본적인 문장의 구성, 즉 주어와 동사를 기본뼈대로 하여 명사, 형용사, 전치사구 등으로 살을 붙여나가며 문장만들기를 보여주면서 단문에서 복문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문장전체를 영작하는 연습보다 워밍업과 어순 순간영작에서는 패턴을 익힐 수 있도록 하고 단어를 알지 못하더라도 문장의 구조에 대해서는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생활회화를 통한 실전 영작과 그 문장들에 대한 분석을 간략히 해주고 있으며 최종적으로 한단계업그레이드 된 문단 속 영작을 연습하게 하고 있다. 이런 구성이 기본적인 유닛 하나이고 be동사부터 시작하여 일반동사, 조동사, to부정사, 접속사 연결문장, 복문...으로 확장하며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굳이 단계를 구분하고자 한다면 이 책은 초보용이라고 할 수 있지않을까 싶다. 순간 영작 어순 훈련이라고 되어 있기는 하지만 기본 단문을 익히고 있는 사람이라면 '영작'이라고 하는 단계가 아니더라도 습관처럼 영어문장이 나올 것 같아서 그렇다. 전체적으로 한 유닛씩 꾸준히 한다면 내가 어느 정도의 단계까지 쉽게 공부하 수 있고 어느 단계에서부터 조금씩 막히는지, 자신의 영어 수준을 가늠해보기에도 적당한 학습책이라는 생각도 하게 된다. 기본적인 회화를 할 정도의 기초실력을 갖고 있다면 이 책보다는 다음 단계를 권하고 싶고, 기본적인 수준에서 더 탄탄한 기초실력을 쌓고 영작공부를 하고자 하는 사람 역시 이 책을 보는 것이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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