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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추천도서] 걱정 먹는 도서관
"[초등 추천도서] 걱정 먹는 도서관" 내용보기
이 책은 김응, 김유 작가가 어린이들과 주고받은 편지를 모아 만든 책이다. 이 책에 실린 어린이 편지들은 실제에 바탕을 두었고 아이들이 고민을 해결해주는 답장을 주는 식으로 이야기가 구성된다.이 책에 좋은 점은 모든 편지에 걸맞은 책을 추천하여 아이의 고민과 관련된 내용의 책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다. 나만의 고민, 나만의 생각이 아닌, 많은 이들도 이와 같은 고민을 하고
"[초등 추천도서] 걱정 먹는 도서관" 내용보기

이 책은 김응, 김유 작가가 어린이들과 주고받은 편지를 모아 만든 책이다. 이 책에 실린 어린이 편지들은 실제에 바탕을 두었고 아이들이 고민을 해결해주는 답장을 주는 식으로 이야기가 구성된다.

이 책에 좋은 점은 모든 편지에 걸맞은 책을 추천하여 아이의 고민과 관련된 내용의 책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다. 나만의 고민, 나만의 생각이 아닌, 많은 이들도 이와 같은 고민을 하고 책에서 나온 것처럼 괜찮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다만 이 책에 아쉬운 점은 추천하는 책들의 리스트가 따로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책날개나 맨 뒤 부록식으로 말이다. 리스트를 작성해보니 총 30권이었다.


저자가 책을 응용해서 편지 답장을 해주는 형식이라 그런지 이미 본 책이 아니라면 책의 내용에 더 궁금해지게 만들어 독서 활동의 연장선이 되어 좋다. 아이와 함께 이 책에 나온 모든 책들을 다 읽어보자고 얘기를 하여 오늘부터 실천에 옮겼다. 우리는 이 중 <슈퍼 거북> 한 권만 읽어봤는데 더 분발해야겠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고민거리를 함께 알아볼 수 있었고 아이 눈높이에 맞추어 고민 상담도 되고 좋은 책도 추천받아 읽어볼 수 있어 좋다.
더 나아가 자신의 생각을 담을 수 있는 "꼬물꼬물 책놀이"라는 부분이 매우 유익하다.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독후 활동 같은데 전혀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게 할 수 있다.

수록되어 있는 아이들의 글도, 저자의 편지도 유익하고 그림도 너무 귀엽다. 어른이 공감하는 어투로 "괜찮아, 나도 어렸을 때 그랬어" "남들도 그럴 수 있어, 걱정하지 마~"라며 위로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실제 또래 아이들의 직접적인 고민들을 접하니 자신도 모르게 벌써부터 위로를 받는가 보다.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줄 알았는데...'에서 이 책을 보니 '나만 그렇지 않구나~ 난 괜찮구나~'를 저절로 느끼게 하는 책이다.

엄마품에서 떠나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우리 초등학생들이 느낄 수 있는 여러 감정을 잘 표현해주고 나타내 주었고 본인은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지만 다른 친구들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란 생각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사람들마다 각자의 관점에 따라 생각이 다라지고 보는 것도 다를 수 있다는 교훈도 배울 수 있다. 수록되어 있는 책을 통해 어떤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는 과정도 몸소 체험할 수 있어 좋다.
초등학생이 읽으면 좋을 책으로 강력히 추천한다.


읽고 싶은 책 리스트
- 두근두근 / 이석구 글 그림 / 고래이야기
- 고래가 보고 싶거든 / 줄리 폴리아노 글 / 에린 E. 스테드 그림 / 문학동네
- 슈퍼 거북 / 유설화 글그림 / 책읽는공
- 생각하느라 그랬어요 / 샌돌 스토다드 워버그 글 / 이반 체르마예프 그림 / 책과콩나무
- 날아라, 교실 / 백창우 외 52인 시 / 김유대 그림 / 사계절
- 이젠 안녕 / 마거링 와일드 글 / 프레야 블랙우드 그림 / 책과콩나무
- 똥개가 잘 사는 법 / 김응 시 / 박정섭 그림 / 창비
- 낱말 수집가 맥스 / 케이트 뱅크스 글 / 보리스 쿨리코프 그림 / 보물창고
- 할까 말까? / 김희남 글 / 윤정주 그림 / 한솔수북
- 진지한 씨와 유령 선생 / 다카도노 호오코 글 / 이이노 카즈요시 그림 / 시공주니어
- 아주 특별한 요리책 / 한성옥 글그림 / 보림
- 이게 정말 나일까? / 요시타케 신스케 글그림 / 주니어김영사
- 프라이팬을 타고 가는 도둑고양이 / 김륭 시 / 홍성지 그림 / 문학동네
- 무서운 날의 그림책 / 김진완 글 / 이민혜 그림 / 한림출판사
- 웃음은 힘이 세다 / 허은미 글 / 윤미숙 그림 / 한울림어린이
- 걱정 먹는 우체통 / 김응 김유 엮고 씀 / 하늘을나는교실
- 내가 라면을 먹을 때 / 하세가와 요시후미 글그림 / 고래이야기
- 겁보 만보 / 김유 글 / 최미란 그림 / 책읽는곰
- 종이 아빠 / 이지은 글그림 / 웅진주니어
- 행복한 네모 이야기 / 마이클 홀 글그림 / 상상박스
- 입 냄새 나는 개 / 대브 필키 글그림 / 푸른길
- 읽거나 말거나 마음대로 도서관 / 김유 글 / 소윤경 그림 / 시공주니어
- 발명 토끼의 친구 만드는 기계 / 에디트 슈라이버 비케 글 / 카올라 홀란트 그림 / 푸른숲주니어
- 동생을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 실비 드 마튀이시왹스 글 / 세바스티앙 디올로장 그림 / 어린이작가정신
- 라면 먹는 개 / 김유 글 / 김규택 그림 / 책읽는곰
- 줄어드는 아이 트리혼 / 플로렌스 패리 하이드 글 / 에드워드 고리 그림 / 논장
- 우리 집엔 형만 있고 나는 없다 / 김향이 글/ 이덕화 그림 / 푸른숲주니어
- 러브레터야, 부탁해 / 오카 슈조 글 / 정가애 그림 / 웅진주니어
- 욕대장 / 박현숙 글 / 김미진 그림 / 생각하는책상

YES마니아 : 로얄 f********r 2017.04.11.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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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도서/초등추천도서]걱정 먹는 도서관
"[어린이도서/초등추천도서]걱정 먹는 도서관" 내용보기
걱정쟁이를 응원하는 책배달과 책놀이걱정 먹는 도서관 책배달·편지  김응 / 책놀이·그림  김유 <<출판사 서평>>​3년 전 파주 교하도서관에서 '걱정쟁이 어린이'들을 위한 김응, 김유 작가의 북 멘토링이 시작됐습니다. 도서관 1층에 놓은 빨간 우체통에 아이들이 걱정을 담은 편지를 넣으면 매주 2명의 어린이를 선정하여 작가가 직접 쓴 손 편지와 맞춤 책을 선물하는 이벤트였
"[어린이도서/초등추천도서]걱정 먹는 도서관" 내용보기



 


 

걱정쟁이를 응원하는 책배달과 책놀이

걱정 먹는 도서관

 


책배달·편지  김응 / 책놀이·그림  김유


 


<<출판사 서평>>​

3년 전 파주 교하도서관에서 '걱정쟁이 어린이'들을 위한

김응, 김유 작가의 북 멘토링이 시작됐습니다.

도서관 1층에 놓은 빨간 우체통에 아이들이 걱정을 담은 편지를 넣으면

매주 2명의 어린이를 선정하여 작가가 직접 쓴 손 편지와 맞춤 책을 선물하는 이벤트였지요.

그렇게 모인 편지와 답장들은 《걱정 먹는 우체통》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오잉???

우리 가족이 매주 가는 파주 교하도서관??

1층에 놓여 있던 빨간 우체통 본 기억이 있어요.

그게 김응 & 김유 작가의 북멘토링이였군요.

그냥 도서관을 장식하는 소품인줄...

 

 

도서관에 가서 책만 찾고, 대출 & 반납만 할 게 아니라

도서관의 이런저런 프로프램도 자세히 살펴봐야겠어요.


 



 

<걱정 먹는 도서관>은 '걱정 먹는 우체통' 앞으로 편지를 보내 준

여러 친구들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으로 만들어진 책이라고 합니다.


어린아이들이 무슨 걱정이 그리 많을까? 싶지만은

엄마, 아빠가 모르는 나름이 걱정과 고민들이 많이 있겠죠?


걱정을 마음속에 쌓아 놓고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지 않게

걱정을 마음 밖으로 불러 낼 수 있고, 걱정과 놀 수도 있게 도와주는 <걱정 먹는 도서관>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도 읽으며 책놀이하면서

아이들의 걱정을 하나하나 이해하고 들어주었으면 좋겠네요. ^^


 


 


 

1부 :: 비교하지 마세요

2부 :: 마음껏 놀고 싶어요

3부 :: 내 말 좀 들어 주세요



 

어린이들의 북 멘토인 두 작가가 걱정쟁이 어린이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

소개해 주고 싶은 책, 함께 하고 싶은 놀이를 담고 있어요.

어린이들의 걱정을 잊게 하는 추천도서 30권과 책편지, 그리고 책놀이 30가지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걱정 먹는 도서관>의 구성은 걱정이 많은 아이에게 온 편지를 소개하고,

아이에게 맞는, 걱정을 잊게 해주는 책을 배달하고 소개해 줍니다.


 

 김응 작가의 책편지 속에 등장하는 여러 친구들을 만나보면

'나만 그런 것이 아니구나.' 하며 안도의 숨을 내쉬게 되면서 위로를 받게 되지요.



 


 

추천도서를 읽고 난 후, 김유 동화작가가 만든 상상력 넘치는 책놀이가 제시되어 있어요.

아이와 함께 여러 가지 책놀이를 하다 보면 어느새 걱정을 훌훌 털어 버릴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다양한 걱정거리와 그에 맞는 책과 책놀이가 제시되어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해당 도서를 읽고 나서, 책놀이를 하면서

아이들이 마음을 위로하고, 편하게 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걱정 먹는 도서관>에서 추천해주는 책 중 아이들과 읽어 본 책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책놀이를 해 보았어요.


 

<종이 아빠> 그림책의 아빠도 무지 바빠서 딸과 함께 놀 시간이 없어요.

아빠는 책상 앞에서 바쁘게 일하고, 주인공 아이는 아빠 옆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종이로 여러 가지를 만들면서 상상놀이를 하지요.


 

 

<종이 아빠>를 읽고 나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책놀이는

아빠를 위해 편지를 쓰거나, 아빠 얼굴을 그려보는 것 외에

아빠를 위한 멋진 새 옷을 만들어 보는 활동이에요.

 

 

아빠에게 슈퍼맨 옷을 그려주는 아들램과

그 옷을 예쁘게 색칠해 주는 딸램.

아빠에게 캐릭터 옷을 입혀준다는 사실이 재미있는지

연신 싱글벙글하면서 책놀이를 하네요. ^^

 

 


 

 

알게 모르게 걱정이 많은 아이들을 위로하는 응원해 주는 책과 책놀이가

가득한 <걱정 먹는 도서관>으로 아이들이 혼자 아파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

w*******7 2017.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도서) 걱정먹는 도서관 -하늘을 나는 교실-
"(어린이도서) 걱정먹는 도서관 -하늘을 나는 교실-" 내용보기
걱정쟁이를 응원하는 책배달과 책놀이"걱정먹는 도서관" 책배달편지-김응 책놀이 그림-김유걱정먹는 도서관은 어떤 도서관인지 궁금해지는 제목이네요책머리를 읽으니 걱정먹는 도서관은 걱정먹는 우체통 앞으로 편지를 보내준 친구들과 함께 하고싶은 마음에 이 세상에 나오게 된 책이예요~ 차례를 보니 1부 비교하지 마세요2부 마음껏 놀고싶어 3부 내 말좀 들어주세요로 구성되어있네
"(어린이도서) 걱정먹는 도서관 -하늘을 나는 교실-" 내용보기

걱정쟁이를 응원하는 책배달과 책놀이

"걱정먹는 도서관" 책배달편지-김응 책놀이 그림-김유
걱정먹는 도서관은 어떤 도서관인지 궁금해지는 제목이네요
책머리를 읽으니 걱정먹는 도서관은 걱정먹는 우체통 앞으로 
편지를 보내준 친구들과 함께 하고싶은 마음에 이 세상에 나오게 된 책이예요~

차례를 보니 1부 비교하지 마세요

2부 마음껏 놀고싶어 3부 내 말좀 들어주세요로 구성되어있네요
차례만 봤을뿐인데 8살인 딸아이의 마음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어
책을 더 꼼꼼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비교하지 말아달라는 편지를 보니 비교당하는 아이의 마음이 어떨지

생각해보게 되네요 어느 아이든 상도 받고싶고 공부도 잘하고싶지 않을까요
이 편지를 보낸 아이에게 따뜻한 답장을 해주며 책소개도 되어있어요
꼬물꼬물 책놀이에는 나만의 특별한 점 찾기로 아이의 자존감을
올려주는데 도움이 될것같아요  이 페이지를 보면서 딸아이의 좋은점을
찾아 적어보여줘도 괜찮을것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에는 다른 걱정의 편지네요

몇달전 키우던 강아지가 하늘나라에 갔는데 슬프고 자꾸 생각도 나서
엄마한테 다른 강아지를 사자고하니 엄마가 동물은 사는게 아니라고 했대요
이 친구의 걱정 편지를 읽으면서 몇해전 십여년을 함께하다 하늘나라에 간
반려견이 생각이 났어요 이 편지를 보낸 아이의 슬픔도 이해가 가고 엄마의
마음도 이해가 가더라구요 저도 그 뒤부터는 키울 엄두가 나지않더라구요
그 슬픔이 크기도했고 동물을 키운다는건 책임과 의무가 따르기도 하니까요

 이 걱정쟁이에게 어떤 답장을 했나 읽어보고 이젠 안녕이라는 도서 소개가있어

이 책을 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꼬물 꼬물 책놀이 내가 좋아하는 동물 그리기와 해줄수있는 일들을
써보며 추억을 그려보고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것같아요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 있는 아이의 걱정 편지네요

8살인 딸아이 6살부터 7살까지 손톱,발톱을 뜯는 버릇이있어서 더
눈길이 가는 편지예요 이 친구는 손이 곪아서 수슬을 한적도 있대요
어떤 답장을 했나, 어떤 도서가 소개되어있을까를 보면서 문득
자기의 걱정,고민에 대한 답장을 받는다면 참 좋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꼬물꼬물 책놀이로 예쁜 내손을 그려보고 손그림안에 고마운 마음을담아
편지를 써보는 활동도 참 좋네요^^
어린 아이들도 어른에게도 크고 작은 걱정없는 사람은 없는데
그 걱정을 드러내고 답장을 받으면 걱정을 조금은 덜게될것같은
걱정먹는 도서관이 있어 조금은 행복한기분, 따뜻한 기분이 들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d******2 2017.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걱정쟁이를 응원하는 책, [걱정 먹는 도서관] 우리아이부터 읽혀봐야겠어요. ^^
"걱정쟁이를 응원하는 책, [걱정 먹는 도서관] 우리아이부터 읽혀봐야겠어요. ^^" 내용보기
표지도 샛노란색...글자크기도 제법 크고 글만큼 그림도 많아요.처음에 '걱정 먹는 도서관' 책을 펼쳐보고는...----------------------------------그림책인가?초등저학년 도서인가?----------------------------------이런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어요. 책 구성은 일단 1부, 2부, 3부로 나누어져있어요.총 30개의 걱정쟁이들의 편지가 있구요, 그 편지에 맞게 추천하는 책이랑 책놀이 그
"걱정쟁이를 응원하는 책, [걱정 먹는 도서관] 우리아이부터 읽혀봐야겠어요. ^^" 내용보기

표지도 샛노란색...

글자크기도 제법 크고 글만큼 그림도 많아요.

처음에 '걱정 먹는 도서관' 책을 펼쳐보고는...

----------------------------------

그림책인가?

초등저학년 도서인가?

----------------------------------

이런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어요. 



책 구성은 일단 1부, 2부, 3부로 나누어져있어요.

총 30개의 걱정쟁이들의 편지가 있구요, 그 편지에 맞게 추천하는 책이랑 책놀이 그리고 편지 답장이 있어요.


 




걱정쟁이의 30가지 걱정편지들...

하나하나 살펴보면 진짜 공감 팍팍~!!!

전 걱정쟁이가 아닌데 말이죠. ㅎㅎㅎ

우리아이가 "엄마~"하면서 했던 이야기들... 그냥 저는 웃으면서 넘겨버린 이야기들...

걱정쟁이의 편지들을 읽으면서

'우리아이도 이런 느낌이었구나,,, 이런 걱정을 했었구나... ' 이해와 공감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나만 읽는것보다 아이들에게도 꼭 읽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주 독서노트 추천도서로 정했네요. ㅎ

  

  
  
 


걱정쟁이의 걱정편지는 굉장히 사소한 것들이 많아요...

저희아이도 같은 내용으로 이야기한적 몇번 있었는데... 진짜 웃으면서 그냥 흘러넘겨버렸거든요.

지금이라도 우리아이에게 이 책을 읽혀주면 좋을꺼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걱정쟁이의 걱정편지의 답장에는 무조건 "잘될꺼야, 잘 할수 있어"라가 아니라

그 걱정에 맞는 책들이 한권한권 소개가 되어 있네요.

주말에 아이랑 도서관에 가서 한번 읽어보려구요.


  
   




꼬물꼬물 책놀이 재밌어요.

꼬물꼬물 책놀이는 어린친구들도 충분히 할 수 있게 재밌게 구성이 되어 있네요.

책 속 걱정쟁이도 꼬물꼬물 책놀이 하다보면 걱정이 사라질꺼 같아요. ㅎ


  

  
  
 






단순히 그림책인줄 알았는데 마음치유, 힐링이 되는 책입니다.

나이에 상관없네요.

저희아이는 지금 초등6학년 13살이거든요.

사실 사춘기~!!! 눈에서 레이저가 발사될때가 참 많아요. ㅎㅎㅎ

이런 아이들에게도 충분히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은 책이더라구요.
 


 

지금 우리아이가 하는 모든 걱정은 다 이유가 있네요.

걱정 아닌 걱정이라고 웃으면서 그냥 넘겨버리지 마세요.

[걱정 먹는 도서관]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h***e 2017.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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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 #걱정먹는 도서관 #하늘을나는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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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먹는 도서관걱정쟁이를 응원하는 책배달과 책놀이김응 우리나라의 청년들만 걱정이 많은 줄 알았더니 아이들에게도 이렇게 많은 걱정이 있는지 몰랐다. 아이들의 걱정은 지금 청년들의 걱정과 많이 다르지 않다는 사실이 더욱 충격이었다. 노는데 정신이 팔려야 하는 아이들이겠지만그 아이들은 시험을 걱정하고 학원을 걱정하고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갈팡질팡 하고 있다.
"#김응 #걱정먹는 도서관 #하늘을나는교실" 내용보기



걱정먹는 도서관

걱정쟁이를 응원하는 책배달과 책놀이

김응







우리나라의 청년들만 걱정이 많은 줄 알았더니 아이들에게도 이렇게 많은 걱정이 있는지 몰랐다. 
아이들의 걱정은 지금 청년들의 걱정과 많이 다르지 않다는 사실이 더욱 충격이었다. 
노는데 정신이 팔려야 하는 아이들이겠지만
그 아이들은 시험을 걱정하고 학원을 걱정하고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갈팡질팡 하고 있다. 





한창 놀아야 할 나이지만 몇개의 학원에 다녀야 하고 제대로 끼니도 챙겨먹지 못하는 것이 요즘 아이들이다. 
공부를 못한다고 다른 아이들과 비교당하고 그 고민을 부모나 친구와 나눌수도 없다고 한다. 
부모님에게는 고민을 나누면 걱정을 할까봐 오히려 고민을 말할 수가 없다는 요즘 아이들... 




아이들의 고민은 내가 어렸을 때 했던 고민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어른이 되어서는 이런 고민을 오히려 했었던적이 있었는지 가물가물할 정도이다. 
그렇지만 그때 고민은 굉장히 크게 다가왔었던 것 같다. 





아이들의 걱정과 함께 그 걱정을 떨쳐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들이 있다. 
걱정먹는 도서관이라는 말이 맞게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가득하다. 




걱정먹는 책과 함께 그림이나 글을 직접 쓰면서 책놀이도 할 수 있다. 
아이들의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아이만 읽는 것이 아니라 부모도 함께 읽으면서 아이의 고민이 무엇인지 함께 풀어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m*********s 2017.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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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먹어드려요~ 걱정 먹는 도서관
"걱정을 먹어드려요~ 걱정 먹는 도서관" 내용보기
정~말 마음에 드는 #어린이 도서 #걱정 먹는 도서관을 읽어 보았어요. 표지도 너무 예쁜~ 노란색 바탕에 작고 귀여운 그림들...초록색 글자의 걱정 먹는 도서관! 울 아들... 학교에서 책표지 그리기 미술대회가 있었는데 이 책을 가져가서 그렸답니다~ 반 친구들에게 자랑도 하고요~그 정도로 반한 책이에요.아들이 책이 안 온다고... 언제 오냐고 오매불망 기다리더니 받자마자 폭풍독서
"걱정을 먹어드려요~ 걱정 먹는 도서관" 내용보기
정~말 마음에 드는 #어린이 도서 #걱정 먹는 도서관을 읽어 보았어요.
표지도 너무 예쁜~ 노란색 바탕에 작고 귀여운 그림들...초록색 글자의 걱정 먹는 도서관!
울 아들... 학교에서 책표지 그리기 미술대회가 있었는데 이 책을 가져가서 그렸답니다~ 반 친구들에게 자랑도 하고요~그 정도로 반한 책이에요.

아들이 책이 안 온다고... 언제 오냐고 오매불망 기다리더니 받자마자 폭풍독서 해주고~ 책놀이에 푹 빠져 있어서 엄마가 더 사랑하게 된 <걱정 먹는 도서관>이에요^^

집중해서 읽을땐 살짝.. 헤~ 벌어지는 입을 보여주는 것이 특기인 아들인데, 독서내내 저렇게 벌려서 미세먼지 꽤 들어갔을것 같아요.

우리 아들은 흔히 쓸데없는 걱정을 하느라 약간의 의기소침과 근심스런 얼굴을 할때가 자주 있어요. 기운이 없어보여서 너 학교에서 무슨일 있었니? 물어보면 숙제도 해야하고, 학원도 가야하는데, 친구랑 놀고 싶다며... 할게 너무 많아 걱정이라고 대답합니다.
<걱정 먹는 도서관>은 아이들이 걱정을 편지에 써서 보내면 아이들의 다양한 걱정을 들어주고 그 걱정에 도움이 되는 책을 추천해 주는 답장을 해주고 있어요. 또한 책 놀이도 할 수 있어서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안아주네요.

'동생아, 말 좀 들어라'
'마음껏 널고 싶어요'
'가슴이 벌렁벌렁'
우리 아들이 가장 많이 공감했던 걱정들입니다. 읽으면서 "맞아!! 맞아!! 나랑 똑같애~"를 여러번 말하며 "나도 이런것들이 걱정돼" 했었어요.
각각의 고민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있는 책들~~
<동생을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이게 정말 나일까?>
<겁보만보>
책배달부가 추천해주는 책들도 하나씩 읽어보고 싶다고 하네요~

그리고 책놀이도 할 수 있어서 아이의 걱정거리와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은 효과가 있어요.
<걱정 먹는 도서관>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내 아이의 고민이 무엇인지, 또래 초등 친구들은 어떤 고민을 하는지 알 수 있었고, 책을 읽는 내내 아이와 참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들이었어요.
책놀이를 하면서는 걱정쟁이 아들이 눈을 반짝반짝 빛내고 때로는 깔깔깔 웃기까지 하는 모습이 너무 좋더라고요.

김응, 김유 작가가 어린이들과 주고받은 편지를 모아 만든 <걱정 먹는 도서관> 초등 어린이들이 꼭 읽어볼 책인것 같아요~




h******0 2017.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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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도서] 걱정쟁이를 응원하는 책배달과 책놀이 걱정 먹는 도서관
"[어린이도서] 걱정쟁이를 응원하는 책배달과 책놀이 걱정 먹는 도서관" 내용보기
걱정 먹는 도서관 / 어린이도서 / 초등 추천도서     제목처럼 아이들의 걱정을 모두 먹어 버리는 도서관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에요.<걱정 먹는 도서관>은 저자의 또 다른 책 <걱정 먹는 우체통> 앞으로 아이들의 고민을 담은 편지를 보내 준 친구들과 함께 하고 싶어서 펴낸 책이랍니다.아이들의 다양한 걱정을 들어주고 걱정에 도움이 되는 책을 추천해 주셔서
"[어린이도서] 걱정쟁이를 응원하는 책배달과 책놀이 걱정 먹는 도서관" 내용보기

 

 

걱정 먹는 도서관 / 어린이도서 / 초등 추천도서

 

 

 

 

 

제목처럼 아이들의 걱정을 모두 먹어 버리는 도서관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에요.

<걱정 먹는 도서관>은 저자의 또 다른 책 <걱정 먹는 우체통> 앞으로 아이들의 고민을 담은 편지를 보내 준 친구들과 함께 하고 싶어서 펴낸 책이랍니다.

아이들의 다양한 걱정을 들어주고 걱정에 도움이 되는 책을 추천해 주셔서 읽어보며

책 놀이도 할 수 있어서 아이들의 마음을 따듯하게 보듬고 다독여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걱정이 있어도 부모님이 걱정하실까봐 말을 안하는 경우도 있고,

혹시나 혼이 날까봐 말을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요.

아이들은 다양한 고민을 가진 친구들의 편지를 읽으며 걱정을 덜을 수 있고,​

어른들은 아이들의 고민을 들여다보며 아이들을 이해하고 우리아이도 이런 고민들을 할 때 내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갖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 

 

 

 

 

 

 

 

 

 

 

걱정 먹는 도서관

아이들의 가장 싫어하는 비교, 공부도 잘하고 싶고 마음껏 놀고 싶은 마음,

내 말에 귀 기울여 달라는 ​속삭임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어요.

우리아이도 한창 놀기에 바빠서 숙제도 잊고​ 마냥 놀다가 단원평가를 본다고 하면 잘 보고 싶은 마음에 동동 발을 구르면서 시험을 준비를 하는데요.

아이들의 꿈, 시험, 집중력, 글짓기, 남과의 비교, 엄마, 아빠에 대한 걱정, 놀기와 공부,

건강,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두려움, 친구와 동생과의 관계, 내 말에 귀 기울여 달라는 관심등 아이들의 현재 고민중이고 한 번쯤 고민할 수 있는 걱정에 대해 들어보며 공감할 수 있고 마음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엿볼 수 있어서 더 편안하게 아이에게 다가가 대화할 수 있고 더불어 친해질 수 있어요.​

 

 

 

 

 

 

 

 

 

아이들은 물론 부모들도 아이의 꿈에 대해 참 관심이 많고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죠.

대부분 중.고등학생이 되어도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고 잘하는지 모르는 친구들이 많다고해요.

그래서 꿈을 향해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도 사실 잘 모르죠.​

그런데 부모님들은 그런 아이들을 한심하게 생각해 다그치고 부모의 의지대로 아이가 따라오기를 바라는데요.

자신이 꿈을 찾을 때까지 기다려 달라는 아이의 걱정이 편지를 통해 느껴져서 안타까웠어요.

부모인 우리도 다 겪었던 고민이고 걱정인데 기다려주지 못하고 불안해 할까?

걱정쟁이를 응원하는 책 배달부는 아이들의 걱정에 도움이 되는 책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책을 읽어보고 그 주인공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무엇을 준비하였는지,

또한 마음가짐은 어떠했는지....

마음을 위로하고 축쳐진 어깨와 등을 툭툭~ 다독여주듯이 두드려 주며 용기를 주는 내용들은 나를 응원해주는것 같아서 마음이 편해지고 힘이 나는것 같았어요.

이어 꼬물꼬물 책놀이를 통해 ​꿈을 위해 내안에 무엇을 담아야할지 부담없이 생각하면서

자신을 뒤돌아보며 알아가는 시간도 갖을 수 있어요.​

​그러면서 생각도 정리되고 방향을 정할 수 있게 도와주네요.

​부담없이 놀이처럼 하는 책놀이라 아이도 재미있어해요.

 

 

 

 

 

 

 

 

재미도 없는 공부 하기도 싫고 왜 하는지 모르겠다며 마냥 마음껏 놀고 싶은 우리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던 걱정 편지.

빡빡한 학원에 하기 싫은 공부까지 재미도 없는데 왜 꼭 배워야하는지... 

놀 시간도 없는 나를 대신할 수 있는 누군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은 누구나 있지요.

물론 저도 하기 싫은 일을 대신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굴뚝 같으니까요.

​내 일을 대신해 줄 수 있는 로봇에게 '가짜 나 작전'을 설명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등등 설명하면서 자신을 더 상세히 알아갈 수 있고 누구도 나를 대신할 수 없다는 것도 깨닫게 되는 책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의 책이라 집에 가지고 있어서 함께 읽어보았는데

걱정에 대한 고민을 풀 수 있는 힌트가 되고 고민을 해결해 주는 상담사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걱정쟁이를 응원하는 책배달을 통해 걱정을 덜어주는 다양한 책을 만날 수 있어서 생각의 폭도 넓힐 수 있어요.

추천해주는 책들을 하나씩 천천히 읽어봐야겠어요. 덕분에 도서관 나들이도 잦아지겠는데요.

우리아이는 ​3학년이라 아직은 공부보다는 친구관계와 놀기, 무서움,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두려움에 관한 걱정들을 가지고 있는데 책배달부가 전해주는 용기의 메세지와 추천 책을 읽으며 하나씩 해소하고 있어요.

같은 고민을 가진 우리 아이들은 걱정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고,

아이들이 하는 걱정을 잘 모르는 부모님들은 아이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걱정 때문에 어깨가 축쳐진 우리아이들의 고민을 덜어주어 자신감 넘치는 활짝 웃은 얼굴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s**********3 2017.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도서 걱정먹는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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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점점 커 갈 수록 새로운 환경을 자주 접하게 되니 걱정이 생기게 되더라고요.늘 그렇지만 ,그런 말을 듣는 엄마의 마음은 편치 않은 게 사실이예요.큰 문제가 생긴건 아닌데 늘 잘잘한 걱정에...어쩜 아들이 아닌 엄마가 더 걱정을 하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그런 걱정하는 아이들의 사연을 바탕으로 그 고민을 해결해주는 책배달과 책놀이가 함께 있는 걱정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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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점점 커 갈 수록 새로운 환경을 자주 접하게 되니 걱정이 생기게 되더라고요.
늘 그렇지만 ,그런 말을 듣는 엄마의 마음은 편치 않은 게 사실이예요.
큰 문제가 생긴건 아닌데 늘 잘잘한 걱정에...

어쩜 아들이 아닌 엄마가 더 걱정을 하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걱정하는 아이들의 사연을 바탕으로 그 고민을 해결해주는 책배달과 책놀이가 함께 있는
걱정 먹는 도서관 이라는 제목으로 책이 나왔더라고요.

 

 

 

책은 3년 전 파주 교하도서관에서 '걱정쟁이 어린이 '들을 위한 북멘토링한 내용으로 출간된 책이랍니다.
아이들의 진솔된 걱정하는 마음이 그대로 담겨져 있고..
그에 맞는 책 소개와 책 놀이가 담겨져 있어..아이들과 함께 책놀이 하기 적합한 책이더라고요.
걱정하는 아이들을 위한 내용이라 좋기도 하지만..아이들과 책놀이하기 적합한 내용이라..
이 한권으로 정말 아이와 책으로 재미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총 3부의 책 내용으로 비교하지 마세요 / 마음껏 놀고 싶어요 / 내 말 좀 들어주세요
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아이의 이야기와 그리고 그 걱정쟁이를 위한 편지와 책 소개..
그리고 책놀이를 할 수 있는 활동북? 까지 함께 수록되어 있답니다.

딱 각 책 주제만 봐도 아이들의 고민 거리가 그대로 들어남을 알게 되는 것 같아요.
아이라면 다 고민하고 걱정했던 이야기라 더 아이들에게 공감이 될 듯 싶습니다

책 안에는 여러 책이 들어 있답니다....책 중에는 처음 대하는 책도 있지만..
집에 있었던 책 ..그리고 읽어 봤던 책이 더 눈이 가는 것 같아요.
저희 아들이랑 책을 보다가 집에 있던 책 < 고래가 보고 싶거든> 책에 눈이 갔답니다.
꿈을 향해 꿈꾸는 아이의 마음을 친구를 기다리는 고래의 마음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라..
아이에게 이런 면에서 이 책과 함께 해도 좋구나 라는 사시을 알게 되었답니다.
책을 본 적이 있지만..다른 면에서 새롭게 아이와 볼 수 있는 내용임을 다시 보게 되더라고요

 

 

 

책 소개와 함께 그 다음은 아이들이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책놀이를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막연한 독후감이나 이야기를 써내랴 가는 것이 아니라..
주인공 고래를 기다리며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놀이라 참신하니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저희 아들하고는 미리 함께 책을 보고 책 속에서 나오는 새로운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았답니다.
< 내가 라면을 먹을 때 > 라는 그림책은 똑같은

 시간에 내가 아닌 다른 친구들과..그리고 다른 나라 친구들은 다른 고통과..
경험을 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랍니다.
제목의 소재로 인하여 선택한 책인데 ㅋㅋㅋㅋㅋ

4내용은 정말 아이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내용이더라고요.

 

 

<걱정 먹는 도서관 > 책 안에 나오는 책 내용과 사연..꼼꼼히도 읽어보는 아들이십니다.
보면서 처음에 라면이라는 먹는 소재라 이책이 좋을 것 같다고 선택했지만..
책의 내용은 서로를 돕는 내용이라...아이도 보고 나서 좋다고 하더라고요.

 

 

 

 

 

책을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책이라 좋고..아이가 직접 선택한 책이라 역시 잘 보는 모습 또한 좋고..
그리고 아이가 잘 접하지 못하는 내용이였는데 새롭게 접해서 좋고..
내용 또한 전쟁과 테러로 고생하는 다른 나라 아이들이 마음을 읽고 서로가 도와야 한다는 마음을 갖게 되서...더 좋은 시간이였답니다.

책놀이는 통일이 되기 염원하는 북한 친구에게 쓰는 편지인데 ㅋㅋㅋ
요즘 들어 쓰는 거 싫어 하는 아들은 엄마에게 말로 이야기 해주었답니다.
함께 신 나게 놀고..북한의 평양이나 가보지 못한 곳도 같이 가고 남한에 좋은 곳도 자기가 구경 시켜준다는 내용으로 ㅋㅋㅋ
길게..ㅋㅋ 편지보다 길게 길게 이야기 하더라고요. 편지보단 역시 말로 하는 걸 좋아하는 아이라 그래도 재미나게 엄마랑 책놀이 했네요.


이 책 한권으로 아이와 더 많이 생각해보고 다양한 소재로..
아이의 걱정하는 마음도 덜어주고 타인의 마음까지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 더 알차게 보게 될 것 같아요.

 

 

 

YES마니아 : 골드 g****0 2017.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 먹는 도서관_걱정 많은 어린이를 위한 도서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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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 먹는 도서관 ::: 〔하늘을 나는 교실〕 ​걱정쟁이를 응원하는 책배달과 책놀이걱정 먹는 도서관  노란색 예쁜 바탕에 걱정 먹는 도서관이라니~~~~ ♪거기다 출판사는 〔하늘을 나는 교실〕 책을 받아보는 순간 예쁜 표지와 귀여운 그림으로 걱정 따윈~날려버릴 것 같은 기분이 막막 드네요~  책배달 · 편지 : 김응 책놀이 · 그림 : 김유 실제로 아이들과 주고받은 걱정들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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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 먹는 도서관 ::: 

〔하늘을 나는 교실〕

 

걱정쟁이를 응원하는 책배달과 책놀이

걱정 먹는 도서관

 

 

노란색 예쁜 바탕에 걱정 먹는 도서관이라니~~~~ 

거기다 출판사는 〔하늘을 나는 교실〕

 

책을 받아보는 순간 예쁜 표지와 귀여운 그림으로 

걱정 따윈~날려버릴 것 같은 기분이 막막 드네요~

 

 

책배달 · 편지 : 김응 책놀이 · 그림 : 김유

 

실제로 아이들과 주고받은 걱정들을 모아 재구성한 것이어서

우리 아이들과 비슷한 걱정거리들이 나오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부 비교하지 마세요 : 아이들의 걱정 맞네요.

2부 마음껏 놀고 싶어요 : 이것 또한 요즘 아이들의 걱정 맞네요.

3부 내 말 좀 들어 주세요 : 그래... 이것도 걱정이 맞구나...

 

차례를 하나씩 보다 보니 우리 연주, 형진이 걱정들이더라고요.

어떤 걱정은 이 시기 때 하는 걱정이고 또 어떤 걱정은 어른인 저도 하는 걱정입니다.

 

2부 아빠는 언제 올까

 

 

걱정쟁이의 편지로 이야기는 시작되는데요,

첫 문장이 이래요.

 

"아빠가 늦게 와서 얼굴을 잘 볼 수 없어요."

...

저희 연주, 형진이 얘기네요.

저녁마다 늦게 오는 아빠를 기다리는 아이들...

그런 걱정쟁이에게 책 배달부의 따뜻한 답장은...

 

 

"아빠를 기다리는 날에는 편지를 쓰거나 아빠 얼굴을 그려 봐..."입니다.

 

책 배달부의 답장 뒤에는 꼬물꼬물 책놀이가 있어요~:)

 

 

얼굴 아래부터 그려 나가면 되는데요,

아빠에게 멋진 새 옷을 선물해 주기 위해~ 그리면서도 

중간중간 아빠 생각을 하는 연주입니다~♪

 

아빠 윗도리 옷에는 '아 빠 사 랑 해 요' 라고 적어놓고, 바지를 그리네요~

 

 

완성된 그림을 보니 아빠 사랑해요 건강하세요!

우측 상단에는 아빠에게~~연주 올림 ♡

아빠에게 쓰는 편지의 시작과 끝은 항상 사랑입니다.

 

3부 동생은 코 파기 대장

 

  

이런 제목은 처음부터 아이들 웃음 빵~터집니다~♪

코를 파고, 방귀를 뿡뿡 귀는 동생에 대한 걱정인데요~ 책배달부의 따뜻한 답장

 

"코 파기 대장이면 어때 입 냄새 좀 나면 어때 나한테는 하나뿐인 기족 인걸"입니다.

 

  

  

꼬물꼬물 책놀이에 형진이와 다정하게 찍은 예전 사진 붙였어요.

그리고 우리 가족 마구마구 칭찬하기! 가 있어~형진이를 칭찬하는데요...

ㅎㅎㅎㅎ

형진이는 방귀대장이에요~ 가 연주의 칭찬이네요~ㅋㅋㅋ

 

친구들의 고민과 관련된 책도 소개가 되고, 여기 '동생은 코 파기 대장'에서는

『입 냄새나는 개』라는 책이 소개되었어요. 소개된 책 내용이 궁금해 읽어보고 싶어 하네요.

 

연계 책 읽기가 가능한 부분도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찡그린 얼굴에 어깨가 축 처진 어린이도

어느새 종알종알 수다쟁이가 되는 곳

걱정 먹는 도서관으로 오세요!"

 

조금 예민한 성격과 무서움이 많아 걱정이 많은 연주

걱정 먹는 도서관으로  가서 친구들의 걱정을 같이 공감하고~

따뜻한 책배달부의 답장과 꼬물꼬물 책놀이를 하다 보니

어느새 걱정거리는 작아져서~후~~날아갔습니다.

 

걱정이 많은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 도서로 추천! 하고 싶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c*******2 2017.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걱정 먹는 도서관 : 초등 추천도서/아이들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책
"걱정 먹는 도서관 : 초등 추천도서/아이들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책" 내용보기
올해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해서 걱정이 더 많아진 아들과 내가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은 책이라 관심이 갔다. 걱정되는 마음에 '차조심해라', '물있는 곳에서 뛰다가 미끄러져 크게 다치면 병원에 실려간다.' 등등 잔소리를 자꾸 하게되는데 그것도 같은 행동을 하지 않도록 만들려다보니 좀 더 심하게 말한 건 아닌지 반성이 되던 차였다. 책소개를 보고 안전한 책배달부의 답변처럼 부
"걱정 먹는 도서관 : 초등 추천도서/아이들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책" 내용보기

올해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해서 걱정이 더 많아진 아들과 내가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은 책이라 관심이 갔다. 걱정되는 마음에 '차조심해라', '물있는 곳에서 뛰다가 미끄러져 크게 다치면 병원에 실려간다.' 등등 잔소리를 자꾸 하게되는데 그것도 같은 행동을 하지 않도록 만들려다보니 좀 더 심하게 말한 건 아닌지 반성이 되던 차였다. 책소개를 보고 안전한 책배달부의 답변처럼 부드럽게 말할 수 있다면 좋겠는데 조심하라고 강조하다보니 무섭게 말하게되고 그것때문에 오히려 걱정을 더 키우고 있는게 아닌지 싶었다.

 

<걱정먹는 도서관>은 아이들의 걱정이 담긴 짧은 편지를 소개하고 걱정쟁이를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동화책과 동시 소개를 통해 부드럽게 제시해준다. 쉽게 쓰여졌지만 초등학교 1~6학년이 모두 읽어도 공감할 만한 고민들이다. 비슷한 상황에서 읽으면 좋을만한 책을 소개하면서 걱정을 덜어주니까 걱정 먹는 도서관이구나 싶었다.

 

사실 평소 놀기 좋아하고 걱정이 별로 없어 보이는 아들이지만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적응하느라 힘들었는지 이불에 실례도 몇번 하고 불안한 모습을 보였었다. 책을 펼쳐보니 아이의 상황이랑 똑같은 걱정이 떡하니 나와있지 않은가! 얼마 전 학교 학부모 상담에 가서도 가장 우리 아이의 문제점으로 꼽혔던 멍때리기! 서둘러 해결법을 봤더니 "딴생각이 꼭 나쁘지만은 않은 것 같아" 란다. 아이고......혹 떼려다 혹 붙인 느낌이었으나 그만큼 나도 부모가 아닌 학부모 관점으로 아이 마음을 보기보다 내 체면을 보면서 아이 입장을 헤아려주지 못했구나 싶어 마음이 아프고 무거웠다.

 

멍때리기에 대한 걱정 편지

 편지에 대한  책배달부의 답장

 

그날밤 아이에게 사연을 읽어주니 자기 마음을 알아주는 책이라 생각됐는지 자기 전에 읽는 책으로 몇일째 등극중이다. 한번에 사연 3개 정도를 읽어줬는데 아이와 비슷한 고민이 담긴 사연도 좋았지만 전혀 자신과는 다른 상황이더라도 다른 아이들의 걱정과 이야기를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형제가 없다보니 형제가 있는 아이들의 마음을 엿볼 수 있다거나, 활발한 성격이라 생각해보지 못했던 하고 싶은 말을 잘 하지못하는 아이들의 고민등등......다만, 내입장에서는 책소개를 보며 그 책들을 바로 볼 수는 없으니 그점은 조금 답답한 느낌이 들기도 했다. 그 책을 찾아서 읽어야 비로소 문제해결이 완성될 것 같은 느낌이랄까. 3학년쯤되서 아이가 혼자 읽는다면 각각의 사연에 대한 답장 후의 책놀이 한쪽도 다이어리처럼 재밌게 메꾸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부분은 여자아이들이 좀 더 좋아할 것 같다.

 

여러 책놀이 제안 페이지

 

어린이 도서지만 아이가 있는 어른으로서 이책을 읽는 느낌은 어릴 적 마음으로 돌아가는 듯했고 어린이용 <좋은생각>같은 책을 읽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아이들의 실제 고민 거리이다보니 공감이 가고 책배달부의 해결법이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사랑스러운 책이다. 육아서들처럼 좋은 부모가 되라는 말이 없지만 부모가 보면 작가와 마음씀이 달라 스스로 깨우치게 만드는 책이라서 아이의 마음을 알고 싶은 어른들에게도 권장할 만 하다.

 

어릴때 이런 걱정을 들어주는 어른이 있었으면 좋았겠다 싶은 마음이 드는걸 보면 걱정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에게 마음의 위안이 될 것 같다. 이책보다 먼저 나왔다는 <걱정 먹는 우체통>도 궁금해진다. 소개된 20~30권가량의 책 중 아이가 관심있어 할 만한 책들을 찾아 책여행을 떠나봐야겠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r******0 2017.04.11. 신고 공감 0 댓글 0